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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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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의 시작! 대학원을 갓 졸업한 데이비드는 무작정 오리건 주의 한 시골로 떠난다. 그 곳에서 사무엘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사과농장에서 노동자로 살아가 보지만, 그에게 이 거친 세상은 녹록치 않은 곳이다.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사무엘은 공장에서 만난 친구 컬리, 기독교인 존 등을 만나며 자신을 찾기 위해 애쓰는데… 유명 작가 데이비드 세다리스가 젊은 시절 겪은 실화를 다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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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지오반니 베로네시
베들레헴에서 요셉은 매우 인기 있는 젊은이다. 신 따위는 믿지 않고 그저 매일 방탕한 나날을 보내던 요셉에게 어느날 운명과도 같은 사랑이 다가온다. 그는 14살의 꿈꾸는 듯한 눈빛을 가진 소녀 마리아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 것이다. 요셉은 많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마리아를 만남으로서 비로소 삶의 믿음을 갖게 된다. 하지만 어느날 마리아가 임신을 하면서 그에게 뜻하지 않은 시련과 시험의 시간이 찾아온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제라르도 베라
중세 스페인, 부유한 귀족인 칼리스토는 자신이 흠모하던 멜리베아를 얻기 위해 노심초사 하던 중 하인들인 셈프로니오와 파르메노의 소개로 뚜쟁이 셀레스티나를 소개받는다. 셀레스티나는 늙은 창녀이자 물욕이 많은 중매쟁이로 칼리스토는 자신과 멜리베아를 성사시켜 주는 조건으로 후한 보수를 약속하는데... 그 후 셀레스티나는 아름다운 멜리베아에게 주문을 건 뒤 그녀의 집으로 찾아가 세치 혀로 멜리베아를 사랑에 빠지게 만든다. 그러나 셀레스티나는 칼리스토에게 받은 금을 독차지 하려다 셈프로니오와 파르메노에게 죽임을 당하고 두 하인 역시 체포되어 처형당한다. 칼리스토는 그 후 멜리베아의 옥상 정원에서 멜리베아와 고대하던 첫 만남을 갖고 둘의 사랑은 깊어만 간다. 그러던 며칠 후 멜리베아와 밀회를 나누던 칼리스토가 실수로 옥상에서 추락해 목이 부러져 죽게 되자 비통한 멜리베아 역시 탑으로 올라가 투신을 한다.

감독: 페르난도 트루에바
1931년 스페인 군주의 시대가 끝나고 희망과 혼돈이 뒤섞인 시대, 젊은 이상주의자 페르난도는 군에서 탈영해 어느 시골을 헤매다 늙은 화가 마놀라의 저택에서 지내게 된다. 페르난도는 다음날 아침 떠날 예정이었으나 미놀라의 아름다운 네 딸을 본 후 그 집에 머물기로 한다. 첫째 딸 클라라는 과부이지만 아름다운 여인이고, 둘째 딸 비올레타는 아들을 원하는 어머니에 의해 사내처럼 키워진 아가씨로 페르난도의 청혼을 무시해버린다. 셋째 딸 로치오는 페르난도를 격렬한 사랑으로 몰아가고, 그리고 막내 루즈는 순진무구하고 발랄한 아가씨이다. 그녀는 언니들과 페르난도의 사랑놀음에 질투의 감정을 안은 채 지켜보기만 한다. 그러나 그 순진무구함 때문인지 그녀에게는 전혀 뜻하지 않은 순수한 사랑의 인연이 기다리고 있다.
코메디

감독: 비가스 루나
고속도로변에서 매춘 술집을 운영하는 카르멘의 조카 실비아는 아름답고 관능적인 처녀이다. 팬티공장에서 일하는 실비아는 공장 사장의 아들 호세와 연인사이이지만 호세의 어머니 콘치타의 맹렬한 반대에 부딪친다. 실비아가 창녀의 조카라는 비천한 신분이라는 이유가 있지만 그 보다는 호세의 아버지 미뉴엘이 크라멘과 불륜의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호세가 실비아와의 결혼 승낙을 구하자 두 사람을 갈라놓기로 작심한 콘치라는 햄 건조공장에서 일하는 투우사 지망생 라울을 고용, 실비아를 유혹하도록 한다. 이 과정에서 라울에게 반한 콘치타는 라울과 불륜행각을 벌이고, 실비아는 라울의 접근에 마음이 흔들린다. 한편, 라울과 콘치타의 정사장면을 목격한 호세는 격분해 라울과 결투를 벌이다 라울에게 맞아 죽고 만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베다 도캄포 페이조
프라하에 사는 잘 생긴 바람둥이 밀란은 늘 여자를 유혹하지만 사랑에는 언제나 실패한다. 그런 어느날 그의 오랜 친구 프란츠가 나타난다. 프란츠는 밀란이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인인 그의 아내 트레사가 죽었다는 소식과 함께 병든 어린 딸 알레나를 데리고 밀란을 찾아 온 것이다. 아내의 부정을 목격하고, 알레나가 밀란의 딸임을 알면서도 그는 철저한 복수를 위해 지금껏 참아왔었다. 태어날 때부터 심장이 약한 알레나가 밀란이 보는 앞에서 죽고 프란츠는 자신이 재혼을 파경에 이르게 한 밀란과 결투를 벌인다. 그러나 프란츠를 보면서 죄의식을 느끼던 밀란은 어린 알레나의 죽음으로 큰 상처를 받는다. 결국 프란츠는 밀란의 목숨을 뺏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용서하고 떠나간다.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