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6개, KMDB 1개)

권투에 열정을 품고 있는 빅토르는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신인 복서를 발굴한다. 그의 아내 블랑시는 고향인 리비에라 해안으로 돌아갈 것을 꿈꾸며 남편이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도록 돕는다. 그러던 어느 날, 파리 국유철도공사의 허름한 일꾼인 앙드레와 만난 빅토르는 앙드레가 미래의 챔피언감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본다. 이제 빅토르는 앙드레를 자신의 집에서 살게 하고서 그를 훈련시키기에 여념이 없다. 한편, 앙드레는 어느 날 기차역에서 아름다운 여인 코린느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 된 두 사람. 마침내 시합날, 코린느는 경기장 맨 앞줄에 앉아 앙드레를 응원한다. 멋지게 승리를 따낸 앙드레. 하지만 코린느와 헤어져야 함을 알고 상심에 빠진다. 아름다운 코린느와의 사랑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빅토르가 자신에게 열어준 최고의 복서로서의 길을 갈 것인지 방황하는 앙드레. 잔신이 물러나야함을 안 코린느는 파리를 떠나는데.

‘거짓말쟁이 막스’라는 별명으로 통하는 사기꾼 막스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마지막으로 크게 한건하고 은퇴하기로 결심한다. 그는 금방에서 돈을 훔치는데는 성공하지만 절친한 친구인 리통이 적수인 안젤로에게 납치되어 엄청난 몸값을 치뤄야 할 지경에 이른다. 가뱅이 연기하는 늙은 갱 막스의 마지막 꿈이 사라지는 라스트는 깊은 감동을 자아낸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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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차드 포티에르
레바논에 있는 프랑스 석유 회사의 이사인 에네킨(귀도 셀라노)은 엔지니어 쟝 도메브르(쟝-클로드 파스칼)와 레바논인 모크리르(오마 샤리프)에게 부유한 귀족인 오를로프 백작부인(쟌나 마리아 카날레)이 그에게 빌려준 외딴 지역에서 석유 시추지점을 탐사하도록 위탁한다. 이들은 처음에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모크리르는 막대한 우라늄 광산을 찾았다고 쟝에게 보고한다. 하지만 쟝이 모크리르가 알려준 장소로 찾아갔을 때, 모크리르는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종적을 감춘 상태였다. 당황한 쟝은 모크리르를 찾기 위해 백작 부인을 찾아가고, 백작 부인은 그녀가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경쟁 회사의 이사인 영국인 홉슨(쟝 세르베)과 이 땅에 대한 권리를 흥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쟝은 모크리르의 실종에 홉슨이 개입되었다고 생각하고, 백작부인과 함께 모크리르를 찾아나서는데, 두 사람은 예상대로 홉슨이 파놓은 음모와 계략에 걸려들어 갖은 고생을 하게 된다. 그러나 결국 두 사람은 모크리르를 구해내고, 홉슨의 계략을 분쇄하는데 성공한다. 그 사이 서로 연인이 된 쟝과 백작부인은 막대한 우라늄 광산을 개발해 큰 돈을 벌 것을 기대하며 미래를 약속한다.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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