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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VICTON COMEBACK SHOW [The future is now]](/_next/image?url=https%3A%2F%2Fimage.tmdb.org%2Ft%2Fp%2Fw342%2Fn5nFk4ftxl9io3RVfZzsLPfEomR.jpg&w=3840&q=75)
신곡 ‘What I Said’ 무대 최초공개를 비롯해 첫 정규 앨범의 모든 것을 보여줄 특별한 컴백쇼

감독: 정수용, 김경관
이 작품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을 중심으로 예수의 탄생에서 부활과 승천까지의 생애를 담고 있다. 간간이 등장하는 해설자의 설명이 '시험 받으심' '나병환자를 고치심' '갈릴리 전도'등의 여러 에피소드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주는 구실을 한다. 돋보이는 부분은 캐릭터 묘사. 장발로 알려진 예수의 모습이 고증을 통해 본래 단발이었다고 밝혀짐에 따라 새로운 예수 캐릭터를 만들어냈고, 아울러 열두 제자 등 주변인물들의 개성도 잘 살려냈다. 각본은 물론 당대의 의상이나 예루살렘의 배경 등에 대해서도 바티칸 관계자로부터 검증받았다.
드라마,종교,전기,가족
감독: 데이빗 힌튼, 김용두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조광수
눈 감고 귀 닫고 입 다물어야 하는 이들의 신혼!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숨기고 싶은 결혼이 있다?! 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이 민수(김동윤)와 아이를 입양하고 싶은 레즈비언 효진(류현경). 같은 병원의 동료의사 민수와 효진은 서로의 간절한 소망을 위해 잠시 위장결혼을 하기로 한다. 밖에선 완벽한 신혼부부이지만, 옆집에 꽁꽁 숨겨둔 각자의 애인과 이중 신혼 생활을 즐기는 두 사람. 하지만 예고 없이 막무가내로 들이닥치는 민수의 부모님과 두 집 살림 때문에 위장결혼은 물론 사랑까지도 위태로워지는데…… 쉿! 제발 이들의 사랑을 모르는 척 해주세요!
코메디
감독: 신경균
폭력세계에서 손을 씻은 춘우는 애인 리리와 행복에 젖는다. 그 무렵 홍콩에는 암흑가의 여걸 마담장과 폭력배 조 그리고 정체불명의 사나이 장철 등이 거액의 금괴가 숨겨진 지도를 서로 빼앗기 위해 행방을 찾고있었다. 마담장은 춘우를 이용하기 위해 리리를 납치하고 춘우로 하여금 리리와의 교환조건으로 지도의 입수를 명한다. 본의 아니게 다시 폭력에 손을 댄 춘우는 천신만고 끝에 지도를 손에 넣고 의롭게 쓰기 위해 독립군 투사 장철에게 넘겨준다. 결국 춘우는 마담장 일파와 대결하여 악의 무리를 없애고 리리를 구한다.
드라마,액션

감독: 주영중
조그만 전기제품 공장을 운영하는 사람좋은 허성에게는 세 딸이 있다. 장녀 초희는 경제적인 문제로 파혼 당하자 화려한 꿈을 위해 40 대의 공회장과 결혼한다. 둘째 우희는 부모의 반대로 민수와 결혼하고 세째 말희는 고시공부하는 애인을 찾아 암자에 갔다가 정훈의 야수같은 행동에 실망, 작별을 고한다. 초희는 불행한 결혼생활로 약물 중독자가 되어 요양소에 보내지고 말희의 결혼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부정공사를 한 허성은 능력의 한계를 느끼며 괴로움을 잊기 위해 초희가 먹던 약을 술에 타서 마시고 다음날 앰브란스에 실린다.
문예,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수용
남원 현감(최인현)의 아들 이몽룡(신성일)은 단오날 그네 타던 춘향(홍세미)에게 반한다. 몽룡은 부모 몰래 퇴기(윤인자)의 딸 춘향과 혼례를 올린다. 그러나 몽룡 아버지가 동부승지로 승진해 서울로 올라가는 바람에 두 사람은 헤어진다. 신임 현감으로 부임한 변학도(박노식)은 춘향을 보고 반해 수청을 요구하지만 춘향이 이를 거부하자 옥에 가둔다. 변학도의 생일 잔치날, 과거에 장원급제해 전라어사로 임명된 몽룡이 나타나 변학도를 벌주고, 풀려난 춘향과 재회의 기쁨을 나눈다. (영화)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오영근
윤정한의 아내 극성부인은 좌의정인 아버지에게 간청하여 서생인 남편에게 무관인 훈련원도장의 감투를 씌워주지만 천성이 풍류를 좋아하는 정한은 결근하는 날이 태반이다. 더구나 정한이 몸종 달님이를 소실로 삼자 부인의 극성은 극에 달하여 달님을 내쫓는데, 이에 정한까지 달님을 찾아 집을 나가버리고 만다. 남편을 잃은 극성부인은 그제야 지나쳤던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게 되고 마침내 남편과 달님을 찾아 한집안에서 화목하게 산다.
시대극/사극
감독: 사병록, 주명
황실의 중요한 경전이 악당의 두목 박형의 손에 들어가자 이를 찾아 황실에 바치려는 협객들이 전국 도처에서 모여든다. 이에 사부 운의도 자기 제자인 용과 호에게 그 경전을 찾아서 황실에 바치도록 명한다. 용과 호는 사부의 뜻을 받들고 박형이 이끄는 악당의 소굴에 뛰어 들어가서 경전을 탈취하는데 성공한다. 그러자 사심이 생긴 호는 그 경전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이에 용은 사심에게 대의를 생각하라고 준준히 타이른다. 그러나 호는 끝내 말을 듣지 않는다. 용은 하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호를 벤 다음 경전을 무사히 황실에 바친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고영남
이모의 보호를 받으며 2주후 미국에 있는 부모에게 가야만 하는 소희는 이모가 그녀의 신변을 걱정하여 흥신소직원 남준을 채용했음을 알고 오히려 남준을 미행한다. 그 결과 남준은 이혼남이고 그의 헤어진 아내 은선이 치정살인사건에 말려들었음을 알게 된다. 이에 남준과 소희는 힘을 합하여 은선의 혐의를 벗겨주지만,그러는 동안 소희는 남준에게 사랑을 느끼는데 남준은 이성적으로 자제한다. 소희가 출국하던 날,남준은 공항으로 달려가 소희를 만나 이별을 고하고 두사람은 새로운 인생을 찾는다.
드라마,청춘영화,멜로/로맨스
감독: 이종필
북한에서 록음악(내지는 짐모리슨)을 동경하는 리경록은, 어느 날 집을 떠나 강을 건너 중국 주재 한국 대사관의 담을 넘어 대한민국에 온다. 탈북자 교육기관에서 록음악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해보지만, 목공을 권유받고 마석 가구공단의 노동자가 된다.

감독: 정인철
이진사댁에서 일하는 마당쇠는 한집에서 같이 자란 언년이와 장래를 약속한 사이이다. 이들의 주인 이진사는 벼슬자리 하나를 얻기 위해 성찬대감 집을 기웃거리다가 성찬대감이 언년이를 탐내는 사실을 알고 자신의 출세를 위해 마당쇠와 언년이의 노비문서를 내어준다. 성찬대감 집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마당쇠는 벼슬아치와 양반들의 횡포에 분노를 느끼던 중 집사 정서방이 재물을 주인 몰래 빼돌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언년이는 대감으로부터 도둑 누명을 쓰고 강압에 못 이겨 성의 노리개가 된다. 그러나 이를 눈치 챈 대감 부인 한씨는 배신감을 느끼고 마당쇠를 방안으로 끌어들여 육욕을 채운다. 어느 날 한씨는 대감이 등청한 줄 알고 마당쇠를 불러 들였다가 대감에게 발견되자 마당쇠가 침범해서 자신을 욕보였다고 거짓말을 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문옥
창녀촌 양동에 짱구라는 여자가 주인인 집에 동생을 위해 헌신하는 절름발이 경아와, 남편을 만나 아이를 가진 미영, 슬픈세월을 보낸 고나가 산다. 경아는 부녀자 보호소에서 퇴소하는 날 산업도로에서 만난 운전수와 결혼을 약속하고,영자는 동생의 학비를 위해 자신을 헌신한 어느날 용우를 만나 처음 사랑을 느낀다. 결국 영자는 죽고 용우는 통곡한다. 그후 경찰의 단속으로 여자의 동네는 조용해진다. 카세트장사를 하는 남편과 삶의 투쟁에서 견디어 온 미영이 마저 아이를 낳고 죽는다. 미영의 아이는 자신의 아이를 잃었던 고나에게 넘겨주고 고나는 자신의 아이를 되찾은 것처럼 기뻐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유진선
철공소 공원인 창수는 제대한 후 가정부에서 창녀로 전락한 영자와 재회, 헌신적인 사랑을 한다. 재벌2세에게 순결을 잃고 사고로 불구가 된 영자는 창수로 인해 의욕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그러다가 창수는 여자를 괴롭히던 건달 태식을 구타하여 교도소에 간다. 출소를 하고 그와의 새로운 생활을 꿈꾸며 돈을 모으던 영자는 악질포주의 농간에 말려들어 좌절에 빠진다. 출소한 창수가 영자를 찾아가니, 그녀는 화재로 정신을 잃고 병원에 실려가 있다. 의사는 창수에게 그녀가 유산을 했으며,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고향으로 내려가 남은 생을 보내는 게 좋겠다고 권유한다. 그 사실을 모르는 영자는 창수에게 임신 사실을 고백하고, 포주에게 돈을 받은 후 모두의 배웅 속에서 홀로 고향행 버스를 탄다. 침울하게 그녀를 떠나보낸 창수에게 사장이 용기를 주며 등을 떠밀고, 결국 그는 영자가 탄 버스를 쫓아가 그녀와 뜨겁게 얼싸안는다.
멜로드라마,연쇄극
감독: 이형표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여의고 앞 못 보는 홀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심청은 효심이 지극하다. 평소 심청을 예쁘게 여긴 장 승상 부인은 그녀를 수양딸로 삼으려 하지만, 심청은 눈 먼 홀아버지 때문에 그 청을 거절한다. 한편 심학규는 어느 날, 몽주사 화주승으로부터 부처님께 쌀 삼백 석을 바치고 열심히 기도하면 눈을 뜰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눈을 떠 심청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은 심학규는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노라고 약속한다. 그러나 삼백 석 시주커녕 당장 먹을 쌀도 없는 세간에 심학규는 부처님께 벌 받을까 노심초사하고, 아버지의 시름을 알게 된 심청은 때마침 인당수에 제물로 바쳐질 젊은 여자를 산다고 돌아다니는 뱃사람들에게 자신을 쌀 삼백 석에 팔기로 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신상옥
밴드 마스타였던 아버지를 잃은 여대생 자매 진숙,선숙,미숙은 어머니 이여사와 함께 맑은 노래소리를 내며 살고 있다. 이여사는 세딸의 뒷바라지와 외로움 때문에 열심히 일을 한다. 세자매는 이런 어머니에게 짝을 만들어 드리기로 결정하고 미숙의 미학강의를 맡은 김교수를 선정하고 주도면밀한 작전을 펼친다. 독신주의자인 김교수와 어머니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요지부동이다. 한편 쇼단 단장 강문길은 세자매의 재질을 인정하고 쇼를 구상한다. 드디어 진,선,미 세자매의 쇼가 성황리에 공연되고 김교수와 어머니는 결혼으로 골인, 세 자매의 전송을 받으며 어머니의 허니문 카가 힘차게 달려간다.
멜로/로맨스,뮤지컬,코메디

감독: 박호태
해방후 서울의 태권도장 화랑관에는 일제의 탄압에 뿔뿔이 피신했던 관장 김시영과 진식,경일 등 많은 제자들이 모여들어 재회의 기쁨을 나눈다. 김시영이 불의의 총탄에 쓰러지자 동지들은 스승의 복수를 다짐하나 진식을 제외한 나머지 동지들이 좌익배들에게 체포된다. 이때 백호가 귀국하여 동지들을 구하고 남로당의 코즈니쉬프를 때려눕히자 놈들은 보복책으로 진식의 모친과 여동생 영순을 납치한다. 백호와 진식 두 모녀간의 교환이 이루어지기 직전 공산당에 환멸을 느낀 찬호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반공/분단,활극,액션

감독: 송경식
야당의 한 국회의원이 여당총재의 음모로 보내어진 킬러에게 복상사당함으로써 여당과 야당은 각 136석씩 같은 의석수를 가지게 되고, 보궐선거가 열리는 수락시에 모든관심이 집중된다. 곧이어 다가올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락시 보궐선거에 여당과 야당 모두 필승의 카드를 내보이며 치열한 선거전을 준비하는데... 그러나 여야의 치열한 접전으로만 예견되었던 수락시 보궐선거에 친구의 억울한 사고로 열받은 용감무쌍 윤락녀가 출마하게 되면서 선거는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양종현
한방에 보내야할 여자에게 한방에 꽂혀버렸다! 프로패셔널하고 과묵한 킬러 현준. 의뢰를 받은 건 남잔데, 누워있는 목표물은 웬 여자?! 어리둥절한 그에게 여자가 소리친다. 뭐 문제 있어요? 당신 직업이 그거면, 쏘고 가면 되는 거 아냐?” 7년 사귄 남자한테 차이고 자살을 결심했다는 진영. 약 먹고 조용히 혼자 죽기에는 너무 억울했다는 그녀에게 본분을 잊고 성질 내는 킬러. 야, 죽으려면 혼자 죽지, 내가 무슨 자살 도우미냐?” 이렇게 현준과 진영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과묵한 현준이 말 많은 킬러가 되고, 오만가지 죽을 방법만 찾던 진영이 내일을 생각하게 된 이들의 쪽팔린 만남! 남는 건 허무함, 듣는 건 욕밖에 없는 이들이 만남을 지속하게 된 진짜 사연은 무엇일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김상만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
범죄,스릴러

감독: 김지용
시각장애인인 수경은 지능이 낮은 삼촌과 함께 꽃집을 운영하며 사는데 그녀를 좋아하는 2명의 남자들과 얽히면서 그들 주변 사람들의 기이한 인연과 일상을 그린 이야기 영화는 시각장애인 수경(전혜진 분)과 정신연령이 5살 밖에 되지 않는 삼촌(금동현 분), 소매치기 찬우(성혁 분), 인쇄소에서 일하는 신사(김도용 분), 정육점 집 지니(박진희 분), 많은 상처를 간직한 루피(박선애 분), 샐러리맨 만호(장성원 분)가 등장한다. 시각장애인 수경은 정신연령이 5살 밖에 되지 않는 삼촌과 함께 웃음꽃이 만발한 꽃집 ‘클리티에’를 운영한다. 다중경화증이라는 병으로 시력을 잃은 수경에게 삼촌은 짐이 될 법도 하지만 어두운 세상의 한줄기 빛이며 유일한 가족이다. 그런 그녀에게 두 남자가 나타난다. 항상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찬우.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같은 신사. 이들의 사랑을 지켜보는 삼촌은 수경을 지켜내려는 어린아이마냥 경계심 한가득한 눈초리다. 보이지는 않지만 흑기사 같은 찬우에게 친구가 되어주려는 수경의 모습은 따뜻한 듯 보이는 신사의 내면을 집착과 소유욕구로 꿈틀되게 만든다. 주인공들은 서로의 사건에 얽혀 결말을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드라마,공포,판타지,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