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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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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차드 발두치
정비소의 폐업으로 졸지에 실업자가 된 다섯명의 친구들. 여기저기 일자리를 찾아보지만 모두다 퇴짜를 맞는다. 마침내 음악을 좋아하는 그들은 거리의 악사가 되어 순회공연을 다니기로 한다. 유명한 인기스타가 될 꿈을 품고서!! 이들의 음악그룹은 일명 포르방 그룹 이다. 한편, 국제적인 스파이 파리볼은 일급정보가 담긴 마이크로 필름을 빼돌려 숨길곳을 찾던중 포르방의 단본속에 감추는데...
감독: 방은진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 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그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제 아내를 돌려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남편.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집과 어렵사리 마련한 가게 그리고 아내마저 잃었다.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그러나 그것은 마약이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지도에서도 찾기 힘든 머나먼 곳... 그는 아내를 되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질스 파겟-브레너
1942년 7월,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들이 유대인들을 하나 둘씩 체포하기 시작한다. 10살 소녀 사라는 경찰들의 눈을 피해 동생 미셸을 벽장에 숨기고 열쇠를 감춘다. 사라는 동생에게 금방 돌아와서 꺼내주겠다는 약속을 남긴 채, 부모님과 함께 수용소로 강제 이송된다. 수용소에 갇혀 있는 내내 오직 벽장 속에 갇혀있는 동생을 구해야겠다는 일념뿐인 사라. 벽장 열쇠를 목숨처럼 지키던 사라는 수용소에서 탈출을 시도하는데... 그리고, 2009년 프랑스의 어느 신문사. 프랑스인과 결혼한 미국인 기자 줄리아는 1942년 프랑스 유대인 집단 체포사건에 대해 취재 하던 중, 자신과 묘하게 이어져 있는 사라의 흔적을 찾게 된다. 그리고 사라의 발자취를 따라 사건에 얽힌 실타래를 풀어갈수록 줄리아와 가족의 삶은 점점 흔들리게 되는데… 사라진 소녀의 흔적… 이제, 그 진실의 문이 열린다.
드라마

감독: 데니 아르깡
친구 혹은 애인, 친구이면서 동시에 애인 사이인 몬트리올 거주 학자들 간의 섹스, 사랑, 인생에 대한 익살맞고 풍자조의 대화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탁월한 블랙 코미디. 그들 중 한 명은 지속적으로 간통관계를 갖고 있고 다른 한 명은 에이즈 환자, 또 다른 한 명은 이혼 후 가학 피학성 관계를 가져오고 있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베르뜨랑 블리에
반인습적이고 파격적인 성묘사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작품.
코메디,드라마
감독: 끌로드 소떼
성공한 건축가인 주인공 미셸 피 콜리는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이 있는 평범한 가장이다. 그러나 피콜리는 아내와 똑같은 열정으로 사랑하는 또 한명의 애인이 있다. 어느 순간, 피콜리는 두 명의 사랑하는 여인들인 아내와 애인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 이 닥치고, 이야기는 주인공의 곤경을 직업과 수입, 그리고 가족과의 관계 등의 일상적이고 자잘한 걱정과의 전후관계 속에 배치한다.
드라마

감독: 호세 피네이로
스카티국장은 뜻이 같은 부하들과 함께 정의사회구현을 위해 범죄자를 제거하는 「충성파」라는 비밀조직을 만든다. 그러나 계속되는 살인이 파문이 되어 고위층에선 특수대 소속인 그렝델 반장, 삐레 형사, 뤼쯔 형사를 한 조로 수사반을 결성한다. 뤼쯔는 사실상「충성파」의 회원으로 항상 그렝델 반장을 곤경에 빠뜨리는데…그렝델은 사건에 대한 집념으로 약혼녀와 사생활을 포기하기에 이른다. 그의 집요한 수사로 「충성파」로부터 미움을 받게되고 생명까지도 위협받는다. 끝내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자크 리벳
여성들하고만 일하는 유명한 연기 지도 선생 콩스탕스(뷜르 오지에 분)에게서 연기를 배우는 한 연기자반을 맴돈다. 안나(페리아 델리바 분), 뤼시아(이네스 드 메데이로 분), 클로드(로랑스 코트 분), 조이스(베르나데트 지로 분)는 이 연기자반에 소속된 학생들로 세실(나탈리 리샤르 분)가 나간 방으로 이사를 해 함께 살아가며 까다로운 연기선생 콩스탕스와 함께 미라보와 에우리피데스의 작품들을 연습한다. 세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친구와 함께 남모르는 곳에서 살기 위해 떠나지만 여전히 연기 수업을 받으며 다른 학생들처럼 연기를 하는 동안에는 집에서도 자신의 개인적인 삶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여학생들은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기 위해 돈을 벌려고 애쓰면서 그들의 현실생활에서 내내 어려움을 경험하지만 정열을 가지고 연기력을 연마하며 연극에 대한 애정을 불태운다. 한편, 경찰인 토마는 세실의 방에 숨겨진 귀중한 서류들이 담긴 금고의 열쇠를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모든 여자들을 성적으로 유혹하려 애쓰고, 세실의 남자친구는 마피아와 정치적인 인물들의 음모에 연루되어 있는 듯이 보인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자끄 드미
1955년의 낭트를 배경으로 한 자크 드미의 뮤지컬 멜로드라마. 조선소에서 일하는 프랑수아는 여자친구 바이올렛이 있지만 가난한 형편 때문에 그녀와 결혼할 생각이 없다. 그러던 중 프랑수아는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에디트를 만나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 이들의 위태로운 삼각관계는 서서히 슬픈 결말을 향해 간다.
드라마,뮤지컬
감독: 루이 말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꼴리느 세로
비행기 승무원 쟉크, 만화가 미셸 그리고 광고회사의 피에르는 한 아파트에서 사는 자유분방한 빠리청년들이다. 쟉크가 일본으로 떠난 후 집으로 배달된 쟉크에게 라는 쪽지와 함께 아기바구니를 받은 미셸과 피에르는 쟉크를 원망하며 익숙치 않은 아기 키우기에 정신을 못차린다. 피에르는 출근도 못하고 미셀은 집에서의 작업에 많은 지장을 받지만 차츰 천사같은 아기에게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정이들어 버린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쟉크는 자기때문에 친구들이 겪은 고
코메디
감독: 앙드레 떼쉬네
부동산회사에 근무하는 순진한 청년 폴로는 갈데가 없다는 여배우 니나를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온다. 폴로는 그녀에게 끌리지만 폴로와 같은 방을 쓰는 배우 쾅텐은 니나를 본 순간 한눈에 반한다. 한편 니나는 프로듀서의 추파에 견디지 못해 연극을 그만두고 쾅텐의 권유로 쇼 무대에 선다. 그러나 쾅텐이 자동차 사고로 죽는 바람에 그 마저 수포로 돌아간다. 그러나 뜻밖에도 4년전 쾅텐을 로미오역으로 기용,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했던 연극계의 중진 스크럿씨가 니나를 줄리엣역으로 발탁한다. 꿈에도 그리던 주역을 따낸 니나는 개막일이 다가올수록 무대공포증과 함게 로미오역으로 명성을 날렸다는 쾅텐의 정과 쾅텐을 잃은 후 애정을 느끼게 된 폴로, 스크럿써에 대한 동정이 뒤엉켜 괴로워한다.
드라마

감독: 알랭 샤바
축구 코치 장은 뉴욕으로 출장가는 친구의 부탁으로 열흘동안 개 디디에를 떠맡는다. 공항에 벌렁 드러누워 버린 디디에를 끌고 집으로 돌아온 장은 디디에와 보낼 시간이 끔찍하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눈을 뜬 장은 디디에는 없어지고, 디디에가 잠을 자던 그 자리에서 벌거벗은 한 남자를 발견한다. 장은 처음엔 이 사람을 단순히 부랑자로 생각하지만, 유심히 살펴본 결과 행동하는 게 디디에하고 똑같다. 이번 게임에서 지면 잘리기로 되어 있는 장은 우연히 공원에서 공을 갖고 놀고 있는 그를 보고 축구선수를 시키기로 한다. 게임은 시작되고, 그는 수비수로, 골키퍼로 완전히 축구장을 자기 독무대로 만들어버린다.
코메디,스포츠,판타지
감독: 클로드 쥐트라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사랑과 우정, 미움의 교차로에 선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전혀 새로운’ 삼각 로맨스!1912년 파리, 금발의 귀여운 독일인 쥴과 까만 머리에 콧수염이 매력적인 프랑스인 짐은 우연히 접한 매혹적인 조각상과 똑 닮은 신비로운 여인 카트린을 만나고, 동시에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 때부터 쥴과 짐 그리고 마성녀 카트린의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적극적인 애정 공세로 카트린과의 결혼에 성공한 쥴. 하지만 쥴과의 사이에서 권태를 느끼던 카트린은 오랜만에 그들을 찾아온 짐과 불 같은 사랑에 빠지고, 급기야 이들 세 사람은 기묘한(!) 동거에 들어간다. 하지만 영원히 쿨할 것만 같던 이들 사이에 질투와 집착이 비집고 들어오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아네스 바르다
가수로서 성공하고 상냥한 연인도 있는 젊고 아름다운 아가씨 클레오, 의사의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그녀는 최근 몸 상태가 나빠지면서 혹시 암이 아닐까 하는 불안을 품고 있다. 정밀검사 결과가 나오기 2시간 전인 5시, 타로트 카드로 점을 보자 최악의 결과가 나온다. 절망적인 기분이 되어 길을 헤매는 클레오. 그녀의 절망감이 점점 높아가던 중 휴가 나온 한 유쾌한 군인을 만나게 되는데...절망으로 휩싸여버린 클레오의 운명은 어디로 흘러갈까?
드라마,코메디,뮤직
감독: 에르베 아드마르
누가봐도 멍청한 남자 데지레 프왈벵. 그는 단 이틀만에 운명이 360도 바뀌어 버리는 행운의 사나이. 열대어를 좋아하는 관상어 애호가인 데지레는 그와 같은 취미를 가진 아름다운 열대어 수집가 미르티유의 팬이다. 어느날 그는 세계적인 열대어수집가를 보기위해 공항으로 나갔다가 자신의 인행을 송두리째 바꿀 기막힌 두명의 사내를 만난다. BB와 멜빈. 전문 사기단인 BB와 멜빈은 세상에서 단 10명만이 가졌다는 열대어 '아골롱'을 훔쳐 거앨을 벌어들일 심산이다. 그들은 아름다운 아름다운 미녀 미르티유의 미인계와 멍청한 남자 데지레를 이용하여 값을 따질 수 없는 희귀 물고기 '아골롱'을 한쌍이나 가지고 있는 백만장자 라쿠쉬에게 접근해 '아골롱'을 훔친 뒤 그에게 다시 팔려는 기가막힌 계획을 수립중이다. 그들은 라쿠쉬에게 접근할 사람을 물색하던 중 멍청해 보이고 속이기 쉬워보이는 데지레를 택하고 그를 협박해 범죄 계획에 동참하게 만든다. 데지레는 단지 그가 사모하고 있는 아름다운 미녀 미르티유때문에 BB와 멜빈을 따라 왔지만 이들이 범죄를 계획중인 것을 알고 범죄에 협조하기를 거부한다. 미르티유를 본 데지레는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의 사랑을 거부하는 미르티유를 보고 자살을 결심한다. 그가 자살하는 것을 막으려는 미르티유는 그에게 거짓 사랑을 고백하고 데지레는 기쁨에 들떠 BB와 멜빈의 범죄에 동참할 것을 통보한다. 결국 바닷가의 라쿠쉬가 묵고 있는 호텔방의 바로 밑방을 전세낸 BB일행은 범죄 계획에 착수하고, 미르티유는 서서리 라쿠쉬에게 접근한다. 한편 BB와 멜빈에 시키는 대로만 따라하던 데지레는 미르티유가 말한 사랑의 고백을 믿고 그녀를 위한 또다른 범죄를 계획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장 삐에르 주네
감염률 100%, 급속히 퍼지는 그녀의 'HAPPY VIRUS!' 약이 없어요! 오랜만에 느끼는 다정한 아빠 손길에 주책없이 뛰는 내 심장을 아빠는 심각한 심장병이란다. 아빠의 오해가 낳은 심장병 때문에 난 학교 구경도 못해 봤는걸! 그러던 어느 날, 노틀담 성당에서 뛰어내린 관광객에 깔려 엄마는 하늘 나라로 가버리고, 유일한 친구 금붕어 마저 자살로 내 곁을 떠났다. 난 이제 혼자다... 다이애나비가 교통사고로 파리에서 죽던 날, 바로 그 날부터 기적 같은 일들이 시작되었다. 우연히 발견한 낡은 상자... 그 안에 가득 담긴 구슬과 플라스틱 군인, 빛바랜 사진 따위가 내 인생을 이렇게 바꿔 놓을 줄이야!... 난 우연하게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기쁨을 발견했고... 내 인생이 완벽해질 것만 같다는 예감이 온몸을 감싸오고 있다. 내 눈이 그에게로 고정되기도 전에, 내 얼굴이 그의 눈에 비치기도 전에 미친듯이 방망이질 치는 주책 맞은 내 심장... 사랑의 본능이 그를 먼저 알아차렸다. 달콤한 미소를 가진 정체불명의 남자, 니노는 분명히 나, 아멜리에를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바로 그 남자다! 어? 그런데... 그 남자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날 찾고 있다. 어느새 반경 1m 앞에 나타난 이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게 문득 겁이 나는데... 이제... 행복은 내 차례인가? 이렇게 '별난 여자'는 처음이다! 이렇게 '별난 로맨틱 코미디'도 처음이다! 아멜리에 는 관객을 2시간 내내 뻔한 남녀 주인공의 티격태격 사랑이야기만 쫓아다니다 지쳐버리게 하는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와는 전혀 다른 영화이다. 장 피에르 주네는 특유의 강렬한 이미지, 기발한 상상력과 로맨틱 코미디와는 좀처럼 어물리지 않을 것 같은 특수효과를 통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아멜리에 의 특별함은 영화의 형식적 측면에 그치지 않고 주인공을 둘러싼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이들 각각의 삶에서 드러나는 반짝이는 유머와 재치로 인해 비로소 완성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로베르토 베니니, 미셸 필리피
경감 프루스타루피는 자기 관할구역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난 18명의 여성을 죽인 토막살인사건에 괴물이 있다고 믿는다. 어느날 가든파티에서 어수록해 보이는 한 남자가 색마라고 오인된 여자를 꼬시려다 치한으로 몰린다. 그리고 그 여자의 신고로 그는 토막살인사건 괴물의 범인으로 수배대상이 된다. 그가 바로 로리스다. 경찰은 로리스가 범인이라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그의 하루 일과를 몰래 카메라에 찍는다. 경감은 이 비디오 내용을 근거로 성도착증 괴물을 찾았다고 확신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결정적인 증거가 필요한 경찰은 범죄심리학자 타코네와 섹시한 여경 제시카와 팀을 이뤄 로리스를 체포할 계획을 세운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