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3개, KMDB 11개)

20여 년간 나라를 좌지우지했던 마자랭 추기경이 죽은 이후, 루이 14세는 강력한 군주가 되어 왕권을 드높이고, 절대왕정의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 루이 14세는 콜베르의 도움으로 권력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던 푸케를 제거하고, 마침내 ‘태양왕’으로 빛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방은진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 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그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제 아내를 돌려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남편.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집과 어렵사리 마련한 가게 그리고 아내마저 잃었다.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그러나 그것은 마약이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지도에서도 찾기 힘든 머나먼 곳... 그는 아내를 되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끌로드 샤브롤
경치좋은 교외에서 호텔을 운영하며, 아름답고 젊은 아내 넬리와 아들을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폴은 어늘 날부턴가 아내가 자신도 모르게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날부터 폴은 호텔에 드나드는 모든 손님과 자동차 수리공인 마르티노를 의심한다. 그러던중 넬리가 마르티노와 바닷가로 나간 것을 본 폴은 두 사람이 정사를 나눴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 뒤로는 증세가 더욱 심해져 넬리에게 폭행을 하고, 외출도 금지한다.
드라마
감독: 호세 피네이로
아내의 갑작스런 암살로 충격을 받고 아프리카 해안에 은둔해 있던 다니엘은 십년후, 친척에게 양육을 맡겼던 딸 미렌느의 살해소식을 듣는다. 민완형사였던 다니엘은 리옹으로 돌아와 옛 경찰동료 스테판의 도움을 받아 범인을 찾기 시작한다. 드디어 딸을 살해한 네 명의 범인을 찾게되나, 다니엘은 범인들의 배후인물이 친구 스테판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된다. 다니엘이 모든 복수를 체념하고 떠난 뒤, 양심의 가책을 받은 스테판은 자결로서 죄의 대가를 치룬다.
액션,스릴러

감독: 레지스 바르니에
프랑스인 엘리안느는 인도차이나에서 태어나 농장을 운영하며 자신의 생활을 엄격하게 꾸려나간다. 이전에는 인도차이나 공주였으나 사고로 부모를 잃은 까미유를 수양딸로 삼고 그녀에게 프랑스 상류사회식 교육을 시키며 남다른 상을 준다. 그러나 젊고 매력적인 장교 졍이 그들 앞에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평온한 생활은 깨지고 만다. 졍은 무표정하고 냉정한 엘리안느를 처음 본 순간부터 사랑하게 되고, 그녀는 그를 거부하지만 끝내는 그의 맹목적인 사랑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졍과 까미유의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졍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까미유에게 운명적인 사랑을 느끼게 되지만 먼 곳으로 전역을 떠난다. 까미유는 다른 남자와 결혼하지만 졍을 잊지 못해 그를 찾아 그녀의 인생을 바꿔놓을 먼 여행길에 오른다.
드라마

감독: 로만 폴란스키
“그 여자 이름이 뭔데?” “말했잖아, L이라고.”지칠 대로 지쳐버린 베스트셀러 작가 ‘델핀’은 자신의 팬 사인회에서 의문의 여성 ‘L’을 만난다. 아름답고 매혹적이며 똑똑하지만 어딘가 미스테리한 분위기의 L. 델핀은 모든 것이 피곤한 와중에도 L과의 대화는 이상하리만큼 즐겁게 느껴진다. L은 팬에서 친구로 가까워지며 델핀의 집에서 함께 지내게 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델핀은 자신에게 점점 더 깊이 관여하는 L에게 부담을 느끼게 된다. 그녀가 의도적으로 자신의 삶에 침투한 것이라 확신한 델핀은 L을 소재로 소설을 쓰기로 결심한다. 델핀의 속내를 아는 듯 모르는 듯 L의 태도는 점점 더 가학적으로 변해가는데…
스릴러,드라마

감독: 빠뜨리 자쉐로
16세기 프랑스. 카톨릭을 믿는 프랑스와 개신교를 국교로 하는 나바르로 양분되어 서로 싸우고 죽이는 혼란상태에 있다. 구교도인 샤롤르 9세의 동생 마고는 종교전쟁으로 갈갈이 찢겨진 프랑스를 위해서 나바르의 볼품없는 어린왕 앙리와 정략결혼의 희생물이 된다. 결혼 후 마고는 겉보기와는 달리 거대한 야망과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앙리의 진면목을 알게 된다. 그러나 프랑스의 실질적인 권력자 샤를르 9세의 어머니 까뜨린느는 편애하는 앙주에게 평화로운 왕국을 만들어 왕의 자리를 물려주고 싶은 야심에 마고의 결혼축제기간동안 무서운 음모를 꾸민다. 그리고 축제가 끝나고 동이틀 무렵 5천명의 신교도들은 구교도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한다. 이 공포스러운 밤이 진행되는 동안 마고는 상처투성이인 라 몰르를 만나게 되는데, 마고는 그를 숨겨주고 간호해주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진실한 사랑을 발견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얀 쿠넹
일명 도베르만이라 불리는 얀 르판트랙은 여자친구인 니트를 비롯해, 모기, 신부, 불독, 마누, 레오 일당을 이끌고 은행과 현금수송차량 등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다. 이들을 잡으려 혈안이 된 당국은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경찰을 투입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과격한 행동을 일삼다 정직당한 형사 크리스티니가 도베르만을 잡아 복직의 기회로 삼으려 한다. 크리스티니는 피 냄새를 맡은 하이에나처럼 무자비하게 도베르만을 궁지로 몰아넣는다.
액션,갱스터,범죄

감독: 에릭 로메르
청순한 소녀 델핀느(Delphine: 마리 라비에르 분)는 여름휴가를 맞이하지만 친구들로부터 함께 휴가를 보낼 기회를 거절당한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그녀는 휴가 기간을 혼자 보내야 하는 외로운 처지에 놓이게 된다. 남자 친구를 구할 수 있기를 내심 바리지만 자신의 성격탓으로 뜻대로 되질 않는다. 그러나 델핀느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얼마전 친구로부터 녹색은 그녀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거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좋은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친구의 권유에 따라 노르망디에 있는 친구집에서 휴가를 보낸다. 거기에서 델핀느는 남자를 사귀기는 고사하고 그곳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불편함을 느낀다. 실망 속에서 델핀느는 집으로 돌아간다. 우연히 비아리츠역에서 만난 한 남자와 몇마디의 대화로 서로가 쉽게 통할 수가 있게 된 델핀느는 그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해변에 대양이 바다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고 있는 일몰때 둘이는 보기 힘들 정도로 녹색빛을 발하는 바닷가에 지는 태양을 응시하고 있다. 빛의 굴절로 인해 일시적으로 녹색광선 발한다. 델핀느는 녹색의 빛을 향하여 감탄의 소리를 지른다. 결국 그는 꿈을 이룬 것인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마띠유 카소비츠
얼음같이 차가운 피로 물든 자줏빛 수액에 담겨진 태아의 고통을... 양쪽 팔이 절단되고 눈까지 도려내어진 채 태아의 자세로 웅크려 얼려진 끔찍한 사체가 차가운 눈보라로 뒤덮인 알프스 지역 산 정상에서 발견된다. 시체는 게르농 대학의 교수 겸 사서로 일하던 32세의 남자임이 밝혀지고 사건의 심각성을 깨달은 프랑스 경시청은 이 방면의 전설적인 인물인 니먼형사를 그 지역에 파견한다. 조사를 시작해 나가던 니먼은 게르농 대학의 학장이 중세의 영주처럼 마을을 다스렸으며, 교수들은 귀족들처럼 권력을 누리며 살아 왔다는 것과 오래 전부터 근친상간을 통해 우성인재만을 양성해 나가고 있었다는 소름끼치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을을 지배해온 게르농 대학, 태아의 자세로 죽어간 시체, 나찌의 우성 생식학, 시체 내부에 있던 산성 빗물... 여러 가지 단서를 조합하던 니먼은 시체를 처음 발견한 빙산 전문가 파니에게 도움을 청해 시체가 있었던 산 정상으로 올라가게 된다. 그곳에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죽어간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한편, 알프스와 멀리 떨어진 사작이라는 곳에선 의협심에 불타는 초보경찰 막스가 10살짜리 소녀아이의 묘지훼손사건을 조사한다. 그러나 좀처럼 사건이 진행되지 않자, 소녀의 고향인 알프스의 외딴 마을까지 찾아간다. 그곳에서 목격자의 증언으로 묘지를 훼손시킨 자가 필립 서티스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필립의 집에서 조사 중이던 니먼과 만나게 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에르베 아드마르
누가봐도 멍청한 남자 데지레 프왈벵. 그는 단 이틀만에 운명이 360도 바뀌어 버리는 행운의 사나이. 열대어를 좋아하는 관상어 애호가인 데지레는 그와 같은 취미를 가진 아름다운 열대어 수집가 미르티유의 팬이다. 어느날 그는 세계적인 열대어수집가를 보기위해 공항으로 나갔다가 자신의 인행을 송두리째 바꿀 기막힌 두명의 사내를 만난다. BB와 멜빈. 전문 사기단인 BB와 멜빈은 세상에서 단 10명만이 가졌다는 열대어 '아골롱'을 훔쳐 거앨을 벌어들일 심산이다. 그들은 아름다운 아름다운 미녀 미르티유의 미인계와 멍청한 남자 데지레를 이용하여 값을 따질 수 없는 희귀 물고기 '아골롱'을 한쌍이나 가지고 있는 백만장자 라쿠쉬에게 접근해 '아골롱'을 훔친 뒤 그에게 다시 팔려는 기가막힌 계획을 수립중이다. 그들은 라쿠쉬에게 접근할 사람을 물색하던 중 멍청해 보이고 속이기 쉬워보이는 데지레를 택하고 그를 협박해 범죄 계획에 동참하게 만든다. 데지레는 단지 그가 사모하고 있는 아름다운 미녀 미르티유때문에 BB와 멜빈을 따라 왔지만 이들이 범죄를 계획중인 것을 알고 범죄에 협조하기를 거부한다. 미르티유를 본 데지레는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의 사랑을 거부하는 미르티유를 보고 자살을 결심한다. 그가 자살하는 것을 막으려는 미르티유는 그에게 거짓 사랑을 고백하고 데지레는 기쁨에 들떠 BB와 멜빈의 범죄에 동참할 것을 통보한다. 결국 바닷가의 라쿠쉬가 묵고 있는 호텔방의 바로 밑방을 전세낸 BB일행은 범죄 계획에 착수하고, 미르티유는 서서리 라쿠쉬에게 접근한다. 한편 BB와 멜빈에 시키는 대로만 따라하던 데지레는 미르티유가 말한 사랑의 고백을 믿고 그녀를 위한 또다른 범죄를 계획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줄리아 듀코나우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뇌에 티타늄을 심고 살아가던 여성이 기이한 욕망에 사로잡혀 일련의 사건에 휘말리다 10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던 슬픈 아버지와 조우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스릴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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