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0개, KMDB 10개)
감독: Aubrey Powell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감독: 이호재
10년전 실종된 딸, 포기하려는 순간 녀석이 나타났다!2003년 대구, 해관(이성민)의 하나뿐인 딸 유주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아무런 증거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해관은 10년 동안 전국을 찾아 헤맨다. 모두가 이제 그만 포기하라며 해관을 말리던 그때,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 ‘소리’를 만난다.“미친 소리 같겠지만, 이 녀석이 내 딸을 찾아줄 것 같습니다.”해관은 목소리를 통해 대상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로봇의 특별한 능력을 감지하고 딸 유주를 찾기 위해 동행에 나선다. 사라진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소리’가 기억해내는 유주의 흔적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둘. 한편, 사라진 로봇을 찾기 위해 해관과 ‘소리’를 향한 무리들의 감시망 역시 빠르게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사라진 딸 유주를 찾을 수 있을까?2016년 가장 희망적인 ‘소리’를 만난다!
드라마
감독: 스티브 삭스, 콜린 데이비스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주축을 맡았던 오토봇(Autobots)과 디셉티콘(Decepticons)이 퇴장하고, 그들의 머나먼 후예 격으로 설정되어 있는 정의의 편 맥시멀(Maximals)과 악의 편 프레데콘(Predacons)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액션,SF,판타지,스릴러
감독: 코디 자렛
발레리는 매일같이 특종때문에 고민에 빠져있는 여성방송기자.어느 날 루이지아나 여자 교도소 소식을 접하게 되면서 흥미를 가지게 된다. 자신이 여자 교도소안으로 위장 잠입하여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실체를 파헤친다면 엄청난 특종이 될 것이라 생각한 그녀는 주위의 도움으로 수감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수감 첫날부터 그녀를 탐탁치 않게 생각한 다른 죄수와 몸싸움을 벌리게 되기도 하고 심지어남성 교도관들로부터 강제로 성폭행까지 당하게 되고 만다.사회에서 범죄를 저지를 여자 죄수이지만 그보다 더 악질이고 사악한 교도관들의 온갖 비리를 사회에 고발하기 위한 발레리의 고군분투 이야기이다.
드라마,범죄
감독: 알란 마이어슨
부유한 집안의 아들인 18살의 필모어는 부친이 사업관계로 여행중일 때, 가정부로 들어온 멜로우에게 호기심을 갖는다. 필모어를 향한 멜로우의 유혹을 눈치 챈 운전기사 스트리킨은, 이를 이용 필모어의 재산을 울궈내려고 한다. 스트리킨과 음모를 꾸민 후, 사기극을 벌이려던 멜로우는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 뒤, 자신이 필모어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음을 깨닫는다. 멜로우는 자신의 진실을 고백한 후, 필모어에게 애틋한 사랑을 남기고는 집을 떠나고 만다.
코메디
감독: 레온 개스트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스포츠
감독: 필립 노이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존 글랜
본드의 임무는 소련고관인 코스코프를 무사히 서방측으로 망명시키는 것이다. 콘서트홀에서 아름다운 첼리스트가 코스코프를 암살하려하자 교묘히 방해하고 코스코프를 망명시키는데 성공한 본드에게 또다른 임무가 주어진다. 코스코프의 말에 의하면 새로 부임한 소련의 장군 푸쉬킨이 스파이암살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하니 그 계획을 저지시키고 아울러 푸쉬킨을 암살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쫓고 쫓기는 본드와 코스코프 아름다운 첼리스트 카라들 사이에 과연 누가 적이고 누가 우리편
액션,첩보

감독: 랄프 헤멕커
화려한 고층빌딩과 휘황찬란한 네온싸인으로 뒤덮인 도시, 뉴욕. 밤이되면 뉴욕은 비열한 범죄의 온상으로 변모한다. 자정무렵, 저패니즈타운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능숙 능란한 칼부림에 한 남자의 목이 날아가고, 유일한 목격자는 겁에 질려 떨고있는 금발의 창녀뿐. 그리고 살인현장에 남겨진 유일한 단서는 하얀연꽃 한송이. 이 살인사건 수사에 두 강력계 형사가 파견된다. 마피아 조직원이었던 아버지때문에 범죄에 대한 증오심을 키우며 형사가 된 루카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제적 형사가 되었지만 일급킬러에게 아내와 아들의 목숨을 내주고 심한 자책감과 복수심에 사로잡혀 있는 김형사. 이 두형사는 각각 아픈 과거를 지닌채 연쇄살인사건에 뛰어든다. 수사가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사이 마피아 야쿠자 조직원들이 연쇄적으로 살해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한다. 여전히 사건현장에서 발견되는 유일한 단서는 하얀연꽃 한송이뿐. 그러나 루카와 김형사가 죽음의 위협속에서 암흑가를 수사하는 가운데 두사람의 아픈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고, 그들 사이에는 우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이제 수사는 새로운 진전을 맞게되고...
액션,범죄
감독: 알란 A. 골드슈타인
블레이크는 가석방기간에 범죄를 저질러 마운틴힐교도소에 재수감 된다. 보건부 산하기관의 아일린은 마운틴힐교도소의 죄수 5명을 착출, 장애 환자들을 돌보게 하는 계획을 세운다. 블레이크는 장애환자들의 잔시중까지 들어야 하는 일에 불만이었지만, 신체장애에도 불구하고 시를 좋아하는 자니와의 우정을 느끼면서 맡은 일에 보람을 느낀다. 한편 교도소의 수서교도관은 아일린을 방해하기 위해 케이시라는 죄수를 시켜 일을 꾸민지만 블레이크의 저지로 실패한다. 이에 케이시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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