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7개, KMDB 1개)

스포츠카 모는 39 패션에디터 ‘알리스’ 8년 동안 남자와도 담쌓고, 커리어에만 목숨 건 워커홀릭! 잃어버린 USB를 찾기 위해 브라질 출장에서 만난 발타자르와 재회하게 된 알리스는 발타자르와 키스하는 듯 찍힌 사진이 SNS에 퍼지면서 한 순간에 어린 남자와 데이트 하는 ‘쿠거족’이 된다. 기가 막힌 알리스와 달리 편집장은 그녀의 이런 거침없는 모습을 응원하고, 절친마저 발타자르를 이용하라고 부추기는데… 스쿠터 타는 19 건축학도 ‘발타자르’ 이제 갓 열아홉, 그 어떤 것보다 사랑에 올인하는 러브홀릭! 우연히 만난 매력적인 연상녀 알리스에게 마음을 뺏기지만 그녀는 어린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듯해 실망스럽다. 그러나 갑자기 학교로 찾아와 자신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알리스로 인해 당황스러우면서도 이 상황이 전혀 싫지 않은 발타자르. 그는 아름답고, 섹시하고, 프로페셔널한 알리스의 모습에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39-19 = 20살! 20살차이 로맨스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파티를 즐기기 위해 마약상을 찾은 십 대 소년 로맹은 돌아가는 길에 부상 입은 여자를 차에 태우게 된다. 병원에 데려다줄지를 묻지만 여자는 대답하지 않은 채 이상한 행동을 거듭하다 자살하고 당황한 로맹은 시체를 실은 채로 집에 도착한다. 이를 기점으로 신나는 밤이 되었어야 했을 로맹의 여정은 쏟아지는 충격과 공포에 휩쓸려 망가지고 만다.

줄거리 정보 없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 공포는 얼굴을 바꾼다”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앨리스는 오랜 세월 발길을 끊었던 고향집으로 돌아온다. 집 안 구석구석을 뒤덮은 감시 장치와 정체 모를 발자국, 천장 너머에서 들려오는 소음은 그녀를 과거의 상처와 마주서게 만들고, 비밀스러운 존재는 한 발짝씩 더 가까이 다가온다. 아름다움과 정체성에 대한 집착, 누군가의 시선에 포획된 듯한 불안이 뒤엉키며 현실과 기억의 경계가 흐려지기 시작하는데…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바이올리니스트 시드니 웰스(제시카 알바). 아픈 상처 속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던 그녀는 드디어 각막 이식 수술을 받고 힘겨운 적응 기간을 이겨내며 서서히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시력을 점차 회복해 가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기이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악몽인지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는 공포에 시달리게 된다. 눈을 뜨면 보이는 죽은 자들의 영혼들. 시드니는 이식 수술 후 기증자의 성격과 습성까지 전이되는 ‘셀룰러 메모리’라는 이상반응 현상을 의심하고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직접 기증자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감당할 수 없는 커다란 비밀과 공포 앞에 다시 한번 주저앉게 되는데…….

불법 밀매 현장에서 탈출한 아기 사자 '킹'을 아프리카로 보내주기 위한 남매의 여정을 다룬 극영화

학교 교사인 ‘클레멘타인’은 수업을 마치고 사랑하는 연인이자 소설가인 ‘루까’가 있는 조용한 숲 속 별장, 그들만의 보금자리로 향한다.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함께 고전 영화를 보는 이 순간이 ‘클레멘타인에겐 하루 중 아니 일상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드르르르륵....’ 밤의 어둠이 짙어지면서 집 밖에서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려온다. 과연 이 소리는 누가, 왜 보내는 것인가? 알 수 없는 기괴한 소리에 잠이 깬 클레멘타인은 루까를 깨우고 루까는 소리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홀로 방을 나선다. 금방 돌아오겠다던 루까는 감감 무소식이고 불안한 마음에 잠궜던 방문 손잡이가 무섭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잠시 후, 밖의 동태를 살피러 나갔던 루까는 다리에 상처를 입고 돌아오고 둘은 필사의 탈주를 감행한다. 한순간 이들을 급습한 공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마지막 궁지에 몰린 이들은 비로소 자신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그들’의 정체와 마주하고 더욱 큰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누구이며 대체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감독: 다비드 모로
불법 밀매 현장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아기 사자 ‘킹’은 12살, 15살 남매인 ‘이네스’와 ‘알렉스’의 집에서 새로운 안식처를 꾸리게 된다. ‘이네스’와 ‘알렉스’는 ‘킹’을 다시 아프리카에 보내주기 위해 무모한 여정을 시작하지만, 세관관리인들의 방해로 ‘킹’을 빼앗길 위험에 처한다. 이때, 살면서 딱 두 번 밖에 본적 없는 이상한 외할아버지 ‘맥스’가 그들의 여정에 합류하기 시작하는데…
아동,코메디,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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