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5개, KMDB 3개)

페트릭 쥬베(Patrick Juvet)가 음악을 맡아, 80년대 초부터 인기를 모았던 그의 연주곡 "슬픈 로라"가 주제곡으로 사용으로 사용되었다. 주인공인 로라(돈 던랩)는 발레를 전공하는 학생으로 어머니 사라(머드 아담스)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발레학원에서 그녀의 어머니 사라의 옛 연인이자 당대의 유명한 조각가인 폴(제임스 미첼)을 만나게 되고 그 이후부터 로라는 폴을 사모하게 된다. 한편 폴은 근간에 와서 무력해진 자기 자신에 대해 회의를 품고 있던 중 로라를 본 순간 그녀의 순수한 모습에 이끌려 그녀를 모델로 조각상을 만들 결심을 하고 사라에게 부탁하지만 사라는 이를 거절한다. 하지만 폴의 간곡한 부탁에 못 이겨 로라의 사진만 폴에게 전해준다. 로라의 사진을 가지고 로라의 조각상을 만드는 폴, 날이 갈수록 폴에 대한 애틋한 사랑으로 모든 의욕을 잃고 번민의 나날을 보내는 로라. 우연한 화재로 인해 폴은 일시적으로 실명을 하게 된다. 그로인해 로라의 조각상 제작은 중단이 되고 폴을 사랑하는 로라는 그의 재기를 위해 그녀가 직접 모델이 될 것을 결심한다. 폴은 손의 촉감에 의지해 로라의 모습을 조각으로 옮겨 마침내 로의의 조각상을 완성하나 폴은 조각상을 완성하는 순간 살아있는 육체와 예술의 육체사이에 갈등을 느낀다. 그날 밤 로라는 처음으로 남성을 경험하게 되고...

국제 대학 학생인 빌리티스는 우연히 만난 루카스와 사랑에 빠져 친구들과의 친교가 드물게 된다. 여름 방학을 맞아 외교관인 비리티스의 아버지는, 그녀를 학교 선배 졸업생인 메리사에게 맡긴다. 남편 피에르의 난폭한 생활에 불행을 느끼던 메리사는 빌리티스에게 정을 느낀다. 메리사의 불행에 마음 아팠던 빌리티스는 그녀를 위로해주기 위해 새로운 남자를 소개해 주나 소용이 없다. 루카스와의 사랑과 메리사와의 우정에 갈등하던 빌리티스는, 마침내 메리사에게 루카스를 양보한다.

1939년 여름, 프랑스 프로방에 살고 있는 14세의 줄리앙은 작은 호텔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그의 사촌 줄리아에게 반하게 된다. 하지만 줄리아는 그를 무시한다. 그러던 중 독일이 전쟁을 선포하며 둘은 알 수 없는 운명의 갈림길에 서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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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이비드 해밀턴
여학생 엘렌, 도로테, 캐롤린은 방학을 맞아 섬으로 떠난다. 늦게 떠난 캘롤린은 소나기로 배가 뒤집혀 어느 남자의 도움을 받는다. 이들은 섬에서 막스, 에티엔, 라울을 만난다. 섬에서 매일을 즐겁게 보내며 젊은이들의 사랑싸움도 벌어지고 하는 과정에서 캐럴린은 피아니스트 줄리아와 그녀의 남편이며 갑부인 조르단을 사귄다. 그의 팔찌를 본 캐롤린은 난파때 자기를 구해준 남자라고 믿고 그를 사랑하게 된다. 줄리아는 이를 눈치채고서도 모른 척한다. 연주회스케줄로
드라마,에로
감독: 데이비드 해밀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데이비드 핸드, 해밀턴 러스크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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