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개 결과 (TMDB 20개, KMDB 12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팬실베니아 스크랜튼에 위치한 사무용지 판매회사 던더 미플린의 스크랜턴 지점. 무미건조한 사무실에서 깐깐한 지점장과 독특한 캐릭터의 부하들이 벌이는 코믹 해프닝과 가슴 찡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BBC에서 방영된 동명 영국 시리즈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 7~15일 뒤 비공개

랭글리 폴즈라는 도시에서 사는 CIA에서 근무하는 수꼴에 과대망상이 매우 심한 아버지(스탠 스미스)와 전형적인 금발백치 어머니(프랜신 스미스), 반항아에 좌빨인 장녀(헤일리 스미스)에 Nerd 아들(스티브 스미스), 변장을 좋아하는 양성애자자웅동체[1] 외계인(로저), 그리고 동독 스키점퍼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금붕어(클라우스 하이슬러)로 이루어진 스미스 가족과 그 주변인물들을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큰 어치 모디카이와 아메리카너구리 릭비는 공원지기로 일하는 베스트프렌드 이다. 일은 대충대충하고 어떻게하면 신나게 놀지만 고민하는 것이 그들의 일상. 이 둘은 그들의 보스인 벤슨(검볼 자판기)과 동료인 스킵스(예티)를 항상 화나게 만들어 해고의 위협을 받지만 천진난만한 롤리팝 신사이자, 공원 소유자의 아들인 팝스를 즐겁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절대 해고되지 않는다!

현대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하는 코미디 수사물 미드. 3년 전 자동차 폭발 사건으로 아내를 잃은이후 큰 충격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독특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많은 사람들이 모인 군중과 높은 곳, 그리고 어둠을 두려워하는 증세를 보이는 전직 경찰 에이드리언 몽크가 샌프란시스코 경찰을 도와 복잡한 사건들을 해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에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상 등 상을 휩쓸고, 약 50개국에 수출된 이 시리즈는 텍사스 알런의 행크 힐 가족과 이웃의 삶을 그린다. 성실하고 가정적인 남자 행크는 스트리클런드 프로페인의 대리로, 무능한 판매원들과 간섭하는 관료들, 공상적인 자유주의자들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상식과 이성을 겸비한 블루칼라 노동자다. 행크의 아내 페기는 부동산업자, 스페인어 대체 교사, 패스트피치 소프트볼 투수, 지역 단어 게임 챔피언이자 공증인인 자신을 팔방미인으로 생각한다. 두 사람의 자랑이자 기쁨은 13살 아들 보비다. 이 가정은 행크의 18살 조카 루앤으로 완성된다. 행크는 종종 이웃 친구 데일, 빌, 그리고 붐하우어와 바비큐 옆에서 맥주를 마신다. 데일은 음모론에 빠진 해충 구제업자이고, 빌은 자존감이 낮고 외로운 이발병이다. 붐하우어는 알아듣기 힘든 말투에 남부식 록을 좋아하고 머슬카를 모는 카사노바다.

육아 블로그가 생기고, 트로피가 등장하고, 땅콩 알레르기가 유행하기 전에는 80년대라는 단순한 시대가 있었다. 괴짜 11살 아담에게 이 시기는 경이로운 시절이었고, 그는 비디오 카메라로 무장하고 그 모든 신기한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골드버그 가족은 다른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사랑스러운 가족이었지만 고성이 끊이지 않는다..

숀은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이어서 매일 집중력 훈련을 받게 된다. 그 결과 엄청난 관찰력을 가지게 됬지만 경찰을 싫어한다. 우연히 자신의 능력으로 경찰에게 범인을 알려주지만 공범으로 몰릴뻔 하자 자신이 심령술사라고 말하며 경찰서에 들어오자마자 봤던 자료를 이용해 신뢰를 얻는다. 이로 인해 심령술사 사립탐정으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드라마.

피니와 퍼브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말썽꾸러기 발명가 형제 피니와 퍼브의 좌충우돌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데이비드 린치와 마크 프로스트가 만든 미국 TV 시리즈로, 1990년 4월 8일에 ABC에서 첫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워싱턴주의 작은 마을에서 여학생 로라 팔머의 시체가 발견되고, FBI 요원 데일 쿠퍼가 수사를 시작하며 사건은 시작된다. 트윈 픽스는 1990년대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 중 하나로 컬트 팬들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영화, 음악, 게임, 만화, 광고, 드라마 등에 다양한 대중 문화에 수많은 영향을 끼쳤다. 린치의 다른 작품, <블루 벨벳> 처럼 트윈 픽스는 작은 마을의 평화롭고 완벽한 모습과 그 밑에 숨어있는 지저분한 삶을 들추어낸다. 이야기가 계속될 수록 처음엔 순수하게 보였던 캐릭터들의 어두운 내면이 드러난다. 불안정한 톤과 초자연적인 특징들은 호러에 가깝지만, 비현실적으로 과장된 캐릭터들이 사랑, 복수, 질투, 돈 등의 사건에 휩싸인 다는 점은 평범한 연속극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도 하다. 실외 촬영은 노스벤드, 스노퀄미등 워싱턴주의 도시와 캘리포니아주에서 진행되었고, 실내장면은 샌 퍼르난도 밸리의 창고의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다. 이야기는 범죄 드라마의 형식으로 그려지지만, 묘한 분위기와 초자연적인 요소, 그리고 과장되고 유별난 인물들이 등장한다. 린치의 다른 작품과 유사하게 탁월한 촬영, 초현실적이고 색다른 유머 코드가 있다. 린치의 협력자인 안젤로 바달라멘티가 작곡한 오리지널 스코어 역시 찬사를 받았다.

그다지 극적이지는 않은 중산층의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속에서 많은 사랑과 웃음을 찾아가는 그들의 이야기

래리는 새 파일럿 쇼 제작에 돌입한다. 그의 쇼는 아이템 제안 때부터 넷플릭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순조롭게 출발하지만, 전혀 예기치 않은 사고와 사건들 때문에 번번이 위기를 맞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지옥의 주방이 열리면 살벌한 전쟁이 시작된다. 경쟁에서 지면 한 명씩 퇴출. 하지만 극강의 요리 실력을 증명해 최종 우승하면 호화 레스토랑에서 일할 기회가! 독설가로 유명한 영국의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진행하는 리얼리티 쇼.

가전제품 매장 너드 허드에서 근무하는 척(찰스 바토스키). 어느날 저녁, 예전 대학 친구이자 척이 컨닝을 했다는 누명을 씌워 척을 대학에서 쫓아낸 원수인 브라이스 라킨으로부터 메일이 하나 도착한다. 척은 거기에 걸려있던 암호를 풀어 그 내용을 보고 의식을 잃는다. 그 다음날부터 특정 물체나 인물(주로 국가기밀과 관련된 것들)을 보게 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정보들이 번뜩이게 된다. 사실 그가 봤던 메일의 내용은 CIA와 NSA 두 부서가 합작하여 만든 국가기밀정보를 관리하는 컴퓨터 '인터섹트'의 내용이었다. 모종의 이유로 인터섹트의 데이터를 강탈하고 도주하던 CIA 요원 브라이스 라킨은 이를 척에게 메일로 보낸 것이었다. 브라이스 라킨이 인터섹트를 파괴했기 때문에, 현재 존재하는 인터섹트는 척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뿐이다. 즉, 척 자체가 인터섹트인 것. 때문에 CIA 요원 한 명과 NSA 요원 한 명이 배정되어 척을 감시/보호하기 위해 투입된다. NSA 요원 존 케이시는 척의 옆집사람이자 척과 같은 마트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위장하고, CIA 요원 사라 워커는 척의 여자친구로 위장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피터 시걸
비밀 첩보국 '컨트롤'과 세계 정복 야욕을 가진 범죄 조직 '카오스'가 대립하고 있는 이 때, 언제든 현장에 투입될 준비가 되어있는 컨트롤 요원 '맥스웰 스마트(스티브 카렐)'가 있었다.때마침 컨트롤 본부가 공격을 받고 요원들의 신분이 위태로워지자, 컨트롤 국장(알란 아킨)은 특단의 조치로 열성 내근요원 맥스웰 스마트를 현장 특수요원으로 승진시킨다. 다만 아주 사소한 문제라면, 사상 최고이자 최악의 임무라는 이 중대한 임무가 맥스웰 스마트의 첫 임무라는 것뿐. 꿈에도 그리던 현장요원이 된 스마트는 첩보계의 슈퍼 스타 '에이전트 23(드웨인 존슨)'의 곁에서 뛰길 고대하지만 그의 파트너는 다름아닌 유일하게 신분이 폭로되지 않은 '에이전트 99(앤 해서웨이)'. 그녀는 성형수술로 거듭난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살인적인 옆차기를 구사하는 베테랑 현장요원이었다. 현장경험은 전무, 하지만 준비된 요원인 스마트는 '똑똑함'을 무기로 작전에 나서는데….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선 2인자의 거침 없는 무한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액션,코메디,첩보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어렸을 때부터 함께해온 베스트 프렌드이자 함께 소년단 활동을 하고 있는 세 친구들이 의외로 세계에서 가장 무시무시할지도 모르는(?) 히어로가 되기 위해 섹시하고 강력한 웨이트리스와 함께 힘을 합친다. 평화로운 동네가 좀비의 습격으로 황폐화되고, 그들은 죽은자들로부터 인류를 구하고 일생에 한 번 뿐일 영광을 얻기 위해 그들이 배워온 소년단 기술과 힘을 합쳐 싸우고자 한다. 병맛(!) 웃음과 끝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로 코미디와 스릴이 공존하는 새로운 차원의 좀비물을 경험하라!
코메디,공포
감독: 마이클 도허티
When his dysfunctional family clashes over the holidays, young Max (Emjay Anthony) is disillusioned and turns his back on Christmas. Little does he know, this lack of festive spirit has unleashed the wrath of Krampus: a demonic force of ancient evil intent on punishing non-believers. All hell breaks loose as beloved holiday icons take on a monstrous life of their own, laying siege to the fractured family's home and forcing them to fight for each other if they hope to survive.
공포,코메디,판타지
감독: 그렉 다니엘스, 폴 페이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아담 아킨, 제프리 레비
샌프란시스코 경찰의 유능한 형사였던 몽크(토니 셜룹)는 아내가 살해된 후 극심한 강박증에 시달리게 됐다. 결벽증에다가 고소공포증, 심지어 우유공포증까지, 경찰 생활은 물론 정상적인 일상생활도 계속할 수 없게 된 몽크는 간호사 셰로나의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다. 셰로나는 몽크의 간호사이자, 비서, 조언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몽크의 상사였던 스토틀마이어 반장은 남다른 관찰력과 기억력, 독특한 시각으로 사건을 해결해내는 몽크의 능력을 인정하여,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데 그의 조언을 듣는다. 하지만, 그의 뛰어난 능력을 약간 질투하기도 하며, 아직 그를 정식 경찰로 받아들이지는 않고 있다. 스토틀마이어 반장과 디셔 형사는 몽크의 도움을 받아 미궁에 빠진 여러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한편으로는 몽크의 부인을 살해한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아담 맥케이
1970년대를 배경으로, 샌디에이고에서 ‘뉴스의 제왕’이라고 불리던 전설적인 앵커 론 버건디가 다시 방송국으로 복귀하는 과정을 그리는 코미디영화. 2004년작 앵커맨 의 후속편.
코메디
감독: 아담 맥케이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채널4의 앵커맨 론 버건디(윌 페렐)는 지역의 간판스타이다. 그가 잘 나가는 방송사 뉴스팀 멤버로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영위할 때 새로운 뉴스팀 멤버로 베로니카 코닝스턴(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이 등장한다. 여자가 뉴스 진행하면 큰일 났던 시절, 론과 그의 일당은 그녀를 유혹하거나 아니면 퇴출시키기에 혈안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론은 뉴스시간에 늦게 되고, 일개 리포터에 불과하던 베로니카가 론을 대신해서 뉴스를 진행한다. 뉴스 진행은 꽤 성공적이었고 그때부터 론과 베로니카는 앙숙이 된다. 그런 와중 베로니카는 론의 치명적인 약점을 알게 되는데 텔레 프롬터에 뜬 내용은 기계적으로 읽는 바보였던 것이다. 베로니카는 텔레 프롬터의 대본에 있는 클로징 멘트를 이상하게 바꿔놓고, 그 후 론의 인생은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맥지
어제의 절친이 오늘의 원수! 스파이 역사상 가장 치사한 전쟁이 시작된다!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CIA 특수요원 터크(톰 하디)와 프랭클린(크리스 파인). 서로를 위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절친한 친구 사이지만 동시에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좋아하게 되면서 둘의 우정은 순식간에 금이 간다. 최고의 CIA 요원답게 서로의 만남을 방해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 감시와 도청으로 로렌의 환심을 사려던 두 사람은 급기야 자동차 폭파와 비행기 공중 분해까지 불사하며 한 나라를 통째로 집어삼킬 만큼 거대한 전쟁으로 치닫게 된다. 동시에 로렌 역시 서로 상반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두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한데...
멜로드라마,액션,코메디
감독: 스티븐 쿼일
아직도 살아있는가? 죽음의 규칙이 달라졌다! 1박 2일의 워크숍을 떠나는 버스 안에서 다리가 붕괴되는 끔찍한 사고로 자신과 동료들을 비롯해 수많은 이들이 죽는 환영을 본 ‘샘’. 곧이어 거짓말처럼 실제로 사고가 재현되고, 혼란 속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구해낸다. 그러나 그들은 죽었어야 하는 운명! 어김없이 찾아온 사신과의 싸움을 시작한 그들은 마침내 “타인의 생명을 이용하면 살아날 수 있다”는 달라진 죽음의 규칙을 찾아 내는데…
액션,공포(호러)

감독: 스티브 오데커크
평화로운 어느 시골 마을의 농장. 평화로워서 특별한 것이 없어 보이는 이 농장에는 농부가 농장에서 자리를 비우면 마구간에서는 한바탕 시끌벅적 소란스러운 파티가 벌어지는데, 그 파티를 하는 주인공들은 바로 농장의 가축들. 알고 보니 가축들은 말도하고 TV도 보며 사람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 중 제일 천하태평 놀기만 좋아하는 송아지 오티스는 친구들과 함께 아버지 벤이 하지 말라는 것만 하며 늘 사고만 일으키는 사고뭉치. 밤만 되면 열리는 파티에서 언제나 놀며 떠드는 오티스와 다르게 그의 아버지 벤은 농장 한 켠에서 코요테의 습격으로부터 언제나 농장을 지켜 나간다. 그런 일상 중에 코요테 무리들이 닭장을 습격하고, 벤이 자신을 희생하여 막아낸 후, 농장은 더 이상 이끌어갈 리더가 없게 된다. 오티스는 아버지 대신 질서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고 코요테 마저 농장을 또 다시 공격하고 두려움에 쌓인 오티스는 코요테를 외면하게 된다. 하지만 이 것은 아버지를 욕보이는 것이라 생각한 오티스는 홀로 코요테 무리들에게 달려든다.
코메디,아동
감독: 데이빗 주커
폴은 우연한 기회로 무섭기로 소문난 사장의 저택을 저녁 동안 봐주게 된다. 좌충우돌 사건들을 겪으면서 사장의 신임과 사장의 딸인 리사의 사랑을 얻게 된다.
코메디
감독: 미쉘 슈마허
어린 시절, 아버지의 자살 현장을 본 트라우마로 술에 의지해 살아가는 '스티븐'.나이가 든 스티븐은 자신이 살아온 순간들을 회상하게 되고, 아버지처럼 삶을 끝내려고 마음먹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