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미 해군범죄수사국 NCIS가 펼치는 활약을 그리는 드라마

코카인 전염병 초기단계를 배경으로 하는 미국의 범죄 드라마

2015년 8월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좀비 좀비 아포칼립스물. 인기 시리즈 워킹 데드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본편과 달리 좀비 사태가 벌어진 최초의 시점에서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하던 사람들이 점차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폐쇄된 교회에서 약에 취한 채 깨어난 닉은 함께 마약을 하던 글로리아가 사라지자 그녀를 찾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피와 시체들이 널부러져 있는 사이에서 글로리아가 시체를 뜯어먹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겁에 질려 교회 밖으로 도망치다가 차에 치여 병원에 실려간 닉은 마약 중독 치료 권고를 받고, 자신이 본 것을 얘기하지만 정신병으로 오해 받는다.

모든 범죄가 혀용된 1년 중 단 하루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의 호러 영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2019년 10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원작에서 34년 후. 워터게이트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고, 닉슨 대통령이 사임하지 않았으며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이 승리한 대체 역사 세계. 이 세계에서 슈퍼히어로들은 폭력적인 행위로 인해 무법자로 취급되지만 일부는 이에 수긍하지 않고 혁명을 벌이려 하고 또 일부는 이를 막으려 한다. 한편 털사의 비밀 경관인 시스터 나이트로 일하고 있는 안젤라 에이바는 최근 경찰을 공격하면서 다시 준동하기 시작한 7기병대들을 체포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의 은신처들 중 하나를 급습하는데 성공한 바로 다음 날 그녀의 상관이던 크로포드 경찰서장이 나무에 목이 매달린 채 발견된다.이를 발견한 안젤라는 자신이 서장을 목매달았다고 주장하는 휠체어에 탄 흑인 노인을 보게 되는데...

1차 세계 대전 말 뉴올리언즈. 80세의 외모를 가진 아기 벤자민 버튼이 태어난다. 사랑하는 아내가 벤자민을 낳다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한 분노와 아이의 평범하지 않은 외모에 경악한 벤자민의 아버지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그를 놀란 하우스 양로원 현관 앞에 버린다. 놀란 하우스에서 일하는 퀴니에게 발견된 벤자민. 퀴니를 엄마로, 그곳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친구로 살아가는 벤자민은 해가 갈수록 젊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12살이 되어 60대 외형을 가지게 된 벤자민은 어느 날, 할머니를 찾아온 6살의 어린 데이지를 만난다. 그리고 데이지의 푸른 눈동자를 영원히 잊을 수 없게 된다.

이혼을 피하기 위해 아내가 바람을 피울 수 있도록 허락한 유복한 남편이 연인들의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된다.

1840년대 미국에서는 노예 수입이 금지되자 흑인 납치 사건이 만연하게 된다. 미국내 자유주의 흑인을 납치해 노예주로 팔아 넘기는 것. 1841년 뉴욕. 아내 그리고 두 명의 아이와 함께 자유로운 삶을 누리던 음악가 솔로몬 노섭은 어느날 갑자기 납치되어 노예로 팔려간다. 그가 도착한 곳은 노예주 중에서도 악명 높은 루이지애나. 신분을 증명할 방법이 없는 그에게 노예 신분과 플랫이라는 새 이름이 주어지고, 12년의 시간 동안 두 명의 주인 윌리엄 포드, 에드윈 엡스를 만나게 되는데...

식인살인마 한니발과의 공조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버팔로 빌을 사살한 FBI 요원 클라리스. 그로부터 1년 후, 아직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그녀에게 또 다른 연쇄살인 사건이 맡겨진다.

탠디와 타이론은 한 비극적인 밤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지만, 둘은 가까스로 살아남는다. 이후 수년의 시간 동안 탠디의 희망과 특권은 냉소와 범죄에 자리를 내어준다. 타이론은 새장에 갇힌 새처럼 두려움 속에 갇혀 살아야 했다. 둘이 서로를 처음 만나는 순간, 각자의 내면에 있던 힘이 깨어난다. 타이론은 조절할 수 없이 순간 이동을 하고, 탠디는 빛으로 이뤄진 단검을 부릴 수 있게 된다. 두 청소년은 자신들이 빼앗긴 생명을 되찾고, 빚진 정의를 찾기 위해 힘을 사용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남북 전쟁 전 남부를 배경으로 자유를 향한 코라 랜들의 필사적인 시도를 기록한다. 소문으로만 듣던 지하 철로를 찾기 위해 조지아주 대농장을 탈출한 코라는 남부 지하에서 단순한 비유가 아닌 실제 철로를 발견한다.

월요일 아침, 학교에 늦은 아들을 데려다 주고 출근을 해야하는 레이첼. 꽉 막힌 도로, 직진 신호가 되었는데도 앞 차가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 짜증이 난 레이첼은 필요 이상으로 경적을 크게 울리고, 앞 차의 운전자는 그녀의 무례한 행동에 사과를 요구한다. 이를 무시한 채 그녀는 황급히 자리를 벗어나지만, 앞에 있던 차가 그녀를 따라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곧 레이첼은 무서운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로 인해 분노가 폭발한 남자가 자신뿐 아니라 친구와 가족, 그리고 아들까지 노리고 있다는 것을...

남북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남부의 한 농장에서 주인공 에덴을 포함한 흑인 노예들은 매일 매일이 지옥 같은 삶을 살고 있었다. 어느날 잠에서 깬 에덴은, 자신이 베로니카라는 유명 작가이자 인권 운동가이며 남편과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현대에 살고 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핫한 파티장까지 안전히 모시겠습니다! 아름다운 두 여성을 승객으로 태운 운전기사. 그런데 이 둘, 왠지 모르게 수상하다. 불길한 예감은 정확한 법. 오늘 밤, 살기 위한 발악이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브리트니 애런은 교외 지역의 뻔한 삶에 따분함을 느끼는 평범한 10대 소녀다. 하지만 인기 가수 조던 카힐의 휴대폰이 우연히 브리트니의 것과 바뀌면서 모든 게 변한다.

구급대원 스티브와 데니스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가진 약물 ‘싱크로닉’과 관련된 일련의 이상한 사건에 파견된다. 그들은 그 약물을 사용하는 아이들과 함께 파티장에 도착하고, 데니스는 딸 브리아나도 그 장소에 있었지만 지금은 실종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스티브는 이 약물 대유행을 막고, 브리아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기 위해 모든 희생을 감수하며 이 사건을 떠맡는다.

한 대학교수가 만든 흑인 대학생 토론팀이 하버드대 챔피언십 우승까지 거머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실화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