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2개, KMDB 10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데이비드 린치
작고 평화로운 마을 트윈픽스에 테레사 뱅크스라는 금발의 소녀 시체가 강으로 떠내려 온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FBI 특별수사관 데스몬드와 샘이 파견된다. 그런 어느날 2년 전 어느 소녀의 살인 사건을 수사하다 실종된 잔 FBI 수사요원 필립이 본부에 나타나 사건의 불길한 징조를 암시하고 유령처럼 사라진다. 때를 같이해 수사관 데스몬드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이 날아든다. 1년 후 트윈픽스 마을에 사는 미의 여왕인 여고생 로라 팔머는 겉으로 보기엔 밝고 명랑한 소녀처럼 보이지만 12살때부터 실체를 알 수 없는 밥이라는 괴한에게 성폭행 당해 온 자신을 학대하듯 마약과 혼음에 몸을 던지는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 로라는 어느날 자신의 일기장중 두 장이 찢겨나간 것을 발견하고 구체적으로 다가오는 밥의 실체를 느끼며 공포에 떤다.
드라마,공포(호러),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

감독: 이호재
10년전 실종된 딸, 포기하려는 순간 녀석이 나타났다!2003년 대구, 해관(이성민)의 하나뿐인 딸 유주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아무런 증거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해관은 10년 동안 전국을 찾아 헤맨다. 모두가 이제 그만 포기하라며 해관을 말리던 그때,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 ‘소리’를 만난다.“미친 소리 같겠지만, 이 녀석이 내 딸을 찾아줄 것 같습니다.”해관은 목소리를 통해 대상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로봇의 특별한 능력을 감지하고 딸 유주를 찾기 위해 동행에 나선다. 사라진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소리’가 기억해내는 유주의 흔적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둘. 한편, 사라진 로봇을 찾기 위해 해관과 ‘소리’를 향한 무리들의 감시망 역시 빠르게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사라진 딸 유주를 찾을 수 있을까?2016년 가장 희망적인 ‘소리’를 만난다!
드라마
감독: 레니 할린
당시 조지아의 대통령이던 미하일 사카슈빌리(앤디 가르시아 역)가 사회개혁 실패에 따른 국민들의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자, 영토회복의지라는 국면전환용으로 조지아에 분리독립을 요구해 온 친 러시아 성향의 자치주 남오세티야공화국에 대한 무력침공을 감행하였고, 이에 남오세티야에 평화유지군을 파견하고 있던 러시아가 자국민보호를 주장하며 즉각 대규모 군대를 파병함에 따라 단번에 조지아와 러시아간의 전쟁으로 확산되었다. 이 참혹한 전쟁의 진실이 밝혀지는데….
드라마,액션,전쟁
감독: 밥 라펠슨
소프라노 가수 조안은 어느날 집에 도둑이 든 것을 보고 놀라 동생 앤디의 집에 묵기로 한다. 그러나 앤디마저 성형수술을 받으러 떠나버리자 불안해진 조안은 광고를 보고 경비견 대여가게에 연락한다. 가게 주인인 해리는 조안에게 경비견 듀크를 다루는 법을 가르치고, 조안은 해리의 다듬어지지 않은 태도와 색다른 인생관에 끌린다. 사실 해리는 아내와의 사이도 좋지 않고 빚 때문에 개 듀크도 뺏길 처지에 있다. 두 사람의 첫 데이트 날, 앤디로부터 레일스의 부하에게 납치되어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는 전화가 오고, 그들은 앤디를 구하러 떠난다. 그곳에서 해리는 레일스의 변호사에게 앤디가 감춰놓은 기록을 넘겨주는 대신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고민한다. 결국 둘은 의사로 변장, 앤디를 구하러 가는데 레일스측에서 해리가 기혼자이며, 레일스의 돈을 받았다고 폭로해버리자 해리는 아내도, 직업도, 조안도 모두 잃고 처량한 신세가 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샘 어빙
가석방된 죄수들중 살인을 저질렀던 범인들이 연쇄적으로 실종되자 범죄와의 전쟁을 주요 정책으로 주지사에 입후보한 현직 의원 스탠포드는 범죄자 보호 감찰원 캠벌리 아담스를 선거위원으로 채용하고 이 사건을 수사하도록 요청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다른 음모가 숨겨져 있다. 그의 정부이자 여비서인 후렌과 만나는 장소에서 강도 해밀턴이 후렌을 죽이고 용의자로 수감되었다가 출옥했기 때문이다. 그러던중 캠벌리는 상습 강간범으로 부터의 위기에서 칼린 노인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는 자신이 경영하는 도살장의 전기의자와 감방을 설치하고 가벼운 인간의 법으로 형기를 마치고 나오는 살인범을 납치해 전기의자로 처형을 시키곤 한다. 캠벌리는 그런 칼린을 스텐포드에게 소개하는데, 캠벌리는 병적으로 해밀턴의 죽음을 집요하게 주장하는 스탠포드를 수상히 여기고 그의 뒷조사를 시작한다. 단서를 찾아낸 그녀는 칼린의 덫에 걸려들어 단 몇초의 사이로 죽을 위기에 있던 해밀턴을 구한다. 음모의 전부가 드러난 스탠포드는 칼린에게 처형된다.
코메디,범죄

감독: 천성일
“너는 탱크! 나는 비밀문서! 전쟁의 운명이 두 쫄병에게 달렸다!”휴전 3일전, 농사 짓다 끌려온 남한군 ‘남복(설경구)’은 전쟁의 운명을 가를 일급 비밀문서를 정해진 장소, 정해진 시간까지 전달하라는 임무를 받게 되지만, 적의 습격으로 동료들과 비밀문서까지 모두 잃게 된다.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 탱크병 ‘영광(여진구)’은 남으로 진군하던 도중 무스탕기의 폭격으로 사수를 잃고 혼자 남게 된다. 탱크를 끌고 홀로 북으로 돌아가려던 ‘영광’은 우연히 남복의 비밀문서를 손에 쥐게 되고 서부전선에서 단둘이 맞닥뜨리게 되는데…비문 잃어버리면 총살! VS 탱크 버리고 도망가면 총살!미션완수를 위한 두 쫄병의 위험천만한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전쟁,드라마
감독: 아미 카난 만
아무도 안전하지 않다! 텍사스 강력계 형사인 마이크와 브라이언. 파트너인 둘은 또 다시 강가에서 발견된 안타까운 모습의 어린 소녀 변사체를 발견하고 연쇄살인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변사체의 신원이 학대 받으며 매춘부 생활을 하던 15세 소녀로 밝혀지고 유력한 용의자로 악랄한 포주가 지목된다.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던 둘은 확증을 잡기 위해 잠복 수사를 벌인다. 한편 브라이언은 제대로 된 가정을 갖지 못하고 자란 탓에 보호 관찰 신세가 된 앤을 묵묵한 돌봐주고 있었다. 자신을 믿고 따르던 앤 역시 갑자기 사라지는데…
스릴러
감독: 엘로디 킨
성범죄를 담당하는 여형사 진은 여성들이 처참한 증언을 견디다 못해 강력계로 자리를 옮긴다. 강력계는 청소년 은행강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지만 진과 진의 파트너인 콜린지의 노력으로 문제가 차츰 해결된다. 치밀한 계획 끝에 강도들을 소탕하지만 콜린즈는 어느 주정뱅이의 총에 맞아 어이없이 목숨을 잃고 만다.
드라마,범죄
감독: 프랭크 다라본트
어빙 벌린의 Cheek To Cheek 에 맞춰 행복한 미소를 띈 채 춤을 추는 두 남녀... 친구 엘렌과 영화 Top Hat의 한 장면을 보고있던 폴 에지컴은 갑자기 울음을 터트린다. 60년전 교도소의 간수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던 한 사형수와의 만남이 떠올랐기 때문... 폴은 엘렌에게 오랫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1935년 대공황기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의 삭막한 콜드 마운틴 교도소... 폴은 사형수 감방의 간수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가 하는 일은 사형수들을 보호, 감독하고 '그린 마일'이라 불리는 초록색 복도를 거쳐 그들을 전기 의자가 놓여있는 사형 집행장까지 안내하는 것.폴은 그길을 거쳐 수많은 이들이 전기 의자에서 죽어가는 걸 지켜봐야한다. 폴은 그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평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그들을 위해 음악을 틀어주기도 하고 난폭한 사형수 와일드 빌의 공격적인 행동이나 무례한 태도에도 여유와 침착함을 잃지 않으려 애쓴다.그러던 어느날, 콜드 마운틴 교도소로 먼지를 일으키며 죄수 우송차가 한 대가 들어서고 존 커피라는 사형수가 이송되어 온다. 2미터가 넘는 키에 140kg 이나 나가는 거구의 몸집을 지닌 그는 쌍둥이 여자 아이를 둘이나 살해한 흉악범. 하지만 어린 아이같은 순진한 눈망울에 겁을 잔뜩 집어먹은 그의 어리숙한 모습에 폴은 당혹감을 느낀다. 게다가 그는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신비한 초자연적인 능력을 지니고 있어 폴은 오랜 지병을 씻은듯 깨끗하게 치료해주기까지 한다. 존 커피를 전기 의자로 데려가야할 날이 다가오면서 폴은 그가 무죄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데...
드라마,판타지

감독: 빌리 레이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시신, 사라진 범인, 미제 종결된 사건.. “13년 전, 친구의 딸을 살해한 그놈이 다시 나타났다” L.A. 지방 검찰청에서 한 팀으로 근무하던 FBI 요원 레이(치웨텔 에지오포)와 경찰 제스(줄리아 로버츠). 인근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현장에 투입된 그들 앞에 제스의 딸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다. 강력계 차장검사 클레어(니콜 키드먼)의 합류로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하지만, 상부의 압박에 의해 무혐의로 풀려난 그가 돌연 사라지면서 사건은 미제로 종결된다. 13년 후, 끈질긴 추적 끝에 범인의 단서를 찾아낸 레이. L.A.로 돌아와 제스와 클레어에게 재수사를 제안한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사건 뒤에 감춰진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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