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6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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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들리 스콧
노예가 된 장군, 검투사가 된 노예, 황제에게 도전하는 검투사 그의 분노, 사랑... 그리고 복수!! 어두운 산림. 수백명의 부대가 숨을 죽이고 서 있다. 마치 폭풍전야와 같이... 장군의 신호가 울리고 거대한 함성소리와 함께 하늘에는 불화살, 불타는 점토 항아리가, 땅위에는 수많은 병사들의 피가 흘러 넘친다. 그리고 로마의 위대한 장군 막시무스는 이 전투에서 그의 군대를 다시 한번 승리로 이끌어낸다.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막시무스를 총애하여 아들이 아닌 그에게 권력을 넘겨주기로 한다. 그러나 황제의 아들 코모두스는 질투와 분노로 급기야 황제를 살해한다. 모든 것을 잃었다. 이제 내게 남은 건 복수 뿐!! 왕좌를 이어받은 코모두스는 막시무스와 가족을 죽이라고 명령한다. 가족을 모두 잃고 겨우 살아남게 된 막시무스는 노예로 전락하고, 투기장의 검투사로 매일 훈련을 받는다. 그에게 남은 건 오로지 새로 즉위한 황제 코모도스에 대한 복수 뿐... 검투사로서 경기마다 승리로 이끌면서 그의 명성과 인기는 높아 간다. 로마로 돌아온 그는 코모두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래 전 사랑했던 황제의 누이 루실라를 다시 만나게 된다. 사랑했던 여인... 원수의 누이... 그녀와의 만남이 다시 시작된다. 민중의 영웅이 된 막시무스. 코모두스는 그가 아직 살아있음을 알고 분노하지만 민중이 두려워서 그를 죽이지 못한다. 드디어 막시무스는 예전의 부하들과 은밀히 만나 아내와 아들, 존경하던 황제를 살해한 코모두스에 대한 복수를 결의한다. 아직도 막시무스를 사랑하고 있는 루실라는 동생 코모두스를 배신하고 막시무스의 반란을 도우려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오슨 웰스
1970년 전설적인 영화감독 오손 웰즈는 존 휴스톤, 피터 보그다노비치, 수잔 스트라스버그, 그리고 그의 말년의 연인이었던 오야 코다 등 화려한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그의 마지막 작업이 될 작품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자금부족으로 제작 기간은 몇 년으로 늘어났고 악명도 얻었지만, 결국은 완성되지도 상영되지도 못하고 말았다. 수천 개 이상의 필름 네거티브 릴들이 2017년 3월까지 파리의 한 금고에 방치되었다가, 40년 만에 영화 제작자 프랭크 마샬과 필립 얀 린사에 의해 빛을 보게 되었다. 영화는 수년간 유럽에서 망명 생활을 자처하다가 혁신적인 복귀작을 완성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에 돌아온 반백의 영화감독 J.J. ‘제이크’ 하나포드의 이야기를 다룬다. 할리우드의 전통적인 스튜디오 시스템에 대한 풍자이자, 당시 영화판을 흔들었던 ‘뉴 할리우드’에 대한 풍자로서, 오손 웰즈의 이 마지막 예술가적 증언은 이젠 먼 이야기가 되어버린 한 영화제작 시대에 대한 신기한 타임캡슐이자 너무나 오래 기다린,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대가의 ‘신작’이다.
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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