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0개, KMDB 8개)

감독: 브래드 페이튼
거대 기업의 유전자 실험으로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동물학자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액션,어드벤처,SF,재난

감독: 천성일
“너는 탱크! 나는 비밀문서! 전쟁의 운명이 두 쫄병에게 달렸다!”휴전 3일전, 농사 짓다 끌려온 남한군 ‘남복(설경구)’은 전쟁의 운명을 가를 일급 비밀문서를 정해진 장소, 정해진 시간까지 전달하라는 임무를 받게 되지만, 적의 습격으로 동료들과 비밀문서까지 모두 잃게 된다.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 탱크병 ‘영광(여진구)’은 남으로 진군하던 도중 무스탕기의 폭격으로 사수를 잃고 혼자 남게 된다. 탱크를 끌고 홀로 북으로 돌아가려던 ‘영광’은 우연히 남복의 비밀문서를 손에 쥐게 되고 서부전선에서 단둘이 맞닥뜨리게 되는데…비문 잃어버리면 총살! VS 탱크 버리고 도망가면 총살!미션완수를 위한 두 쫄병의 위험천만한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전쟁,드라마

감독: 이호재
10년전 실종된 딸, 포기하려는 순간 녀석이 나타났다!2003년 대구, 해관(이성민)의 하나뿐인 딸 유주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아무런 증거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해관은 10년 동안 전국을 찾아 헤맨다. 모두가 이제 그만 포기하라며 해관을 말리던 그때,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 ‘소리’를 만난다.“미친 소리 같겠지만, 이 녀석이 내 딸을 찾아줄 것 같습니다.”해관은 목소리를 통해 대상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로봇의 특별한 능력을 감지하고 딸 유주를 찾기 위해 동행에 나선다. 사라진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소리’가 기억해내는 유주의 흔적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둘. 한편, 사라진 로봇을 찾기 위해 해관과 ‘소리’를 향한 무리들의 감시망 역시 빠르게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사라진 딸 유주를 찾을 수 있을까?2016년 가장 희망적인 ‘소리’를 만난다!
드라마

감독: 러셀 멀케이
전문 은행금고털이 카렌 멕코이는 그 방면의 최고 기술자지만 갱단 보스의 밀고와 배신으로 6년이란 세월을 형무소에서 보낸다. 가석방된 후 그녀는 범죄 세계에서 손을 씻고 새로운 삶을 갖기 위해 노력하지만 전 남편은 아들에게 카렌이 죽었다고 교육시킨다. 그러던중 카렌은 수퍼마켓을 터는 풋내기 사기꾼 J.T를 만나게 되는데, 그는 카렌과 함께 판을 벌릴 기회를 잡고자 하지만 카렌은 범죄의 유혹을 단호하게 뿌리친다. 그러나 카렌을 배신했던 갱단 보스 잭 슈미트는 1,800만 달러가 들어있는 은행금고를 털기 위해 카렌을 끌어들일 수단으로 그녀의 아들을 유괴한다. 어쩔 수 없이 그들의 요구에 응하게 된 카렌은 J.T의 도움으로 잭 일당을 제거할 수 있는 기막힌 역음모를 꾸미고 실패할 경우 다시 형무소에 가는 것은 물론이며 아들과 자신의 생명까지 걸고 한판의 도박을 벌인다.
액션,범죄
감독: 월리암 웰만
과거의 비극적인 사고 때문에 괴로워하는 베테랑 조종사 댄 로만(존 웨인 역). 사고 이후 한 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댄은 호놀룰루에서 샌드란시스코까지의 노선을 왕래하는 비행기의 부기장으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태평양 한 가운데의 회황지대를 지날 무렵 프로펠러가 고장을 일으키면서 비행기 내부에는 공포가 몰려오기 시작하는데...
액션,드라마,어드벤처,재난
감독: 타셈 싱
하얗게 표백된 미모의 시체들, 상상을 초월한 살인 기구 '더 셀'... 단 40시간 동안의 스릴 넘치는 연쇄살인 퍼즐게임! 하얗게 표백되어 버려진 일곱번째의 여자 시체... FBI 특수요원 피터는 강변에서 발견된 마지막 시체를 검시한 결과, 범인이 포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희귀종인 알비노 셰퍼드를 데리고 다닌다는 점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무렵, 또 다시 줄리아라는 여자가 실종된다. FBI의 총력전으로 범인, 칼 스타거는 검거되지만, 불행히도 놈은 혼수상태에 빠져 버린다. 실종된 줄리아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피터는 범인의 의식을 깨워야만 마지막 희생자를 구할 수 있다고 판단, 심리학자 캐서린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그녀는 다른 사람의 무의식으로 들어가 그가 갖고 있는 악몽의 근원을 연구해왔는데 이번엔 연쇄살인범의 무의식 세계로 들어가 마지막 희생자의 소재를 알아내야 한다. 한편, 실종된 줄리아는 40시간 후면 물이 차 죽게되는 연쇄살인범의 살인 기구- '더 셀'에 갇힌 채 서서히 죽음의 공포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더 셀의 위치는 혼수상태에 빠진 살인범 칼만이 알고 있다. 이제 캐서린은 마지막 희생자를 구하기 위해 연쇄살인범의 위험한 정신세계로 들어가는데...
드라마,공포(호러),SF,범죄,판타지,스릴러
감독: 존 밀리어스
미국 역사의 전설적인 범죄자인 데린져와 그를 쫓는 FBI의 활약상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 영화를 자세히 보면 샘 페킨파와 아서 펜 감독의 영화들을 간접적으로 패러디하고 있다.
액션,범죄
감독: 노만 제이슨
세상에서 돈을, 그중에서도 남의 돈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분쇄기래리' 로랜스 가필트는 제정이 부실해진 기업을 헐값에 사들여 완전히 분해해서 엄청난 이익을 남기고 팔아버리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이 기업킬러는 8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뉴잉글랜드 전선회사를 포착하고, 이 회사를 손에 넣기 위해 공작을 시작하나 이사장 앤트류 죠기 죠겐슨 또한 만만치 않다. 게다가 죠기의 동료이자 친구 베아 설리반과 회사 사장 윌리엄 콜수가 가세해 나서고, 더 골치아픈 일은 회사측 변호사 케이트 설리반의 등장. 그녀는 위험한 승부게임을 즐기는 면에서 결토 래리에게 뒤지지 않으며, 솜씨 또한 완전한 베테랑이다. 이제 속임수와 함정, 유인용 미끼가 난무하는 일대 혈전이 시작되고, 먹느냐 먹히느냐의 치열한 각축장으로 들어선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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