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개 결과 (TMDB 20개, KMDB 1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후줄근한 옷차림에 의미 없는 잡담을 늘어 놓다가, 날카로운 질문으로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LA 경찰청의 형사 콜롬보. 드라마 도입부에 살인범이 먼저 밝혀지고, 범인의 완벽한 계획 범죄가 콜롬보에 의해 밝혀지며 사건이 해결되는 형식의 형사 추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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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중개 회사를 경영하는 대재벌 듀크 형제 랜돌프(랄프 벨러미 분)와 모티머(돈 에머치 분)는 내기를 건다. 그것은 밑바닥 인생을 사는 흑인 거지 빌리(에디 머피 분)와 앞날이 창창한 듀크 회사의 전무인 루이스(댄 애크로이드 분)의 처지를 서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들은 한낱 재미에 불과한 장난이지만 본인들은 서로 인생이 바뀌는 모험 속에 빠지고 만다. 졸지에 마약 거래범으로 체포되어 거지가 된 루이스는 결국 자살 시도까지 하고, 또 거지에서 증권 중개인으로 성공한 빌리는 상류 사회에 빠져든다. 결국 두 사람은 자신들의 인생이 듀크 형제에 의해 놀아난 것을 알고 복수를 계획한다. 루이스의 집사인 콜먼(덴홀 엘리오트 분)과 거지가 된 빌리를 도와준 창녀 오필리아(제이리 리 커티스 분)의 힘을 빌린 두 사람은 듀크 형제가 돈을 벌 계략을 알아내어, 이것을 이용, 마침내 듀크 형제의 전재산을 날리게 하고 자신들은 일약 거액의 돈을 버는데 성공한다.

아프리카 자문다 왕국의 자프 조프 왕(제임스 얼 존스 분)의 아들인 아킴 왕자(에디 머피 분)은 21살 되던 해 부모님이 정해준 왕자비를 만나보곤 그녀가 너무도 왕자비감으로 길들여진 나머지 자기 의견조차 없는데 실망하고 그의 시종 쎄미(아세니오 홀 분)와 함께 미국으로 배필찾아 떠난다. 사랑 찾아 뉴욕을 방문한 아킴 왕자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줄 여자를 찾기위해 하류층 생활을 자청하고 빈민가에서 여러 날을 보내던 중 어느 흑인 집회에서 자신의 견해를 당당히 개진하는 리사(샤리 헤들리 분)를 만나게 된다. 그녀에게 호감을 느낀 아킴는 그녀의 아버지 맥다웰씨(존 아모스 분)가 경영하는 햄버거 가게에 잡부로 취직, 그녀를 상대로 폭소의 구혼작전을 개시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론 하워드
양로원에서 무료한 삶을 살아가던 노인들이 이상하게 생긴 커다란 돌이 들어 있는 이웃집 풀장에서 수영을 하고 난 뒤로는 이상하게 젊어지기 시작한다. 사실 그 돌은 외계인들이 멕시코만의 해저에서 옮겨온, 자신의 동족이 잠자고 있는 생명의 돌 코쿤이었다.그 사실을 모르는 노인들은 이 풀장에서 수영을 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외계인들과 마주치게 된다. 하지만 두려움은 잠시였고 외계인들과 노인들은 마음 속 깊이 따뜻한 사랑의 감정을 나눈다.
코메디,드라마,SF,어드벤처
감독: 에른스트 루비치
70살의 나이로 죽음을 맞은 헨리 반 클레브는 지옥 문 앞에 서게 된다. 헨리는 그가 과연 지옥에 들어올 만큼 죄 많은 인간인지 의심스러워하는 마왕 앞에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헝가리 희곡을 각색한 작품으로, 한 카사노바의 일생을 유머러스하고도 신랄하게 그리고 있다. 루비치 최초의 컬러 영화로 현란한 지옥의 세트 또한 볼거리. (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헨리 해서웨이
미국 해군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피해 다니기만 하고 급기야는 언론에서 미국해군은 어디에 있는가? 라고 물을 정도가 됩니다. 조종사에게도 일본비행기를 만나면 싸우지말고 피해다니기만 하라는 명령이 내려 젊은 조종사들은 스트레스가 극한에 다다릅니다. 지루하리 만큼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가 드디어 명령이 떨어집니다. 우리에서 풀려난 야수처럼 날아오른 폭격기들은 일본군 항공모함을 박살내고 많은 폭격기들도 격추됩니다. 항공모함 함장의 명령으로 전투 상황이 함내에 중계되고 모든 승무원들이 손에 땀을 쥐고 듣습니다. 드깨 뒤늦게 미국 항공모함을 발견한 일본 폭격기들이 나타나 쏟아붓는 대공포화를 뚫고 폭겨을 감행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힙니다. 돌아오는 아군 폭격기를 맞이하기 위해 전승무원이 동원되어 화재 를 진압하고 갑판을 수리합니다. 겨우 착륙을 마치고 배의 수리를 위해 일부러 빗속으로 피신하는데 격추된출 알았던 폭격기 한대가 뒤늦게 구름위에서 헤매고 편대장은 무선봉쇄를 풀고 우도하자고 하지만 함장은 일본군에게 들킬수 없다며 끝내 거절하고 연료가 떨어진 낙오기는 추락하는데…..
액션,드라마,전쟁
감독: 시드니 랜필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기
감독: 미첼 라이젠
줄거리 정보 없음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제시 넬슨
갑작스럽게 엄마를 잃은 어린 몰리는 우울증에 빠져 전혀 말을 하지 않는다. 아빠 매니는 휴직까지 불사하고 침묵으로만 일관하는 딸을 돌보는 데 전념하지만 엄마 역할에 한계를 느끼고 수없이 많은 가정부를 제공한다. 그런 어느날 빨간 구두를 신은 한 흑인 여자가 나타난다. 평범하지 않은 외모에 그녀의 손이 닿기만 하면 모든 물건이 부숴지고 마는 실수투성인 골초 코리나는 몰리에게 재즈를 가르쳐주고 어두운 집안 분위기를 바꾸며 그들의 생활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된다. 매니 또한 코리나의 틀에 박히지 않은 생활방식에 어느새 호감을 느끼지만 그녀가 흑인이라는 데서 오는 주위의 시선과 내재되어 있는 편견 때문에 이를 외면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데이비드 마멧
구둣방을 하고 있는 지노에게 어느날 두 남자가 찾아온 온다. 지노를 시카고 암흑가를 주름잡고 있는 두목 실버에게 데리고 가서 그들 중 한 명이 연루돼있는 살인사건에 자수를 하고 형을 살고 나오면 지노가 원하는만큼의 돈을 주겠다고 제의한다. 이에 지노는 승락을 하고 자수하기전 3일간을 그들의 조직원인 제리와 함께 보내게 된다. 제리는 그들 조직에서 인정을 못받고 실수만 저지르는 사나이, 그는 지노의 사정을 불쌍하게 여기고 자기 독단으로 3일 동안 라스베가스의 특급 호텔로 놀러가서 즐기고 오자고 제의한다. 지노는 제리와 라스베가스로 떠나 겔럭시 호텔에 여장을 푼다. 거기서 제리는 지노를 시카고 암흑가의 거물로 위장을 시키고 거물을 손님으로둔 겔럭시 호텔의 지배인은 성심성의껏 그들에게 특별대우를 한다. 어느덧 3일의 기간이 지나 시카고로 돌아가느 차중에서 제리는 지노에게 도망가라고 설득을 하나 한번한 약속은 꼭 지켜야 된다는 지노의 고집에 할 수 없이 돌아간다. 그러나 시카고 조직의 생각은 치노를 살해해서 자살로 위장을 시키고 그 살인사건을 종결지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지노를 살해하려 하나...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데드 코체프
일과 사생활 모두 완벽할 정도의 삶을 살고있는 존은 어느날 밤 어머니가 신장결석증에 걸렸다는 전화를 받는다. 병원에 도착해보니 아버지는 얼이 빠져있고, 어머니는 병원수속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결국 어머니는 공공병원으로 옮겨지고, 아버지의 건망증세로 인해 아들 존을 필두로 여러 사람이 부상당한다. 게다가 FBI의 함정수사에 걸려들어 누명을 쓰게 되고 부모님의 집까지 불타버리자 존은 부모님들을 자신의 집으로 모셔온다. 신용카드와 은행계좌까지 동결되어 빈털털이가 된 존, 건망증 할아버지, 상냥한 할머니와 손주들이 함께 살게되자 엉뚱한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존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예기치 않는 계획을 선언하고, 사건들이 해결되는 과정속에서 존과 그의 가족들은 가족들간의 두터운 정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가족
감독: 헨리 킹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듀웨인 던햄
로리는 세 아이를 기르며 혼자 살아가고 있는 중년 여성이다. 그녀의 세 아이는 새도우, 새시, 찬스라는 이름의 애완용 개와 고양이를 기르고 있는데, 어느날 로라가 재혼을 하게 되면서 필라델피아로 떠나게 되자 아이들은 동물들을 케이트 목장에 맡긴다. 가족들이 돌아올 날만 기다리던 동물들은 케이트 목장을 빠져나와 가족을 찾아 길을 떠난다. 본능적인 방향감각만을 믿고 길을 떠난 이들은 험난한 시에라 산맥으로 접어들게 되고 산 속에서 여러 차례의 죽을 고비를 넘긴다. 한편 동물들이 케이트 목장에서 달아난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동물들을 찾아나서지만 번번히 허탕을 친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가족들이 동물들을 찾는 것을 포기할 즈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찬스와 새시 그리고 새도우가 그들 앞에 나타난다.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가족
감독: 다니엘 페트리
85년작 코쿤 의 성공적인 반응에 이은 속편, 전편에서 활약했던 명연기자들이 그대로 등장하여 지구에 남아 희노애락을 같이 할 것인가, 미지의 불멸의 외계로 다시 떠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한다. 5년 전, 안테리아라는 혹성에 갔던 노인들이 자기네가 본래 살던 요양소(양노원)에 다시 찾아오면서 갖가지 재미있는 사건이 벌어진다. 벤과 메어리 부부가 먼저 TV를 통해 손자 데이빗과 만나고 뒤이어 며느리 수잔을 만나면서 이들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수잔이 졸도를 한다. 이어서 아트와 조, 알마, 베스가 버니가요양소 생활에 절망을 느낀 나머지 버니가 자살하려던 순간에 나타난다. 안테리아 별에서는 늙거나 병에 걸리거나 죽은 일이 없기 때문에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트 일행은 예전 그대로인데 버니는 늙은 것이다. 한편 배 밑창이 유리로 된 유람선 선장 잭은 갑자기 나타난 외계인 여자 친구 키티를 만나 재회의 기쁨과 함께 독특한 외계인식 나눠가짐(성행위)도 갖는다. 이때, 심해 밑바닥에 설치해 둔 코쿤(외계인이 들어 있는 거대한 조가비) 가운데 하나가 지진으로 인해 튕겨져 나옴으로써 러시아 해양학 연구소 측에 발견되어 죽게 될 위기에 빠지자, 이 문제로 파견된 키티는 잭에게 도움을 청하고 동시에 아트 등 지구 출신에게도 도움을 청하게 된다. 그 사이에 외계에서 돌아온 노인들은 젊은 농구선수들과 시합을 벌여 극적으로 이기는 묘기를 보여준다. 한편, 베스와 아트 사이엔 노령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홀아비 버니는 역시 혼자된 루비와 사랑이 싹트고, 벤은 손자의 야구 훈련을 도와주고, 알마는 뮤의 아들에게 외계인 얘기를 해줌으로써 유치원 원장으로부터 보모 제의를 받게 되었으나, 남편 조는 백혈병이 재발되어 내일을 알 수 없게 되던 중, 아내가 소년을 구하려다 차에 치어 혼수상태가 되자 자기 몸의 기를 넣어주고 결국 대신 죽는다. 이러한 우여곡절 끝에 야구를 못해 만사에 의욕상실이었던 데이빗 덕분에 외계인 구출에 결정적인 도움을 받은 벤은 외계로 돌아가려던 순간에 부모가 자식보다 오래 살면 안된다는 아내 메어리의 뜻에 따라 지구에 남기로 함으로써 감동적인 순간을 맞게 된다.
코메디,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