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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세계에서 최선을 다하겠어!' 34세 총각에 무직인 방구석 폐인이었던 남자. 그는 부모님의 장례식 날에 집에서 쫓겨나 트럭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이세계에서 아기로 다시 환생해 있었다! 쓰레기처럼 살아온 남자는 소년 루데우스로서 이세계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기로 맹세한다! 루데우스를 기다리는 것은 로리 마술사, 엘프 귀를 가진 소꿉친구, 흉포한 새침데기 아가씨와 그 외 다양한 인간들과의 만남. 그리고 가혹한 모험과 전투. 그의 새로운 인생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인생 재시작' 판타지, 개막!

2022년. 인류는 마침내 완전한 가상 공간을 실현했다. 모든 게이머가 꿈꿔왔던 VRMMORPG (가상 대규모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 "소드 아트 온라인" 이 정식 가동을 시작한다. 주인공은 소드 아트 온라인 플레이어인 키리토. 그는 SAO의 세계에서 플레이를 만끽하던 중 다른 1만 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게임 마스터의 무자비한 선고를 듣는다. 100층까지 있다는 부유성 아인크라드의 정상을 정복해 게임을 클리어 하지 못하면 로그아웃을 할 수 없다고… 그리고 게임 오버는 현실 세계에서 "죽음"을 의미한다고... 키리토는 재빨리 게임의 '진실'을 받아들이고 파티를 짜지 않는 솔로 플레이어로 끝이 보이지 않는 사투에 몸을 던진다.

고등학교 2학년 사이키 쿠스오는 초능력자다. 그것도 사흘만에 지구를 멸망시킬 수 있을만큼 강력한 힘을 지녔다. 때문에 세상 사는 재미라고는 하나도 없었고, 그저 평범한 고교생인 척 위장하고 주변 사람들을 속이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런 사이키 쿠스오에게 어느날 친한 척 다가오는 사람이 생긴다. 하나는 바보요 또 하나는 중2병 환자... 덕분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사이키 쿠스오의 바람과 정반대로 학창 생활은 꼬여만 간다.

원래는 여학교였으나, 이사장의 갑작스러운 교칙수정으로 졸지에 남녀공학이 된 신명고등학교. 1200명이 넘어가는 학생 수에 남자라고는 키요시를 포함한 5명의 남학생 뿐이다. 그러나 학교에는 불순이성교제를 금지하는 규칙이 있으며, 그것을 관장하는 어둠의 학생회에 의해 학생들은 감시받고 있다. 따라서 핑크빛 전개는 커녕 남녀간의 대화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그나마 키요시는 같은 반의 치요라는 여자와 친해지지만 다른 4명은 결국 번뇌를 참지못해 다함께 여탕을 엿보기로 한다. 그러나 어둠의 학생회에 감시망에 금세 발각되고, 남학생들은 엿보기에 대한 벌로 '프리즌'에서 1달간의 노역을 하게된다.

총과 강철의 세계 '건게일 온라인'에서 솔로 플레이를 만끽하던 여성 플레이어 렌. 귀여운 걸 좋아해 분홍색 의상으로만 꾸민 렌은 꾸준하게 플레이하면서 실력을 쌓아갔다. 그러다 PK 플레이에 재미를 느낀 렌은 아름답고 미스터리한 플레이어인 피토휘를 만나 함께 팀 대항 이벤트인 스쿼드 잼에 참가하기로 한다....

남자친구가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여자와 바람을 피웠고 그대로 차여버리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여대생 키노시타 아카네. 남자친구와 대화하기 위해 온라인 게임을 시작한 아카네에게 남은 것은 사랑과 함께 키워온 캐릭터뿐이었다. 스트레스 발산을 위해 온라인 게임의 사냥터에서 날뛰던 아카네는 우연히 만난 같은 길드의 '야마다'에게 실연한 처지를 토로했지만 '관심은 없네요'라는 매정한 대답을 듣는다. 하지만 예쁘게 꾸미고 전 남자친구를 후회하게 만들기 위해 참가한 게임 오프라인 이벤트에서 또다시 그 말을 듣게 된다. 그것이 '야마다'와의 운명적인 만남이었다! ...

방구석 폐인 백수인 오야마 마히로는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나 보니 '여자아이'가 되어있었다?! 거울에 비친 미소녀가 자신이라는 걸 모르고 혼란스러워하는 마히로의 앞에 월반해서 대학에 입학한 천재 과학자 여동생 오야마 미하리가 나타나 음료에 수상한 약을 넣었다고 말하는데...! 벌써 2년이나 밖에 안 나가고 외설적인 게임에만 빠져 살아... 이젠 슬슬 일을 해줘야겠어! 미하리가 먹인 '여자아이가 되는 약'의 경과 관찰을 위해 갑자기 여자아이로서 살게 된 마히로에게 화장실이나 목욕, 치마나 속옷 등 '여자아이의 삶'은 모르는 것들 투성이였는데... 게다가 미하리의 중학교 시절 동급생인 호즈키 카에데와 여동생인 모미지를 만나게 되면서 마히로의 일상은 점점 더 떠들썩해진다. 연속되는 고난에 과연 '전' 오빠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고등학생인 호조 사이토은 반 친구와 결혼했다. 그것도 학교에서 제일 싫어하는, 천적같은 여자・사쿠라모리 아카네인 것이다――. 「나랑 결혼한 것, 반 애들한테 말하면 죽일 테니까」 「나도 결혼한 것이 알려지고 싶지 않아. 아무런 메리트가 없어」 평소 서로 싫어하는 두 사람의 신혼생활이 잘 될 리가 없고, 여러 가지로 계속 충돌. 그러나, 일상생활 속에서 가까워지면서 거리가 좁혀지고, 함께 있어 즐거운 시간이 늘어나고, 조금씩 서로를 이해해 간다. 사이토는 지금까지 몰랐던 아카네의 귀여운 모습을 알고, 아카네은 가슴 속에 숨겨져 있던 마음을 점점 깨닫기 시작한다……. 솔직해질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보내는 심쿵 신혼생활, 여기에 개막――!

반짝반짝거리는 걸 정말 좋아하는 여고생 타니가와 루리는, 자신도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면서 수정을 찾아 산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광물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 아라토 나기를 만나 함께 광물 채집을 하게 되었다. 어떤 때는 수정을 찾아 산길을 걷고, 어떤 때는 가닛을 주우러 강에 들어가고, 또 어떤 때는 본 적 없는 광물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는 등. 루리는 나기에게 이끌려 광물 채칩의 세계에 빠져들어갔다. '나도 캘 수 있겠지!' 그것은 누구나 가져본 적 있는 꿈. 본격 사이언스 어드벤처 시동!

「... 내 청춘,이래도 될까?」 젊은 나이에 길드1의 토벌수를 자랑하는 사냥꾼 키클. 어려서부터 훈련에 전념하여 일류 사냥꾼이 된 그의 바람, ...그것은 일을 그만두는 것!? 잃어버린 청춘의 한 페이지를 되찾기 위해, 한시라도 빨리 은퇴하고 싶은 키클의 최우선 미션은 후임 육성! 그러나, 엉망진창인 신참 가드를 데리고 나온 퀘스트는 왠지 부도덕한 해프닝 밖에 일어나지 않는다!! 나의 청춘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키클의 부덕한 신인 교육이 지금 시작된다!!

이 세계에는 이세계인 일본에서 『길 잃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하지만 과거에 그들의 폭주 때문에 세계적인 대재해가 일어났고, 그렇기에 『처형인』은 그들을 발견하는 대로 죽일 필요가 있다. 그런 와중에 처형인 메노우는 길 잃은 사람 소녀 아카리와 만나는데….

1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용모를 한 키노가 말하는 모토라도 에르메스와 함께 여행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초능력자 쿠스오와 그 친구라 주장하는 녀석들이 돌아왔다. 이번엔 또 어떤 사고를 치고 다닐까. 이놈의 귀찮은 초능력만으로도 쿠스오의 인생, 충분히 복잡하단 말이다!

'마법선생 네기마!'의 미래를 무대로 평온한 전원생활을 보내고 있던 주인공이 어떤 방법이나 형편에 따라 불로, 혹은 불사가 된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바로 잡기 위해 싸워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세계 최초의 VRMMORPG <소드 아트 온라인>이 데스 게임으로 변하면서, 1만 명의 플레이어들이 게임 세계에 갇혀 버린 이후, 이미 한 달 이상이 경과했다. 강철의 부유성 '아인크라드' 제1층을 공략한 아스나는 키리토와 콤비를 맺고 최상층을 목표로 여행을 이어가고 있었다. 정보상 아르고의 협력도 더해져서, 공략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았지만... '아인크라드' 공략을 선도하는 2대 길드의 대립이 발생하고, 새로운 위협이 아스나와 키리토를 끌어들이기 시작한다.

그날, '너브기어' 를 우연히 머리에 쓴 '유우키 아스나' 는 원래 인터넷 게임과는 무관하게 살고 있는 중학교 3학년 소녀였다. 게임 마스터는 통보했다. '이건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게임 속에서의 죽음은, 그대로 현실에서의 죽음으로 이어진다. 그 말을 듣게 된 모든 플레이어들이 혼란에 빠지고, 게임 속은 아비규환의 도가니가 되었다. 그중 한 사람이었던 아스나였지만, 그녀는 세계의 룰조차 모른 채 정상이 보이지 않는 강철의 부유성 '아인그라드' 공략에 나선다. 죽음과 맞닿아 있는 세계에서 살아나가던 와중에 아스나에게 찾아온 '만남'. 그리고 '이별'. '눈앞의 현실'에 휘둘리면서도 꿋꿋이 싸우는 그녀 앞에 나타난 건, 고독한 검사 키리토였다....

머신을 조종하는 「제터」와 워터건으로 대전 상대를 공격한다. 「슈터」인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머신을 타고 수면을 달리는 스포츠 「제트 레이스」가 일반화가 된 세계 전설의 「제터」를 어머니로 두고, 자신도 「제트 레이서」를 꿈꾸는 '나미키 린'은, 고향인 섬을 떠나 도쿄 아사쿠사로 상경한다. 거기서 쿨한 미소녀 '아오이 미사'와 만나 팀을 만들고, 라이벌들과 레이스를 펼치며 조금씩 유대를 쌓아가는데...

20세기, 빛나는 센스를 뽐내는 연기자 '다이 스타'의 출현으로 연극은 세계적인 규모로 붐을 일으켰고 많은 연기자들은 '다이 스타'를 목표로 하고 그 정점에 선 '월드 다이 스타'가 되기를 꿈꿨다. '오오토리 코코나, 16세' 그녀도 또한 '월드 다이 스타'가 된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동경하던 극단 '시리우스'의 입단 오디션에 도전하려고 했다. 코코나는 그곳에서 보게 된다. 반짝이는 재능의 소유자들을. 그들이 무대에 걸고 있는 각오와 정열을. 그리고, 자신에게 감춰져 있던 '센스'를. 빛으로 가득한 무대 위에서 꿈과 반짝임으로 가득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무대에서 빛나는, 나만의 빛(센스)'

하루가 부임한 아크·엔드의 제8지부는 수수께끼의 도난 사건에 따른 재정 파탄에 빠졌다. 본부로부터도 버림받은채 남은 하루 일행들 3명은 지부를 재건하고자 지하 영업에 분주해진다

서력 2019년. 연호가 바뀌는 것을 앞두고 있었던 일본. 그 상공에 갑자기 출현한 이차원의 틈. 그곳에는 천지가 역전한 이세계 '진국 일본'이 있었다. 과거의 군국주의를 유지한 채 영세 쇼와시대를 이어나가고 있는 평행세계는 현실 세계에서 사용되는 병기들을 무력화하는 가스 무기 '환무'와 거대 인간형 병기 '가람'을 앞세워 현실의 일본에 군사적 침략을 감행, 순식간에 정부를 장악하고 사실상의 정복을 이루었다. 그렇게 '레이와'라는 시대는 찾아오지 않았고... 그로부터 십 년 후. 진국의 속국으로 다시 태어난 환국 · 일본. 엄격한 검열 아래 한때 융성했던 만화, 애니메이션, 아이돌 등의 서브컬처 문화는 완전히 그 명을 달리한 것... 처럼 보였다. 하지만, 오타쿠는 죽지 않았다! 서브컬처 문화를 지키기 위해 진국에 정면으로 맞서는 집단이 존재했는데, 그들의 이름하야 비밀결사 '아라하바키'. 그리고 주력 병기인 '가람 돌'과 그 동력원이 되어 싸우는 소녀들. 사람들은 그녀들을 일컬어 이렇게 불렀다. 전지소녀라고....

개발한 세계 최초의 풀 다이브 전용 디바이스 ‘너브기어’. 그 혁신적인 머신은 VR세계에 무한한 가능성을 가져왔다. 그로부터 4년 후... ‘너브기어’의 후계 VR머신 ‘어뮤스피어’에 대항하는 것처럼 하나의 차세대 웨어러블 멀티 디바이스가 발매되었다. ‘어그마’. 풀 다이브 기능을 배제하는 대신, AR 기능을 최대한으로 확대한 최첨단 머신. ‘어그마’는 깨어있는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순식간에 유저들에게 확산되었다. 그 폭발적인 확산을 견인한 것은 ‘오디널 스케일’로 불리는 ‘어그마’ 전용 ARMMO RPG였다. 아스나와 동료들도 플레이하는 그 게임에 키리토도 참전하려 하는데...

통칭 ‘던전’이라 불리는 장대한 지하 미궁을 보유한 거대 도시, 오라리오. 미지라는 이름의 흥분, 찬란한 영예, 로맨스 이 모든 꿈과 욕망이 숨죽인 이곳에서 소년은 한 ‘신’과 만난다. 모든 파밀리아(Familia)에서 문전박대를 당했던 모험가 지망생 소년 벨과 조직원 0명인 여신, 헤스티아의 운명적인 만남. 지금 새로운 신화(Familia Myth)가 시작된다!

무고에 의해 실직해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린 요시오카 시게루(34)는, 이세계에서도 추한 외모를 관철하는 것으로 방대한 스테이터스를 입수. 치트 급의 능력치로 “절대신”으로서 제 2의 인생을 걷기 시작한다. 동시에 이세계에 온 3명의 남녀 세이카, 세이지, 리즈와 함께 행동하게 되지만, 「여자를 만지는 것 만으로 HP가 줄어 버린다」라는 약점이… 위험을 피하기 위해 일찍 파티를 이탈하고 혼자 여행을 하기로 생각하지만..?

미궁도시 오라리오 – ‘던전’이라는 이름의 웅장한 지하 미궁을 보유한 거대 도시. 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이곳에서 벨 크라넬이라는 소년은 조그만 여신 헤스티아를 만났다. 그리고 그 인연으로 여신의 권속이 되는 계약을 맺은 그는, 영우에 대한 동경심을 가슴에 품은 채 모험의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미궁도시가 푸르게 빛나던 ‘신월제’의 밤, 벨은 선택된 자만이 뽑을 수 있다는 전설의 창을 뽑는다. 곧이어 그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여신, 그리고 소년에게 맡겨진 새로운 모험인 ‘미션’. 목적지는 오라리오에서 아득히 멀리 떨어진 절경이었다. 이것은 운명의 선택을 받은 소년과, 달밤에 강림한 여신이 엮어내는 ‘약속의 이야기’ – [파밀리아 미스]

우메사토 중학교에는 스쿨 카스트가 존재하는데 그 가장 밑바닥에 있는 소년이 바로 아리타 하루유키이다. 그는 언제나처럼 그를 괴롭히는 같은 반 남학생들에게 빵셔틀 노릇을 하고 학교의 로컬 네트워크에 접속 하여 홀로 스쿼시 게임을 하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스쿼시 게임의 놀라운 스코어를 본 학생 부회장인 2학년 선배 흑설공주가 하루유키에게 접촉해오게 되고, 그녀에 의해 가속 세계라는 비일상의 문에 발을 들여 놓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