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0개, KMDB 6개)
감독: 조지 스티븐스
텍사스의 목장주 빅 베네딕트는 좋은 말을 구입하기 위하여 버지니아 메릴랜드 농장에 방문한다. 그곳에서 농장주의 딸 레슬리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 빅은 레슬리와 즉시 결혼하여 그의 농장으로 돌아온다. 텍사스에는 넓고 광활하고 황량하기까지 한 엄청난 규모의 농장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곳에서 레슬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빅의 규칙들을 흔든다. 빅의 농장에서 일하던 카우보이 제트 링크는 레슬리를 연모하는데, 빅의 여동생 러스가 사망하자 그의 유언에 따라 토지의 일부를 상속받아 그곳에 작은 목장을 건설하여 자신의 세계를 건설한다. 제트는 그곳에서 쏟아져 나온 석유로 인해 갑부가 되었으나 여전히 빅에 대한 분노와 열등감, 레슬리에 대한 사랑으로 괴로워한다. 가부장적이고 오만한 인종주의자 빅은 레슬리의 따뜻한 사랑과 이해로 점차 변화해 간다.
드라마,멜로드라마,서부
감독: 잭 에르스가르드
건축가 월터는 비벌리힐즈에 고급주택을 설계해 달라는 해리슨을 만나기 위해 LA로 간다. 한편 월터의 아내 린다는 전남편 올리버로부터의 협박에 두려워하고 있다. LA에서의 어느날 아침 월터는 자신의 설계도에 누군가 오줌을 싸놓은 것을 발견한다. 월터는 해리슨과 만나 설계도를 보여 줬지만 퇴짜를 맞는다. 그 날 저녁 캐서린이 놀러와 유혹하지만 거부한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그의 침대에 캐서린이 시체가 되어 누워 있는 걸 보고 공포를 느낀 월터는 총을 구입한다. 그 때 월터를 방문한 해리슨은 자신이 바로 올리버라고 말하며 자신의 인생을 망친 대가를 치르라며 덤벼든다. 사투를 벌인 끝에 월터는 해리슨을 물리치고 린다와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샘 레이미
유전자 조작 거미에 물려 스파이더맨이 된 피터 파커(토비 맥과이어). 모두에겐 영웅이지만 정작 자신에겐 어려운 일 투성이다. 스파이더맨의 신분을 밝힐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메리 제인(커스틴 던스트)과의 약속은 어긋나기 일쑤고, 스파이더맨에 죽은 아버지의 복수심에 불타는 친구 해리의 모습 역시 모른 척할 수 밖에 없다.한편 피터가 존경하는 핵물리학자 옥타비우스 교수는 실험중 사고로 기계촉수를 휘두르는 악의 화신 '닥터 옥토퍼스'가 된다. 이제 과학재단을 운영하는 해리가 닥터 오크에게 절실한 트리늄을 빌미로 거절못할 제안을 하면서 도시 전체가 걷잡을 수 없는 위험에 휘말리게 되는데…
액션,SF,범죄,판타지,스릴러

감독: 카메론 크로우
남들 보기에는 변변찮지만 나름대로는 아물찬 인생이라고 자부하는 로이드(존 쿠삭 분)는 고교 졸업반, 아쉬울 것도, 후회할 것도 없는 고교 시절이 끝나가는 요즈음 로이드의 단 하나 남은 소망은 그야말로 킹카인 다이앤 코트(이온 스카이 분)와 열렬한 사랑 한번 해보는 것. 누가 봐도 예쁘고, 총명하고 게다가 장학생으로 영국 유학까지 갈 예정인 다이앤의 안중에 로이드같은 껄렁이가 얼씬도 못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상황인 지도 모르는데.그러나 사랑에 관한한은 순수하고 감정 그 자체에 충실한 다이앤과의 사랑을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이제 문제는 다이앤. 그녀도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육박해오는 저돌적인 남자 로이드를 바야흐로 사랑할 것같긴 한데.
드라마
감독: 타셈 싱
하얗게 표백된 미모의 시체들, 상상을 초월한 살인 기구 '더 셀'... 단 40시간 동안의 스릴 넘치는 연쇄살인 퍼즐게임! 하얗게 표백되어 버려진 일곱번째의 여자 시체... FBI 특수요원 피터는 강변에서 발견된 마지막 시체를 검시한 결과, 범인이 포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희귀종인 알비노 셰퍼드를 데리고 다닌다는 점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무렵, 또 다시 줄리아라는 여자가 실종된다. FBI의 총력전으로 범인, 칼 스타거는 검거되지만, 불행히도 놈은 혼수상태에 빠져 버린다. 실종된 줄리아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피터는 범인의 의식을 깨워야만 마지막 희생자를 구할 수 있다고 판단, 심리학자 캐서린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그녀는 다른 사람의 무의식으로 들어가 그가 갖고 있는 악몽의 근원을 연구해왔는데 이번엔 연쇄살인범의 무의식 세계로 들어가 마지막 희생자의 소재를 알아내야 한다. 한편, 실종된 줄리아는 40시간 후면 물이 차 죽게되는 연쇄살인범의 살인 기구- '더 셀'에 갇힌 채 서서히 죽음의 공포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더 셀의 위치는 혼수상태에 빠진 살인범 칼만이 알고 있다. 이제 캐서린은 마지막 희생자를 구하기 위해 연쇄살인범의 위험한 정신세계로 들어가는데...
드라마,공포(호러),SF,범죄,판타지,스릴러
감독: 칼 프랭클린
플로리다의 한 작은 마을, 베니언 키의 보안관인 매트(덴젤 워싱턴 분)는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수행해 온 덕분에 동료들은 물론 주민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다. 하지만 사실 그는 유부녀인 앤(산나 라단 분)과 오래 전부터 내연의 관계에 있는 사이. 어느날 매트는 앤이 난치병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되고, 앤은 폭력적인 남편을 견디다 못해 야밤도주를 결심한다. 이에 매트는 앤을 돕고자, 잠시만 빌렸다 다시 넣어둘 생각으로 경찰서의 공금을 유용하게 되는데... 하지만 은신처에서 연락하기로 한 앤은 연락이 두절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음날 앤과 그녀의 남편의 사체로 추정되는 끔찍한 살인 방화 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사건의 모든 증거는 매트가 살인사건의 제 1 용의자로 지목되는 방향으로 흐른다. 이에 매트는 동료 경찰들이 그를 범인으로 의심하기 전, 스스로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초를 다투는 치열한 상황 속에서 증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그의 전 아내이자 이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알렉스(에바 멘데스 분)는 점점 수사망을 좁혀 가다 조금씩 매트의 수상쩍은 행동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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