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3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스타트렉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함선이 아닌 기지가 주 무대이며, 우주 속의 모험에 집중되어 있는 타 시리즈들보다 개개인 사이의 드라마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스타 트렉 시리즈의 창시자 진 로덴베리가 1991년 별세하고 난 뒤 방영을 시작해서 로덴베리가 참여하지 않은 첫 스타트렉 스핀오프이기도 하다. 벤자민 시스코 (사령관), 줄리안 바시어 (의료장교)등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체인지링 인 오도 (보안실장), 페렝기 인 쿼크 (주점 운영), 트릴 인 자드지아 젝스 (과학장교)등을 비롯, TNG보다 한층 다양한 외계인 레귤러들이 등장한다. 전작인 TNG와는 방영시기가 겹치기도 하고 동일한 시간대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래서 피카드 함장을 등장시킨 첫 에피소드 같은 크로스오버 에피소드들이 몇 있었으며, TNG의 레귤러였던 마일즈 오브라이언 (기관실장)이 시즌 1부터, 주연급이었던 클링온 장교 워프 (작전장교)가 시즌 4에서부터 캐스팅에 합류되었다. 시즌 5 에피소드 6에서는 우주력 4527.3의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 오리지널)이 등장하며 TOS의 거의 모든 인물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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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말년의 홀아비 대통령 앤드류(마이클 더글라스)는 재선을 앞두고 유권자의 표를 얻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꼬투리 하나라도 잡히지 않으려는 그는 환경 단체에서 보낸 로비스트 시드니(아네트 베닝)를 만나고 한 눈에 반한다. 대통령의 위치를 떠나 한 남자로서 그녀에게 구애를 하고 주위 보좌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끝에 시드니를 초대한다. 언론에서는 대통령에게 새 여자가 생겼다고 대서특필하고 상대 후보는 시드니의 과거 경력을 들먹이며 앤드류를 몰아세운다. 그러나 그러나 앤드류는 많은 사람들의 비난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시드니의 사랑을 얻는데 성공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하이테크 회사의 시애틀 지사장인 톰 샌더스는 부사장이 되리란 기대에 부풀어 있다. 그러나 의외로 존슨이란 여자가 부사장으로 부임되어 온다. 존슨은 과거 샌더스와 연인 사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늦은 오후 존슨은 샌더스를 자신의 사무실로 부른다. 존슨의 사무실로 간 샌더스는 자신을 단순히 일 때문에 부른 것이 아니란 것을 눈치챈다. 존슨은 그를 유혹했고, 거의 그녀의 유혹에 넘어갈 뻔한 샌더스는 겨우 그녀에게서 벗어난다. 그러나 다음날 오히려 존슨이 샌더스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고소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경영진들은 당연히 남자가 여자를 성희롱했을 거란 생각과 함께 존슨의 지위와 주장을 옹호한다. 존슨 때문에 샌더스의 삶은 엉망이 된다. 평소 아무렇지도 않았던 다른 동료들 조차도 그에게 거리를 둔다. 이 사건으로 인해 회사에서는 샌더스가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갈 것을 종용하지만 샌더스는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려 한다. 존슨의 사무실에서의 내용이 친구의 전화에 녹음됨으로써 존슨과의 사건은 마무리 되었으나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그에게 배달되는 이메일. 그 이메일을 단서로 해서 샌더스는 이 모든 음모가 자신을 회사에서 내쫓으려는 음모임을 알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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