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3개, KMDB 4개)

약물과 성, 트라우마, 범죄 그리고 소셜 미디어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

청부살인업자 배리가 마지못해 LA로 누군가를 죽이러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이야기

콩과 보호자들은 정착할 수 있는 곳을 찾아 특별하고 강력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는 지아와 함께 여정을 떠나게 된다. 그러던 중 지구 파괴를 위한 회심의 날을 휘두르는 고질라와 마주하게 되고,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맞붙게 된 두 전설의 대결은 지구 깊은 곳에 도사린 수수께끼의 시작에 불과할 뿐이었는데…

감독: 김호선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람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
감독: 그레고리 나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어드벤처,스릴러
감독: 마르코 크레즈페인트너
멕시코시티에 살던 13세 소녀 아드리아나는 국제적인 인신매매단에 납치된 후 협박과 감금의 고통 속을 헤맨다. 그곳에서 역시 같은 인신매매단에 속아 납치된 젊은 폴란드 여성 베로니카를 만나 서로에게 의지한다. 한편 아드리아나의 17세 오빠 호르헤는 다각도로 여동생을 구출할 방법을 찾던 중, 인신매매단에 의해 가족을 잃은 텍사스 경찰 레이를 만나게 된다. 아드리아나의 일이 남일 같지 않은 레이는 호르헤를 도와 아드리아나가 어딘지도 모를 곳으로 성매매의 도구가 되어 팔려가기 전에 그녀를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조나단 브라우닝
어느 빌딩 앞에 정장을 차려 입은 한 무리의 사람들이 모여있다. 잠시 후 트럭 한 대가 도착하고, 트럭 운전사는 일 할 사람들을 뽑아 트럭에 태우고 사라진다. 마치 우리나라의 일용직 근로자들의 인력시장과 같은 풍경이다. 연출의도. 몇 년 전, 해지는 어느 날 차를 몰고 가다 빨간 불에 멈춰 섰다. 그때 나는 수십 명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달리는 모습을 봤고, 그 이미지는 강하게 남았다. 그들은 지금 현재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이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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