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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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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창녀가 된 효민을 이곳을 관리하는 경섭에 의해 손님을 상대하는 섹스 훈련을 받는다. 숱한 남자들을 상대하고 상대하며 같이 일하는 경미에게 까지 직접 섹스 스킬을 전수 받기까지 한다. 한편, 효민이 스스로 창녀가 된 이유를 알게 된 경섭 마음을 점점 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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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스튜 맥카틀, 크리스 론슨
영국 뉴몰든에 정착한 탈북민들의 고통과 분단국각의 아픈 현실을 조명하며 통일에 대한 염원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사회,역사

감독: 한태의
구로동 아파트에는 세 사람이 산다. 나, 엄마 그리고 나의 친할아버지. 아빠가 돌아가신지 12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우리는 한 집에 산다.감정기복이 심한 할아버지와 사는 것이 힘든 나는 궁금했다. 엄마는 왜 시월드에서 나오지 않는 걸까?궁금증이 커져가던 어느날… 할아버지는 우리에게 집에서 나가달라고 말씀하셨다.
인물,가족

감독: 윤가은
당신은 그녀가 어떤 사람으로 보이나요?명랑한 친구, 뻔뻔한 딸, 짓궂은 여친, 알다가도 모르겠는 18세 여고생 이주인어느 날, 주인이 홧김에 질러버린 한 마디가 주변을 혼란에 빠뜨리고설상가상 주인을 추궁하는 익명의 쪽지가 오면서, 평온했던 모두의 세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이주인, 뭐가 진짜 너야?”단지 자기의 세계를 지키고 싶었던 주인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유상욱
젊고 능력있는 변호사 김인서(김민종 扮)는 대학의 특강요청으로 강릉행 버스에 오르는데, 문득 그를 쫓아온 여자, 최성주(이아현 扮)를 발견한다. 그녀는 엊저녁 그와 선을 본 당당하고 매력적인 커리어 우먼. 하지만 적극적인 성주에 대쉬에도 의외로 인서는 담담하기만 하고...오히려 겨울의 풍광처럼 우울한 얼굴로 자신의 묻어둔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2년전, 특허권 업무차 거제도 조선소로 오게 된 인서. 그는 도착하던 날, 족구를 통해 노동자들과 친분을 쌓던 중, 조선소의 현장직 노동자, 트랜스포터 화연(김유미 扮)을 알게된다. 인서는 거친 야생 속에 숨겨진 그녀의 때묻지 않은 순수와 매력에 강렬한 욕망을 느끼게 되고, 장난처럼 그녀에게 접근한다. 1년만 사귀자는 인서의 농담 같은 제안이 화연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회식자리에서 화연은 감정을 주체 못해 만취하게 된다. 술에 취한 그녀를 바래다주게 된 인서. 화연을 등에 업고, 그녀의 집이 있는 공고지의 언덕을 힘겹게 오른다. 이국적인 종려나무가 산을 뒤덮고 있는 바닷가의 쓸쓸한 외딴집. 그곳에 외롭게 살고 있는 세 여인. 화연과 할머니, 그리고 중풍에 걸린 화연의 어머니. 할머니는 인서를 반갑게 맞아주고, 인서는 언덕을 가득 메운 종려나무 숲에 대해 묻는다. 돌아오지 않은 사랑을 기다리며 한없는 그리움으로 숲이 되어버린 종려나무. 종려나무 숲에 얽힌 세 여자의 비밀스럽고도 가슴 시린 이야기에 귀 기울이던 인서는 문득 화연을 향한 사랑으로 가슴이 먹먹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엄마나 할머니처럼 부질없는 사랑을 기다리며 살지는 않겠노라고, 종려나무 숲을 태워버리고 말거라는 증오에 찬 화연의 가슴은 인서를 받아들이지 않고, 결국 인서는 화연을 섬에 남겨두고, 도망치듯 서울로 향한다. 인서는 과연 화연을 잊을 수 있을까? '종려나무 숲'은 과연 그들의 진정한 사랑을 이뤄줄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

감독: 정윤철
3년째 방송프로덕션에서 신파 '휴먼다큐'를 찍고 있는 송수정PD. 억지 눈물과 감동으로 동정심에 호소하는 프로그램에 신물이 난 그녀는 차라리 '동정심 없는 아프리카 사자'를 찍겠다며 밀린 월급 대신 회사 카메라를 챙겨 나온다. 그러나, 난데없이 아프리카 촬영은 취소가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카메라까지 날치기 당한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하와이언 셔츠의 남자가 도둑을 쫓아 카메라를 되찾아준다. 그는 악당이 머리 속에 넣은 크립토나이트 때문에 현재는 초능력을 쓸 수 없다는, 자칭 슈퍼맨이라고 주장하는 사나이.슈퍼맨은 여학교 앞 바바리맨 혼내주기, 잃어버린 개 찾아주기 등 하찮고 사소한 선행에 열중하는가 하면, 북극이 녹는다며 지구를 태양에서 밀어내기 위해 물구나무를 서는 등 엉뚱한 행동을 일삼는다. 수정은 제정신이 아닌 듯 하지만 눈길을 끄는 그를 휴먼다큐 소재로 이용하기로 하고 새로운 이야기 꺼리에 동료들은 열광한다. 숙취에 시달리며 집에 누워있던 송피디의 눈앞에 다시 슈퍼맨이 나타난다. 슈퍼맨은 진실을 알려야 한다며 괴물이 나온다는 골목 맨홀로 수정을 데려가지만, 괴물은 커녕 하수구 냄새만 진동할 뿐이다. 수정은 그 곳에서 머리를 다친 슈퍼맨을 병원으로 데려가게 된다. 거기서, 엑스레이 사진 속 슈퍼맨의 머릿속에 진짜 무언가가 박혀있다는 것을 알게 된 송피디는 그를 집중 취재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리고, 슈퍼맨의 진짜 이야기가 냉철한 그녀의 마음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병훈, 김상협
조선조 제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과정을 극화했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김화랑
대재벌인 박동호에게는 딸이 여덟명 있다. 일곱은 이미 결혼을 했고 마지막으로 경상도에서 막내사위를 보기로 했다. 팔도에 사위가 있는 셈이다. 박동호는 여덟명의 사위에게 재산을 고루 나누어 주려고 하지만 사위들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모든 재산을 사회사업단체에 희사한다.
코메디
감독: 강대선
가정환경이 복잡하여 방황하던 청년 상구는 주위의 탈선한 여성들과 어울린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고교졸업을 앞둔 청순한 아가씨 수정을 우연히 알게 된 상구는 자신의 탈선을 고치려 하지만, 그의 탈선을 목격한 수정이 끝내 세상을 버리고 말자 상구는 과거의 행동을 후회하며 수정에 대한 진정한 애정을 못잊어 오열을 금치 못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강일수, 강병택
천년전에 위대한 해상제국을 꿈꾸었던 해상왕 장보고.그는 당나라와 일본 더 나아가 아라비아까지 이르는 머나먼 바닷길을 개척하고 청해진을 동북아 교역의 중심지로 건설함으로써 우리 역사에서 유일하게 바다를 국경 없이 다스렸던 세계인이자 꿈꾸는 미래인이었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이병훈
야금기술사 목라수는 산 위에 녹색섬광을 보고 찾아간다. 그 곳에서 고색 창연한 청동대로와 상자 뚜껑에 새겨진 글을 본다. 목라수는 향을 피운자 왕이 되어 백제를 일으킨다는 글귀를 보고 놀란다. 한편 독무를 연습하던 무선공녀 연가모는 춤추는 모습에 반해서 찾아온 위덕왕과 밤을 보낸다. 목라수와 혼인을 약속했
시대극/사극,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용화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번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곳,2017년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이유섭
처녀의 몸으로 죽은 보영의 영혼이 저승에 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처지를 먼저 죽은 유모 김씨가 동정하여 억울하게 아버지를 옥살이 시키며 뒷바라지하는 정도령과 혼례를 치르고 승천하게 하려고 노력한다. 누명을 씌워 재산을 모두 빼앗고도 숨겨둔 재산을 요구하는 현령을 정도령의 힘으로는 어쩔 수가 없다. 이에 보영과 유모 김씨는 정도령을 과거에 급제하게 하고 욕심 많고 마음 고약한 현령을 물리쳐 죄없는 정도령 아버지를 구원하게 되고, 유모 김씨와 정도령을 사모하던 보영은 승천한다.
공포(호러)

감독: 이형표
XX전자 제품에 다니는 여공원 선희는 어느 집 옥상의 비둘기장 같은 간이 셋방에 이사를 가게 된다. 셋방에 도착하니 중공업에 다니는 상철이라는 사람이 먼저 짐을 풀고 있다. 실랑이를 벌이다 1주일 여유를 선희에게 주고는 셋방을 쓰게 한다. 1주일 후에도 방을 구하지 못하자 정을 느낀 둘은 함께 산다. 옥상밑 셋방에는 옥남이가 살고 있는데 무일푼에서 시작하여 천대를 저축한 또순이다. 두 사람은 옥남을 본보기로 열심히 뛴다. 그런데 옥남이 대학생 남자와 사귀다 배신을 당하고, 길자라는 여공원도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절망한다. 동료들은 그들에게 힘을 주려 애쓰고 힘껏 돕는다. 어느 날 상철이 선희에게 구혼하여 선희의 고향 부모를 찾아가나 고아라는 것에 확답을 못 받는다. 이에 상철은 불량배 덕칠과 사귀고 한탕주의를 꿈꾸자 선희는 우선 결혼하기로 하고 전세방을 계약한다. 그때 상철은 덕칠에게 폭력을 당하면서 사기를 당한다. 상철과 선희가 결혼을 포기할 때 덕칠이 자수하러 간다고 찾아오자 이에 감명 받은 둘은 새로운 결혼 계획을 세운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남기남
가수 욱이는 일인 사사끼가 운영하는 빠아로 노래하러 가다가 일본인 특무대장에게 부모를 잃고 혀까지 잘린 범이를 만난다. 한편 범이는 독립투사이자 지명수배자로서 만주에서 자금조달을 위해 경성에 온 남국현을 오해하고 고발하나,특무대 정보원 사사끼가 국현을 덥치자 이를 후회하여 욱이를 업고 도망가다가 잡힌다. 가까스로 도망친 범이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사사끼와 대결하고, 욱이는 특무대장을 유혹하여 국현을 구출한다. 마침내 범이는 원수가 야마모도임을 알고 그와 싸우며 국현과 욱이는 자금과 기밀을 가지고 만주로 떠난다.
활극,액션
감독: 전응주
사랑을 노래한 소월의 시를 주제로 그의 일생을 허구적으로 극화한 멜로드라마. 김소월을 모델로 재창조된 인물인 영식(김진규)은 할아버지의 반대로 애인 원옥(최은희)과 헤어지고 시로 슬픔을 표현한다. 세월이 지난 후, 결혼해 악처(윤인자)에게 시달리던 영식은 애인을 닮은 과부(최은희)를 만나자 마음이 흔들린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규웅
진여사는 남편 장의 박봉생활에 쪼들리다가 계를 하기 시작했고, 자연히 가정에 소홀해져 남편과 충돌이 잦아졌다. 곗돈을 타게되어 지출도 늘였으나 급기야는 계가 깨져버리자, 차마 집안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러나 남편의 관용으로 다시 가정으로 돌아온 그녀는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출발을 다짐한다.
드라마

감독: 임권택
독립군 군자금을 전달하려던 백산이 중국의 호족 주백호에게 잡히자 백산의 제자 백광, 일평, 연주, 달산 등은 스승을 구하기 위해 각처에서 모인다. 백광 등은 로즈의 안내로 주백호의 집을 기습하나 실패하고 되돌아오는데 로즈가 주백호의 부하 마장춘에게 납치되어 그날 밤 다시 기습, 주백호를 납치하여 다음날 백산과 교환하고는 독립군에게 군자금을 전하기 위해 떠난다. 주백호 일당이 추격해 오자 격투 끝에 따돌렸으나 로즈가 배신하여 백산을 죽이고 군자금을 가지고 달아난다. 그러나 백광 등은 다시 추적하여 군자금을 되찾아 독립군 공작원에게 넘겨준다.
액션,활극

감독: 김태균
맨발의 꿈 은 동티모르 축구팀을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끈 한국인 '히딩크'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한때 촉망 받는 축구선수였지만 지금은 사기꾼 소리를 듣는 전직스타. 이제 원광(박희순)이 인생역전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곳은 내전의 상처로 물든 동티모르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커피장사로 대박을 꿈꾸던 그는 다시 사기를 당하고. 대사관 직원 인기(고창석)는 전직스타에게 귀국을 권한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 그러나 그에겐 마지막 찬스가 찾아온다. 거친 땅에서 맨발로 공을 차는 아이들을 목격한 것! 아이들에게 축구화를 팔자! 이 귀여운 독점사업(?)의 성공을 확신한 원광은 축구용품점을 차리고 짝퉁 축구화 살 돈도 없는 아이들과 하루 1달러씩 2개월 동안의 할부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들의 계약은 세상에서 가장 지키기 힘든 약속이 되고 만다. 축구팀의 일원이 되고 싶었던 아이들은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하루 1달러는 너무 큰 돈이었던 것. 1달러 대신, 닭 한 마리가 오가던 끝에 결국 아이들의 원망만 가득한 축구화는 반납되고 원광은 가게를 접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무슨 미련이 남아있었던 걸까? 축구는 그만두고 싶었던 원광이 아이들 때문에, 이번만큼은 끝을 보고 싶어졌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축구팀을 결성하기로 한 것! 내전 때문에 생긴 어른들의 상처를 이어 받은 소년들은 서로 패스조차 하지 않았다. 키 작은 소년의 여동생은 오빠도 축구팀에 넣어 달라며 원광에게 로비(?)를 한다. 그러나 누가 그래? 꿈도 꾸지 말라고! 돈 없으면 축구도 하지 말라고! 운동장에 서면 미국 애들이나 일본 애들이나 다 똑같단 말이다! 그리고, 이제 세상의 끝에서 믿지 못할 그들의 시합이 시작되는데...
드라마

감독: 곽지균
영훈은 첫사랑 정님누나가 자신의 담임선생과 불륜의 관계임을 알고 방황한다. 대학에 와서 이념의 차이로 친구들이 죽어가는 고통을 맛본다. 혜연이라는 미모의 부자집 딸을 만나 사랑을 느끼기도 하지만, 진전되지 못하고, 자신과 너무도 다른 부르조아적 파티에 갔다가 마침내 이별을 하고 만다. 사라진 우정과 사랑하던 혜연을 남기고 방랑길을 떠나는 영훈은 고향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정님누나를 그리워하면서 어느 시골의 객주집 방우생활을 한다. 그곳에서 윤양의 순정을 통해 인간애를 느낀다. 그리고 윤양과 비운의 지식인 칼갈이와 함께 길을 떠난다. 그러나 복수를 생각하던 칼갈이도 허무의 절망으로 고민하던 영훈도 삶의 모습들 속에 깨달은 바가 있어 기뻐하며 헤어진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이두용
초야에 묻혀있던 곽재우는 임진왜란을 맞아 가재를 털어 의병을 일으킨다. 그는 교묘한 지략으로 도처에서 왜병을 격파하고 그의 위세에 왜군 총대장 가등청정은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 후퇴하는 왜병들을 결사의 항쟁으로 물리치지만 의병들도 많이 전사하게 된다. 동료를 잃고 허탈에 빠진 곽재우에게 조정에서 그의 공을 찬양하여 상을 내리지만 곽재우는 모든 벼슬을 사양하고 비파산에 들어가 조용히 여생을 마친다.
시대극/사극,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