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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프로파일러로 구성된 정예 팀이 미국에서 가장 뒤틀린 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범죄를 또 저지르기 전에 다음 수를 예측한다. 팀원들은 함께 성장하며, 이 행동 분석팀은 전문 지식으로 범죄자의 동기를 찾아내고 범죄를 저지하는 노력을 계속한다.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증거가 없는 범죄의 자백을 받아내기로 유명한 LAPD 국장 브렌다가 능력을 발휘해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성격은 달라도 좋은 동료이자 좋은 친구인 형사 제인과 부검의 모라, 그리고 제인을 죽이고 싶어하는 싸이코 연쇄살인범 호이트가 다시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FBI 요원인 형이 수학 천재인 동생의 도움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지상을 떠돌아다니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치유해주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영매사의 활약을 그린 심령 드라마. 주인공 멜린다 고든은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서 영혼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이승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결과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종종 회의를 느끼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태어날 때 부터 영매로서 예지몽, 사이코메트리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 ‘앨리슨 드보아’ 세 자매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조 드보아’의 아내였던 그녀는 인턴으로 일하는 지방검사 사무실에서 자신의 영력으로 미제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게 된다. 그녀의 능력을 알아본 검사 미뉴엘이 컨설턴트로서 그녀를 고용하며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는데…

스핀오프 시리즈. 시애틀의 그레이스 병원을 떠나, LA의 작은 병원 씨사이드 웰니스(Seaside Wellness)로 근무지를 옮긴 애디슨 몽고메리 박사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

2007년 6월 28일부터 2013년 9월 12일까지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한 미국 드라마. 장르는 코믹 액션, 첩보물. 퇴출당한 스파이 마이클 웨스턴이 마이애미에서 비공식적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복직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유죄도 무죄로 만들 만큼 유능한 변호사인 스타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불법 조직에서 부유한 권력층의 입맛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기억과 정체성을 모두 제거당하고 새로운 기억으로 대체된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드라마 시리즈.

샌프란시스코 대지진과 금문교 붕괴를 예측한 유쾌한 변호사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1972년 6월 17일 워싱턴, 38대 대통령 선거운동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신원을 알 수 없는 5명의 남자가 민주당 후보의 사무실에 무단 침입을 기도하다 경찰에 체포된다. 조사 결과 이들이 민주당 사무실에 도청 장치를 설치하려 했던 사실이 밝혀지자 사건은 당시 대통령이었던 닉슨에게까지 번진다. 닉슨의 법률 고문 고든이 무단 가택 침입과 도청 혐의로 기소되고 닉슨은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닉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의 보좌관이었던 버터필드의 양심 선언에 의해 사건의 전모가 드러나는데...
감독: 루이스 모르뉴
베트남전이 끝난 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곳엔 평화가 없다. 빈목이 이끄는 잔인한 테러리스트들이 현 정부의 전복을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음식과 의료보급품을 싣고 오는 UN의 비행기를 추락시키고 부유한 미국 사업가의 딸 가브리엘을 인질로 잡아온다. 미국에서는 정치적 이유로 이 일에 개입하는 것을 꺼려하자 아버지 제이미슨은 전직 소령 하워드를 고용한다. 하워드는 LA 최고 안전 감옥에서 미국 흑인과 히스패닉 소년과 소녀, 백인 스킨 헤드 등 6명의 악동들을 데려온다. 베트남의 정글에서 게릴라전을 하기 위해서는 전술적인 군인훈련이 필요했고,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오기 위해 서로 협동해서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안소니 밍겔라
전기관리회사에서 일하는 거스는 아내 리와 이혼한 후 새 여자친구 간호사 리타를 만난다. 리도 이혼 후 그동안 하고 싶었던 대학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한편 교수인 팀과 교제한다. 요즘 거스와 그의 회사 동료들은 오랜 소망이었던 그들만의 사업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에 부풀어 있다. 그들이 어릴 적 즐겨가던 볼링장을 인수해 경영해 보자는 것에 모두의 뜻이 일치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스는 곧 고민에 빠진다. 리가 학생이기 때문에 그녀가 재혼할 때까지 생활비를 의무적으로 대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들은 그에게 기막힌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리를 어떻게 해서든지 재혼시키자는 것이다. 거스와 친구들은 미스터 원더풀을 찾아나서고, 거스의 이야기를 들은 리는 그의 사정을 이해하고 그가 소개해 준 사람을 기꺼이 만나겠다고 승낙한다.
코메디

감독: 마이클 리치
미국 중산층의 평범한 회사원 노먼 로버슨(Norman Robberson: 체비 체이스 분), 어릴 적 경찰이 되는게 꿈이었던 그는 경찰 이야기를 담은 TV 시청이 유일한 취미이자 낙이다. 자식들과도 마음을 터놓고 잘지내고 싶지만 다 자랐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그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한다. 자꾸만 겉도는 식구들. 13살짜리 아들(Kevin Robberson: 제이슨 제임스 리처 분) 녀석 주머니에서 담배를 발견하고 묻자 아들은 별일아니라는 듯이 대꾸하고, 막내(Billy Robberson: 마이코 휴스 분)는 자기와 흡혈귀를 동일시해서 가짜 송곳니와 검은 망또를 두르고 산다. 거기다 부인(Helen Robberson: 다이안 위스트 분)은 자칭타칭 수퍼우먼. 이때 옆집에 위조 지폐범이 이사를 오게 되자 무뚝뚝하고 괴팍한 늙은 형사 제이크(Jake Stone: 잭 팰런스 분)와 신출내기 형사 토니(Tony Moore: 데이비드 배리 그레이 분)가 그의 집에서 잠복근무를 하게 된다. 왠지 중요한 임무를 맡은 것 같은 집 주인 노먼은 가슴이 설레고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해 보지만 제이크 형사에게 핀잔만 듣는다. 며칠을 지내며 정이 들어가는 형사와 로버슨 가족. 어느덧 괴팍한 늙은 형사는 아이들의 우상이 되어버렸다. 이제 자신보다 제이크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쓸쓸하고 허탈해져만 가는 로버슨. 위조 지폐범을 검거할 절호의 기회에 범인들에게 잠복했다는 것이 들통나면서 노먼을 제외한 로버슨 가족과 형사들은 인질로 잡히게 된다. 이제 노먼 로버슨이 실추된 아빠의 권위를 세울 가족 구출 작전을 시작한다.
액션,코메디,가족
감독: 조지 미할카
14세기 스위스에서 윌리엄 텔과 그의 아들 매튜는 폭군 게슬러에게 감옥에 갇히는데...
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

감독: 빌리 와일더
1929년 시카고, 금주법 시대. 경찰을 피해 관속에 밀주를 넣어 운반하는 스페치 갱단을 쫓던 FBI는 이들이 들어간 술집를 침입하여 체포한다. 이 술집 악단의 베이스와 섹스폰 연주자인 죠(Joe/Junior: 토니 커티스 분)와 제리(Jerry/Daphne: 잭 레먼 분)는 빚에 쪼들린 딱한 주인공들이다. 직장을 잃은 두 사람은 일자리를 찾던 중 결국 얻어낸 직장이 금발 여자 악단이었다. 낙심한 두 사람은 우연히 주차장에서 갱단의 총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바로 스페치 갱단을 밀고한 찰리 일당을 무자비하게 해치우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이때부터 두 사람은 스페치 일당에게 쫓기는 몸이 된다. 옥신각신하던 두 사람은 결국 여자로 변장하여 그 여성 악단에 들어가기로 한다. 이들 악단과 합세하여 연주 장소인 플로리다행 열차에 오른 두 사람은 죠세핀과 데픈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며 여장으로 인해 계속해서 헤프닝을 벌인다. 죠세핀은 극단의 한 사람으로 술독에 빠진 아름다운 아가씨 슈가(Sugar Kane: 마릴린 몬로 분)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는 이들이 여장을 한 남자인지는 꿈에도 모른다. 철저하게 금주를 법칙으로 하는 이 악단에서 연주 연습 중 몸에 숨겨두었던 술병을 떨어뜨려 곤경에 빠졌던 슈가는 데픈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기를 모면하게 되어 친한 사이가 된다. 슈가는 테너 섹스폰 연주자만 보이면 사랑에 빠져 여러번 아픔을 겪으며 6군데나 악단을 떠돌아다니다 결국 여성 악단으로 오게 된 것인데, 그녀는 늘 이것이 자신의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라 탓한다. 그녀가 이 악단에 오게 된 또다른 이유는 따뜻한 플로리다로 몰려오는 백만장자 중 한 사람을 잡기 위해서이다. 열차는 어느덧 플로리다에 도착하고, 자신이 몇번이나 결혼한 지 모르는 매우 재미있는 늙은 백만장자 필딩은 데픈에게 푹 빠져 끈질기게 구애를 한다. 한편 멋진 재벌 선장으로 변장한 죠는 슈가를 사로잡는데 성공하여 이날 밤 자신의 요트에서 파티를 열기로 한다. 다름아닌 데픈이 필딩과 시간을 보내는 동안 그의 배를 빌린 것이었다. 어느덧 죠와 슈가의 사랑은 깊어가지만, 이들이 묵고 있는 호텔에서 열리는 갱단 회의에 참석하러 왔던 스페치 일당과 마주치게 되어 또다시 쫓기는 신세가 된다. 호텔에서 쫓고 쫓기는 대소동을 일어나고 죠는 슈가에게 이별 전화를 한다. 슬픔에 빠진 슈가가 연주회에서 보는 이로 하여금 애절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바라보던 죠는 그녀에게 다가가 키스를 하게 되고 결국 죠의 정체를 알게 된다. 죠와 제리가 필딩의 요트를 타러 떠날 때, 슈가도 모든 꿈을 포기하고 사랑하는 죠를 따라 요트에 오른다.
코메디,드라마,뮤직,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