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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가 직접 자신의 삶을 무대로 연기한 드라마. 래리 데이비드(《Curb Your Enthusiasm》)와 제리 사인펠드 제작. 뉴욕에 사는 4명의 싱글 친구들이 등장하는 거침없는 시트콤. 《LA Times》는 '끝내주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같은 날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로 출산을 앞둔 커플인 잭과 레베카, 텔레비전 배우 케빈, 비만과 싸우는 케이트, 그리고 낳아준 부모를 찾는 랜달의 이야기.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아내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뉴욕에서 전문의로서 명성을 누리던 주인공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진정한 아버지가 되고자 시골 소도시 에버우드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마을의 사건들과 주민들의 융화와 갈등을 조명하는 드라마

증거가 없는 범죄의 자백을 받아내기로 유명한 LAPD 국장 브렌다가 능력을 발휘해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숀은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이어서 매일 집중력 훈련을 받게 된다. 그 결과 엄청난 관찰력을 가지게 됬지만 경찰을 싫어한다. 우연히 자신의 능력으로 경찰에게 범인을 알려주지만 공범으로 몰릴뻔 하자 자신이 심령술사라고 말하며 경찰서에 들어오자마자 봤던 자료를 이용해 신뢰를 얻는다. 이로 인해 심령술사 사립탐정으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드라마.

백악관에서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일했던 올리비아 포프가 새로운 삶을 찾아 자신만의 위기관리 사무소를 오픈하게 되면서 유능한 직원들과 함께 성공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뱀파이어 다이어리 스핀오프 시리즈. 최초의 뱀파이어인 클라우스, 일라이자, 레베카가 주인공이다. 클라우스는 그의 후계자 마르셀이 지배하는 뉴올리언스로 돌아온다. 반면, 늑대인간인 헤일리는 클라우스의 아이를 임신한 채로 뉴올리언스에 등장하고, 클라우스는 자신의 왕국을 재건하고 후계자를 맞아들이려 한다.

필라델피아 강력계 형사, 릴리 러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이 오랫동안 잊혀진 미해결 사건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추적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보스턴의 '크레인, 풀 & 슈미트'라는 대형 로펌을 무대로 한 미국 ABC의 미드. 개성 강한 캐릭터와 시의적절한 소재들, 날카로운 풍자와 개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주제들을 설정하고 재판 과정을 그려나가며, 광우병, 총기 문제, 사형제 논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스핀오프 시리즈. 시애틀의 그레이스 병원을 떠나, LA의 작은 병원 씨사이드 웰니스(Seaside Wellness)로 근무지를 옮긴 애디슨 몽고메리 박사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

뉴욕에 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식탐 여왕인 그레이스, 그녀의 룸메이트이자 게이 절친인 변호사 윌. 부자집 마나님이지만 심심해서 그레이스의 비서로 일하는 카렌, 쇼 비즈니스 업계의 스타를 꿈꾸는 철딱서니 없는 잭까지... 이들 4인방의 우정과 사랑, 코믹한 일상을 그려낸 레전드 시트콤.

제목인 Weeds는 영어로 대마초를 가리키기도 하고, 과부가 입는 검정색 로브를 칭하기도 한다. 캘리포니아의 평범한 중-상층 주부였던 낸시 바트윈이 남편의 갑작 스러운 죽음 후에 생계유지를 위해 대마초를 떼다팔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부서에서의 에피소드를 그린 오피스 코미디로, 여성 공무원 레슬리와 그녀의 동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스포츠 기자인 레이몬드와 가족들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모습을 진솔하게 그린 시트콤

감독: 게리 골드만, 돈 블루스
러시아의 짜르성에서 아타스탸샤의 생활은 행복한 낙원 그차체였다. 그러나 사악한 마술사 라스푸틴의 저주로 황실이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 폭도들의 습격을 받았다. 폭동의 틈에서 아나스타샤는 할머니와 헤어려 혼자남게 되고 아나스타샤에게 남겨진건 할머니가 준 뮤질박스 열쇠만 남아있었다. 열쇠에는 언젠가 파리에서 만나자는 내용이 새겨져 있었다. 시간이 흘러 18살이 된 아나스타샤는 평범한 소녀로 살아가고 있었고 드미트라와 함께 할머니를 찾아 파리로 떠났다.드미트리는 그녀를 이용해 돈을 벌려는 마음을 먹게된다.하지만 라스푸틴의 끊임없는 방해를 헤처나가며 그녀의 진실한 모습을 보고 그미트리는 그녀를 이용하려는 생각을 버리고,그녀를 진짜 공주처럼 보이기 위해 예절을 교육하는 중에 그녀와 말다툼을 하다가 아냐와 사랑에 빠진다.아나스타샤는 황태후의 오르골을 보고 기억을 되살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진짜 공주임을 알게된다. 아나스탸샤의 할머니를 찾는 드미트리는 떠나겠다고 말하고, 황태후는 아나스탸샤를 순순히 보내준다. 라스푸틴이 또 다시 아나스탸샤를 죽이려고 했지만 드미트리와 아나스타샤는 라스푸틴과 싸워 이기고, 자유로운삶을 찾아 떠난다.
드라마,뮤지컬,어드벤처,가족
감독: 존 어만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심형래
마피아 대부의 숨겨진 아들.. 바로 '영구'?!덜 생긴 외모, 덜 떨어진 행동, 누가 봐도 남다른 '영구(심형래)'는 마피아 대부인 아버지 '돈 카리니(하비 케이틀)'를 찾아 뉴욕에 왔다 조직의 후계자로 지목되어 마피아 수업을 받게 된다. 영구 때문에 당연히 믿고 있었던 후계자의 꿈을 접게 된 조직의 2인자 '토니V(마이크 리스폴리)' 는 설상가상, 마피아로서 영 가망 없어 보이는 영구의 교육을 맡게 되면서 좌절을 맛보게 된다. '영구 in the city' 좌충우돌 후계자 수업!영구 역시 좌충우돌 후계자 수업에 지쳐 있던 중 우연히, 뜻하지 않게, 정말 운 좋게, 위험에 처해있던 라이벌 조직 본판테의 외동딸 '낸시(조슬린 도나휴)'를 구해주면서 친구가 된다. 게다가 아버지를 기쁘게 하려고 상납금을 걷으러 나서 상가주인들을 괴롭히지만 그런 영구의 횡포가 오히려 빅 히트 상품을 탄생시켜 도시의 영웅으로 떠오른다.한편, 이런 영구를 못마땅하게 여긴 본판테 조직의 2인자 비니가 낸시를 납치한 후 이를 영구의 짓으로 꾸며 돈 카리니와 본판테 조직의 전쟁을 일으키고, 음모에 빠진 영구의 뜻하지 않은 활약이 엉뚱한 결과를 예고하는데…더 웃기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았다! 기대하시라! 영구 왔다~!
코메디,갱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