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토니 스콧
공화당 소속 국회의원 필이 호숫가에서 살해된다. 그는 도청 및 감청 법안의 통과를 반대했던 의원이며 그를 죽인 건 국가안보국 NSA 소속의 레이놀즈다. 이 살인사건 현장은 조류학자인 대니엘에 의해 촬영된다. 신문사에 자료를 넘기려던 대니엘은 NSA에 의해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 NSA의 추적을 피해 도망다니던 대니엘은 여성용 속옷 의류숍에서 대학동창인 로버트 딘과 마주친다. 딘은 노조문제 전담 변호사로 핀테로란 마피아가 개입된 사건을 맡아 핀테로를 만나고 오던 길이었다. 다급해진 대니엘은 사건현장이 녹화된 디스켓을 딘의 쇼핑백에 집어넣고 도망치던중 차에 치어 죽는다. 이 때부터 영문도 모른채 NSA에게 쫓기는 딘은 대학친구인 레이첼을 통해 정보원 브릴을 소개받는다.
액션,드라마,첩보,스릴러
감독: 토드 필립
몸이 멀어지면 의심도 짙어진다!?! 섹스, 거짓말 그리고 '셀프 카메라' 5살때부터 사귀어온 여자친구 티파니와 멀리 떨어진 대학에 다니게 되자 매일매일 통화하고, 셀프카메라도 찍어 보내는등 '성실한 관계'를 유지해온 조쉬. 몇일째 그녀와 연락이 안되자 점점 초조해 진다. 그러던 중 그에게 계속 대쉬해오던 퀸카 베스와 밤에 두번, 아침에 또한번..이렇게 화끈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거기 까진 좋았다. 그런데… 밤에 두번, 아침에 또 한번 요것(?)때문에 온 몸이 고생한다. 베스와의 하룻밤을 재미삼아 비디오 테잎에 찍은 것이 화근이 될 줄이야. 그만 바로 '그 비디오 테잎'을 순전히 실수로 티파니에게 보내게 된다. 비디오 테잎을 빼돌릴 수 있는 시간은 단 3일. 조쉬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비디오 테잎이 티파니에게 전달되기 전에 되찾기 위해 뉴욕 이타카에서 멀고 먼 오스틴까지 가기로 결심한다. 그의 이런 긴박한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장 친한 친구 E.L과 룸메이트 루빈이 동참하게 되고, 동기들 중 유일하게 차를 가진 파파보이 카일을 꼬득여 여행을 떠난다. 지름길이라고 간 곳은 막혀 있고, 차는 폭파되고, 조쉬의 긴급함에는 관심도 없는 친구들은 그저 놀거리만 찾아다닌다. 이들이 과연 오스틴까지 제 때 제대로 도착할 수 있을까?
코메디,어드벤처,로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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