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랭글리 폴즈라는 도시에서 사는 CIA에서 근무하는 수꼴에 과대망상이 매우 심한 아버지(스탠 스미스)와 전형적인 금발백치 어머니(프랜신 스미스), 반항아에 좌빨인 장녀(헤일리 스미스)에 Nerd 아들(스티브 스미스), 변장을 좋아하는 양성애자자웅동체[1] 외계인(로저), 그리고 동독 스키점퍼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금붕어(클라우스 하이슬러)로 이루어진 스미스 가족과 그 주변인물들을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공포'라는 주제로 시즌마다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앤솔로지 시리즈.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사악한 근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인간이 느끼는 초자연적 두려움과 일상 속의 공포를 조명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맨해튼의 사립학교에 다니는 특권층 학생들은 만사에 제멋대로 행동하며 부유층의 특권을 누린다. 그러나 한 익명의 블로거가 이들의 행적을 사사건건 주시하고 있다.

중학교 교사인 주인공 제스 데이(조이 데이셔넬 분)는 동거하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고 인터넷에서 본 집으로 이사한다. 이후 세 명의 룸메이트: 닉 밀러 (제이크 존슨 분), 슈미츠 (맥스 그린필드 분), 윈스턴 비숍 (러몬 모리스 분) 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의 아파트에서 살아가게된다. 첫 번째 룸메이트인 닉 밀러는 현재 바텐더를 하고 있지만, 로스쿨을 3학기 남기고 자퇴한 전적이 있다. 그 이유는 4년동안 사귄 대학시절 여자친구인 캐롤라인 (메리 엘리자베스 엘리스 분) 에게 실연당했기 때문이다. 이후로 그는 매사에 시니컬하고 부정적이게 되었다. 두 번째 룸메이트인 슈미츠는 닉의 대학시절 룸메이트로 이후 10년간 함께 거주중인 친구이다. 그는 유대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현재 여성들로 가득찬 여성용품 회사를 다니고 있다. 대학시절 비만이었던 그는 친구 코치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 분)의 도움으로 살을 뺐고 그 이후로 과도하게 멋을 내는 등 외모에 광적인 집착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윈스턴은 라트비아에서 프로 농구선수로 활동했으나 팀에서 방출된 후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미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닉의 어렸을 때 친구이기도 하며, 승부욕이 대단하지만 여자친구에겐 무관심한 인물로도 그려진다. 또한 새 직장을 찾으려 안간힘을 쓰는 실직자이기도 하다. 이와 더불어 등장하는 제스의 소꿉친구인 씨씨 (해나 시몬 분)는 현직 활동중인 모델이며, 인도 출신이다. 현재 동료 모델들과 같은 아파트에 함께 살고 있다.

죽어가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 병원의 VIP 환자를 소홀히 한 이유로 해고당했지만, 긴박한 순간에서도 특유의 재치와 손재주로 커터칼, 공구테이프 등을 이용해 환자를 치료하는 활약을 펼쳐 세계적인 부촌 휴양지 햄튼의 왕진의사가 된 행크 로슨의 이야기

자유의 바람이 불던 1969년 할리우드, 잊혀져 가는 액션스타 릭 달튼과 그의 스턴트 배우 겸 매니저인 클리프 부스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새로운 스타들에 밀려 큰 성과를 거두진 못한다. 어느 날 릭의 옆집에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로만 폴란스키 감독과 배우 샤론 테이트 부부가 이사 오자 릭은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고 기뻐하지만 인사조차 나누지 못한다. 형편상 더 이상 함께 일할 수 없게 된 릭과 클리프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고 릭의 집에서 술을 거나하게 마시던 중 뜻하지 않은 낯선 방문객을 맞이하게 되는데…

성실하고 똑똑하고 매사에 열심인 베티는 잡지사에서 일하는 게 꿈이지만 촌스런 용모 때문에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진다. 거대 출판 기업인 ‘미드 그룹’의 회장 브래드포드는 패션잡지 ‘모드’의 편집장인 아들 대니얼이 여비서들과 자꾸 문제를 일으키자 못생긴 베티를 아들의 비서로 채용한다. 모드의 기획팀장인 윌레미나는 대니얼 때문에 편집장 자리에 오르지 못한 것에 앙심을 품고 대니얼을 몰아낼 계획을 꾸민다. 대니얼은 12월호 특집기사를 일급 사진작가 빈센트에게 맡기고 싶어 한다. 하지만 빈센트는 대니얼의 형인 알렉스와의 나쁜 기억 때문에 의뢰를 단호히 거절한다. 베티는 빈센트의 고등학교 후배라는 연줄을 이용해 두 사람의 점심 약속을 성사시킨다. 점심 식사에 자신도 초대됐다는 걸 알게 된 베티는 언니의 도움을 받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한편, 대니얼은 낯선 여인으로부터 아버지의 뒤를 캐보라는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자동차 공장에서 은퇴한 월트 코왈스키(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일상은 집을 수리하고 맥주를 마시고 매달 이발하러 가는 것이 전부다. 전쟁의 상처에 괴로워하고 M-1 소총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남편이 참회하길 바란다는 월트 아내의 유언을 이뤄주려고 자코비치 신부가 하루가 멀게 그를 찾아오지만 그가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을 만큼 믿는 존재는 애견 데이지뿐이다. 어느 날 이웃집 소년 타오가 갱단의 협박으로 월트의 72년형 그랜 토리노를 훔치려 하고, 차를 훔치지 못하게 하고 갱단의 싸움을 무마시킨 월트는 본의 아니게 타오의 엄마와 누나 수의 영웅이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대학졸업 후 뉴욕에 와 갓 취업한 쥰은 회사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급히 살 곳을 마련해야할 처지가 된다. 수소문 끝에 클로이의 아파트에서 함께 생활하기로 결정하고, 3개월치 집세를 선불로 요구하는 클로이의 제안에 수중의 돈을 모두 털어 계약한다. 그런데 이사 들어오던 첫날에 이웃에 사는 여자로부터 APT 23에 사는 여자를 절대 믿지 말라는 경고를 듣게 되고,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는 클로이가 쥰을 내쫓기 위해 온갖 수를 다 쓰기 시작한다.

우리가 몰랐던 불편한 진실에 대해 코미디언 아담 코노버가 진행하는 쇼

대학교에서 퇴학당하고 집에서 빈둥대는 백수 노아(조나 힐)는 엄마의 권유에 못이겨 하룻밤 베이비시터가 된다. 노아가 돌봐야 할 아이들은 심리불안 증세가 심각한 슬레이터, 짙은 화장을 하고 섹시함만을 추종하는 블라이스, 과격한 행동을 일삼는 엘살바도르 입양 소년 로드리고 3남매. 아이들과 티격태격하며 시간을 때우던 노아는 짝사랑 섹시녀 마리사의 전화를 받는다. 당장 마약을 구해서 파티에 와달라는 것. 마리사에게 점수를 딸 기회를 잡은 노아는 마약상 칼(샘 록웰)을 만나 마약을 구하고는 아이들과 함께 파티장으로 향한다. 그런데 로드리고가 마약이 든 알을 훔쳐오고, 옥신각신하는 과정에서 알이 깨져 마약이 공중으로 흩어지면서 문제가 시작된다. 칼은 1시간 후에 1만 달러를 가져오지 않으면 죽이겠다며 노아를 협박하는데…

부티크 로펌의 성공한 변호사가 잔인한 범죄의 주요 용의자이지만 실제로 그가 범인인지는 모르는 그녀의 고객에게 빠져들기 시작하는 내용의 드라마
감독: 크레이그 조벨
전화 한 통이 성폭행을 불러일으킨 충격 실화!황당무계한 그 날의 사건 재구성! 오전 불금의 패스트푸드점, 한 통의 전화가 모든 일상을 마비시킨다. 바로 매표소에 있는 금발의 소녀가 손님의 돈을 훔쳤다는 경찰의 전화인 것. 경찰은 다짜고짜 매니저 샌드라에게 소녀를 잡아둘 것을 명령한다. 오후 모든 일을 전화로 지시하는 경찰…샌드라는 베키의 옷을 벗기고 알몸수색을 감행한다. 그리고 동료 직원들과 매니저의 약혼자까지 그녀의 알몸수색에 동원되기 시작하고.. 단순한 보이스 피싱은 성폭력으로 변질되고… 과연,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