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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새 학기 첫 등교일. 귀여운 여동생이 깨워준 덕분에 잠에서 깨어난 이츠카 시도는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정령이라고 불리는 소녀와 만날 때까지는······. 아무런 예고 없이 날아온 충격파 때문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마을. 크레이터로 변한 마을 한 가운데에 서있는 소녀는 말했다. 「······너도, 날 죽이러 온 거지?」 세계를 죽이는 재앙이자 정체불명의 괴물이라 불리며 세계에게 부정당한 소녀를 막을 방법은 두 가지. 섬멸, 혹은 대화. 군복을 입은 여동생・코토리는 시도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정령과 데이트해서 너한테 홀딱 빠지게 만들어 버려!」 「뭐, 뭐어······!?」 신세계 Boy meets girl, 등장!!

2천 년의 시간을 넘어 되살아난 포학의 마왕 하지만, 마왕 후보를 육성하는 학원의 적성 '부적합'?! 인간도, 정령도, 신들마저도 죽였지만 계속되는 투쟁에 질려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며 전생한 포학의 마왕 '아노스 볼디고드' 하지만 2천 년 후 전생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평화에 길들여져서 너무 나약해진 자손들과 급격하게 쇠퇴한 마법이었다. 마왕의 환생이라고 생각되는 자를 모아서 교육하는 '마왕학원'에 입학한 아노스였지만 학원은 그의 힘을 알아보지 못하고 부적합자의 낙인을 찍어 버린다. 게다가 전설의 마왕은 자신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주위로부터 경멸의 시선을 받던 중에도 항상 가까이에 있어 준 소녀 미샤를 수하로 거두고 부적합자(마왕)이 마족의 계급 피라미드를 뛰어 올라간다!! '섭리든 운명이든 기적이든 내 앞에서는 그저 부복하고 사라질 뿐이다'...

'치유'의 용사로서 각성해서 다른 용사들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 소년 케얄. 하지만 전투능력이 없는 회복술사에게는 용사들에게 능력을 착취당하고 학대받는 나날이 기다리고 있었다. 자유과 존엄을 빼앗기고 자아조차도 잃어가던 케얄은 어느 날, 제정신을 되찾고 '힐'의 진실을 깨닫는다. '힐'은 단순한 치유가 아니다. '힐'은 세계를, 인간을 근원에서부터 뒤흔들 수 있는 힘이다.

영상업계에서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가장 먼저 손에 쥐게 되는 것이 바로 하얀 케이스에 든 비디오 테이프로, 흔히 하얀 상자(시로바코)라 불리는 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리고 있는데, 새롭게 애니회사에 입사하여 제작진행역에 임명된 신입사원 아오이는, 신인성우 시즈카, 애니메이터 에마, 각본가 지망생 미도리, CG아티스트 미사 등과 어울려가며 애니 제작의 험난함을 체험하게 된다.

타카미네 상은 학교에서 상위 계층의 인물로, 마치 신처럼 대접받고 있다. 반면, 시로타 군은 친구도 없고 존재감도 없는 평범한 학생. 어느 날, 시로타 군은 우연히 타카미네 상의 가슴을 보고, 이로 인해 그의 학교 생활은 급격하게 변화하게 된다. 사실 타카미네 상은 **"미처 더럽혀지지 않은 소녀"**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인물로, 팬티를 벗고 시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지닌 존재였다. 타카미네 상은 팬티를 입지 못하는 상태에서 시로타 군에게 자주 팬티를 부탁하며, 시로타 군은 그 부탁을 계속해서 들어줘야 한다. 그런 상황에서 시로타 군은 **"입혀주세요, 타카미네 상!"** 이라고 말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애니메이션에서도 팬티 색깔을 강조하는 요소들이 터져나오는 유머와 액션을 담고 있다.

요괴들의 지혜의 신이 되어, 날마다 요괴들로부터 오는 트러블을 해결하고 있는 소녀와 그녀가 첫눈에 반한 요괴조차 두려워하는 남자가 함께 요괴들이 일으키는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연애 X 전기 X 미스터리 애니메이션

나, 히이라기 우테나는 마법소녀를 정말 좋아하는 아주 평범한 여자아이 어느 날, 변신 능력을 주는 마스코트 같은 녀석을 만나 신기한 마법에 걸려버렸어! 이걸로 나도 마법소녀로──라고 생각했는데 어라? 뭐야 이 의상은? 악의 조직의 여간부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앞으로 난 어떻게 되는 거야~~~!!? 마법소녀를 좋아하는 마음씨 착하고 내성적인 소녀가 사디스틱하게 대 변신!!? 정의와 악의 격렬한 SM 플레이(!?) 시작입니다!!

고화 왕국의 연화는 상냥한 아버지와 소꿉친구인 호위무사 하쿠에게 지켜지며 소중히 자란 외동공주로, 사촌지간인 수원을 짝사랑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16세 생일, 수원으로 부터 머리장식을 선물받은 연화는 아버지에게 수원과 결혼시켜달라는 부탁을 하기 위해 아버지의 침소로 찾아가는데, 그곳에서 그녀가 보게 된 것은 죽어있는 아버지와 피 묻은 칼은 든 수원이었다.

탄바룬 왕국의 국민인 백설은 이 세계에서는 정말 보기 드문 사과처럼 새빨간 붉은 머리를 가진 아름다운 소녀이다. 그런 그녀를 탄바룬 왕국의 제1왕자 라지는 단지 머리가 붉어서 튀어 보인다는 이유로 애첩으로 삼으려고 한다. 백설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그런 식으로 써나가고 싶지 않아서 길렀던 머리를 자르고 남겨둔 채로 국경을 넘어 도피를 하게 되는데, 그 와중에 숲에서 우연찮게 젠이라는 청년과 그의 측근 두 명(미츠히데, 키키)과 만나게 된다. 그들과 친분을 이어가던 백설은 라지 왕자에게 다시 붙잡히고 그런 백설을 젠과 미츠히데, 키키가 구해준다. 이 과정에서 백설은 젠이 이웃나라 클라리네스의 제 2왕자인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젠을 따라 함께 클라리네스로 가 약제사가 되려고 노력한다. 젠과 미츠히데, 키키와 지내던 그녀는 많은 모험을 하며 젠과의 사이를 좁혀가는데...

보일 리 없는 것이 보였을 때 보면 안 되는 것을 보았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그것들이 말을 걸어온다면 이쪽을 향해 다가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쏜살같이 도망치시겠습니까? 이상한 주술을 배우거나 아니면 영매사에게 부탁해서 그것들과 싸우겠습니까? 여고생 요츠먀 미코가 선택한 것은 철저한 무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걸 깨닫지 못했다! 이것은 여고생이 강철 같은 정신력과 무시하는 스킬을 구사해서 이형의 "위험한" 존재들을 회피하는 이야기. 보이지 않을 뿐 그것들은 당신 주변에도 있습니다, 저기 뒤에......

일찍이 멸망한 죽은 자의 거리- 외딴 이 땅에 살아있는 아이, 윌이 있었다. 소년을 키우는 것은 세 명의 불사자(언데드). 호쾌한 해골검사인 브래드, 정숙한 신관 미라 마리, 괴팍한 유령 마법사 가스. 그들 세 사람에게 가름침을 받고, 사랑을 받으며 소년은 자랄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한 가지 의심을 품는다. “…’.나’는, 대체 누구일까?” 윌에 의해 밝혀지는 땅 끝의 거리에 숨겨진 불사자(언데드)들이 안고 있는 수수께끼. 선한 신들의 사랑과 자비 악한 신들의 편집과 광기 ---그 모든 것을 알게 될 때, 소년은 성기사(팔라딘)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카시마 류토는 시원찮은 남자 아싸였다. 물론 16년 세월 동안 여친은 없었는데, 그런 류토가 동경하는 사람은 시라카와 루나였다. 같은 학년의 최고 미소녀 갸루이면서 연애 경험도 풍부한 그녀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쩌다 보니 사귀게 되었다?! 연애 경험 제로인 남자 아싸와 경험 많은 갸루. 사는 세계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자아내는, 울퉁불퉁하지만 순수하면서 리얼한 두근거림이 가득한 최고의 청춘 러브 스토리.

언제나 우리들의 한걸음은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 본적 없는 풍경을, 들어 본적 없는 소리를, 맡아본 적 없는 냄새를, 만져 본적 없는 감촉을, 먹어본 적 없는 음식을, 그리고 느껴 본 적 없는 가슴의 두근거림을, 어느 샌가 잊어버린 조각을, 남겨두고 온 감동을 주워담는 여행. 그곳에 가까스로 다다랐을 때, 우리들은 무엇을 생각하게 될까? 울기를 40번, 미치길 50번, 외치길 60번. 거친 바다를 넘어 도착한 곳은 원생의 지역. 지구 정점에 있는 문명과는 멀리 떨어진 아득한 남쪽 끝. 이것은 ‘남극(우주보다 먼 곳)’을 향한 4명의 소녀들이 그리는 여행 이야기. 우리들은 그녀들을 통해 내일을 사는 밝은 빛을 떠올린다.

공작 영애 리셰 이름가르드 베르트나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20세에 목숨을 잃고는 5년 전 약혼 파기의 순간으로 돌아간다』는 루프. 상인, 약사, 기사 등의 다양한 삶을 만끽했지만, 7회 째를 맞은 이번 인생이야 말로 빈둥거리며 오래 살겠다며 결심한다. 그러나 결의를 품고 성을 뛰쳐나가려고 할 때, 잔혹하기로 소문난 가르크하인국의 황태자 아르놀트와 마주친다. 그는 리셰의 기사 인생에서 리셰를 죽인 장본인인데, 왠지 묘하게 마음에 든다- 『바라건대 부디, 나의 아내가 되어 주시오』 살아남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과거에 얻은 경험으로 적국의 신부가 된 리셰의 일곱 번째 인생이 시작된다.

고도로 진화한 정보 기술 '마나'를 손에 넣은 인류들은 그 마법과 같은 힘으로 전쟁, 기아, 오염 등 지구상의 모든 문제를 극복. 마침내 평화롭고 무엇 하나 불편한 것이 없는 이상향을 손에 넣었다. '미스루기 황국'의 제1황녀 앙쥴리제. 그녀도 또한 무엇 하나 불편한 것 없이, 백성들로부터 축복을 받으면서 관을 쓸 터였다. 하지만 그녀 자신이 '노마'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노마, 그것은 극소수의 인류에게만 나타나는 마나를 사용할 수 없는 이레귤러, 반사회적인, 인간이 아닌 것. 모든 것을 빼앗긴 그녀는 벽지의 외딴 섬에 격리된다. 거기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싸움밖에 모르는 노마 소녀들과의 만남. 변형 인형병기 '파라메일'의 라이더로서, 차원을 넘어 침공해 오는 거대 공성생물 드래곤을 사냥하는 나날이었다. 이름을 빼앗기고 병사가 되어버린 '앙쥬'가 싸움의 끝에서 보는 것이란? 믿을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손에 넣는 것은 무엇인가? 한 소녀의 불굴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첫 번째 삶에서는 제국의 악녀 황후로 살다 처형당하고, 두 번째 삶에서는 대한민국의 천재 외과의사인 송지현으로 살다 불의의 사고로 또 사망하여 첫 번째 삶의 어린 시절로 회귀한 주인공 엘리제. 이번에는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저번 삶의 배우자이자 자신을 처형한 당사자인 황태자와 거리를 두고, 두 번째 삶에서 추구한 의사로서의 삶을 계속하려 하지만 이전 삶에서는 자신을 차갑게 외면한 황태자와 자꾸만 가까워지는데...

사랑의 감정을 모른다는 고민이 있는 코이토 유우는 중학교 졸업식에 친한 남자 친구가 했던 고백의 대답을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만난 학생회 임원 나나미 토우코는 누구한테 고백 받아도 상대를 좋아하게 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한다. 토우코의 얘기에 공감한 유우는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지만 토우코에게서 뜻밖의 말을 듣는다. "나, 너를 좋아하게 될 것 같아"

츠츠지다이에 사는 고등학교 1학년 히비키 유타는, 어느 날 눈을 뜨고 자신이 기억상실에 걸렸음을 깨닫는다. 뭔가 어긋난듯한 기분 속에서 유타는 낡은 PC에 비치는 '하이퍼 에이전트·그리드맨'과 만난다. 사명을 다하라는 그리드맨의 말을 들은 유타는 갑작스런 일에 당황하면서도, 그 말의 의미를 고민하며 같은 반 친구인 우츠미 쇼, 타카라다 릿카, 신죠 아카네의 도움을 받아 하루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그 평온한 날들은, 갑자기 나타난 괴수에 의해 너무나도 간단히 짓밟혔다――

문제를 일으키고 방출된 인플루언서가 뱀파이어의 도움을 받아 기사회생의 재기를 노린다. 심지어 채널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달성하면 피를 먹게 해 주겠다는 약속까지 해 버리는데.

16세가 되면 다양한 동물의 신으로부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세계-- 나약한 백작영애 소피아 릴라는 전투계의 최강자라 불리는 '고릴라의 신'을 뽑게 된다. 평온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어 고민하던 중, 그 희귀한 힘에 이끌려 왕립 기사단으로부터 종군기사 스카우트를 받게 된다. 압도적인 힘을 숨길 수 없어 눈총을 받는 가운데, 같은 학교에 다니는 연상의 종기사 루이 스카렐을 비롯한 유망한 젊은 기사들은 소피아를 다정하게 지켜봐 주는데... 고릴라의 힘으로 인한 예상치 못한 가슴 찡한 러브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주변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3명의 소년이 모인 "동그리즈"가 여름방학에 겪는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

다시 도래하는, 세계 붕괴의 위기. 어느 날,"마왕 인자"를 가지는 마왕 후보·봄날 아라타가, 트리니티세분의 한사람·아사미 리리스의 마도서 「헤르메스 외전」에 무심코 접한 순간, 눈부실 정도인 미츠에 둘러싸여 눈앞에는 수수께끼의 소녀가 모습을 나타낸다. 「리림」이라고 이름이 붙여져 아라타와 리리스를 부모로 그리워하는 소녀. 하지만, 소녀의 출현과 동시에, 세계에 이변이. 눈을 뜨는 금기의"유구 도서관". 거기에는, 연금술의 궁극의 산물-사람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고 해"흰색나무 마왕"이 봉쇄되고 있었다. "흰색나무 마왕"은, 진정한 마왕에 도달하기 위해, 아라타와 트리니티세분들의 말살을 기획한다. 전에 없는 강대한 힘을 가지는"흰색나무 마왕"을 앞에 두고, 세계의 붕괴와 절체절명의 위기가 아라타들을 덮친다. 아라타와 트리니티세븐들은, 이 세계를 지킬 수 있는지? 그들의 마지막 싸움이 지금, 시작된다!

시냅스에서 떨어진 귀엽고 섹시한 엔젤로이드들과 동거하고 있는 토모키는 그야말로 평범한 평화주의자다. 그 중 최강의 엔젤로이드인 이카로스는 토모키를 마스터로 섬기고 있다. 아무런 감정 없이 토모키에게 절대 복종을 하던 이카로스는 어느날 부턴가 토모키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다른 엔젤로이드들에게 질투를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잃었던 기억이 돌아오면서 충격적인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이런 이카로스의 마음을 눈치 채지 못한 토모키. 그는 이카로스가 웃지 않는 이유를 자유롭지 않기 때문이라고 오해하여 더이상 자신에게 순종할 필요가 없다고 선언, 주종관계를 이어주던 사슬을 풀어준다. 하지만 이로 인해 이카로스는 더욱 큰 고민에 빠지게 된다. 사랑을 시작한 엔젤로이드. 또 그녀를 특별히 아끼는 토모키. 이와 연결된 시냅스의 운명. 최후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