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9개, KMDB 2개)

2차 대전으로 어수선한 프랑스령 모로코, 미국인인 릭(험프리 보가트)은 암시장과 도박이 판치는 카사블랑카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어느 날 미국으로 가기 위해 비자를 기다리는 피난민들 틈에 섞여 레지스탕스 리더인 라즐로(폴 헨라이드)와 아내 일자(잉그리드 버그만)이 릭의 카페를 찾는다. 일자는 릭의 옛 연인이었다. 라즐로는 릭에게 미국으로 갈 수 있는 통행증을 부탁하지만 아직도 일자를 잊지 못하는 릭은 선뜻 라즐로의 청을 들어주지 못한다. 경찰서장 르노와 독일군 소령 스트라세는 라즐로를 쫓아 릭의 카페를 찾고, 결국 릭은 라즐로와 함께 일자를 떠나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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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게리 마샬
신부입장 신호가 떨어지면 그녀는 뒷걸음질을 꿈꾸기 시작한다. 아이크 그래함은 뉴욕의 USA Today지 칼럼니스트다. 그는 언제나 시간에 쫓기며 산다. 원고 마감도 꼭 1시간 정도를 남겨 놓고서야 키보드를 두드리는 습관이 있다. 오늘도 그의 습관은 변함이 없다. 그런 그가 눈이 번쩍 뜨이고 귀가 솔깃하는 기사 거리를 발견한다. 주인공은 도망가는 신부 라는 별명을 가진 메릴랜드 아가씨 매기! 술집의 바에서 만난 취객이 그녀에 관한 얘기를 들려줬고 아이크는 주저하지 않고 그녀를 소재로 칼럼을 쓴다. 매기는 메릴랜드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아름답고 발랄한 아가씨이다. 그녀는 지금까지 세 번의 결혼식에서 매번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주례사가 시작도 되기 전에 예식장을 도망쳐버린 전과가 있다. 그녀의 묘한 행각에 관해 아이크가 지나칠 정도로 비판적인 어조로 쓴 칼럼은 단숨에 뭇 여성들의 도마 위에 오르게 되고 매기 또한 아이크의 칼럼을 읽고 분노하게 된다. 예비 신랑을 세 명이나 차 버릴 만큼 특별하고도 화려한 결단력과 용기를 가진 매기가 그냥 있을 리 없다. 신문사를 고소하겠다는 그녀의 기세에 눌린 USA Today지 편집장은 어쩔 수 없이 아이크를 해고하게 된다. 아이크는 메릴랜드의 헤일이란 마을로 달려간다. 매기의 네 번째 결혼식 줄행랑을 직접 목격한 다음 기사로 터뜨림으로써 자신이 칼럼이 편견에 입각한 것이 아니었음을 증명하기위해서이다. 아이크는 결혼식장에서 신부인 매기가 도망쳐 버리는 바람에 인생이 꼬여버린 남자들을 찾아다니며 그녀에게 바람맞은 사연을 취재하기 시작한다. 물론 매기와의 인터뷰도 빠뜨리지 않는다. 이런 과정에서 아이크와 매기는 차츰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자신의 약점과 기이한 습관이 들통나버린 매기로선 아이크를 더 멀리 해야 할 텐데도 묘하게 끌려드는 것이었다. 아이크는 매기에게 네 번째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녀에게 청혼한다. 매기는 비로소 자신이 지금까지 왜 매번 예식장에서 도망쳤어야 했는지 털어놓는다. 그녀의 네 번째 예식이 시작되려는 순간 식장에 들어서던 매기는 갑자기 발걸음을 멈추더니...
코메디

감독: 테렌스 맬릭
20세기 초, 시카고 슬럼가의 제철소에서 일하던 빌은 우발적으로 공장장을 살해한 후, 동생 린다와 애인 애비를 데리고 텍사스로 도망친다. 세 사람은 텍사스의 밀 농장에 일자리를 얻게 되고, 신분을 감추기 위해 애비와 빌, 린다는 모두 남매라고 속인다. 젊은 농장주는 아름다운 애비에게 반하게 되고, 농장주가 심각한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빌은 애비에게 농장주와의 결혼을 종용한다. 결국 애비는 농장주와 결혼하고, 모든 것은 빌의 계획대로 되는 것 같았다. 그러나 빌의 계략은 밝혀지고, 빌과 애비와의 관계도 드러나고 만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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