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2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레스 메이필드
공사중인 건물에 숨겨놓은 240억 상당의 다이아몬드... 2년 후 돌아와 보니 건물은 LA경찰서로 변해 있다. 자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240억 상당의 다이아몬드 절도건 ! ! ! 여기서 마일즈는 동료 디컨의 배신으로 간신히 목숨만을 건진 채 보석을 보석가게 근처에서 건축 중이던 건물의 3층 통풍구에 숨김 후 경찰에 붙잡힌다. 2년 후 감옥에서 나온 마일즈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현실에 부딪친다. 건축 중이었던 건물에 37번지 LA 지서가 들어선 것이었다. 이 아이러니컬한 불운에도 자신의 물건을 되찾을 결심을 한 마일즈는 피자 배달원으로 위장해 지서에 들어가려던 것이 실패하자 경찰로 위장해 보석을 찾아올 결심을 한다. TV시리즈 캅스를 통해 수갑채우는 법, 범죄현장 덮치는 법 등 경찰의 행동양식을 익힌 후 임무 이양명령서를 위조해 경찰서에 잠입한 마일즈는 우연히 도망치는 용의자를 체포하면서 형사반장의 심임을 얻게 된다. 이제 자신의 절도 경력 덕분에 절도 전문 형사가 되어버린 마일즈 로건 ! ! ! 파트너 칼슨의 존경과 신뢰를 받으면서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한 탐색과 각종 절도 사건을 동시에 해결해 나가던 마일즈는 과거의 동료 털리가 편의점을 터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면서 자신의 신분이 노출될 위기 상황에 처한다. 보석의 지분을 나누는 조건으로 털리를 설득, 체포 함으로 얼떨결에 LA최고의 경찰 이라는 칭호를 얻게된 마일즈는 증거 보관실의 통풍구를 통해 간신히 되찾은 보석을 갑작스럽게 나타난 형사반장이 출현에 놀란 나머지 증거품으로 보관돼있던 마약 속에 떨어뜨리고 만다. 곧바로 FBI와 마약단속반, LA 경찰이 공동으로 펼치는 대규모 마약범 소탕 작전에 투입되는 보석이 섞인 마약품들. 선택의 여지가 없는 마일즈는 보석을 되찾기 위해 작전에 참여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이런 마일즈 앞에 느닷없이 디컨이 등장함으로써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복잡하게 진행돼 버린다. 과연 마일즈는 이 모든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이아몬드를 무사히 얻을수 있을 것인가...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찰스 허먼
똑똑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시달리며 보수적인 가정에서 자라온 제시카. 겉보기엔 뉴욕 트리뷴지에서 기자로 일하는 당당한 뉴요커지만,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아직 제 짝을 못 만났다. 그래도 한 줌의 희망을 가지고 소개팅 자리에 나가보지만 잘생겼다 싶으면 느끼하고, 똑똑한가 싶으면 썰렁하고, 황당한데 쫀쫀하기까지 한 기막힌 사내들 뿐. 그것도 모자라 가끔은 임자있는 줄도 모르고 소개팅을 주선한 친구 덕분에 망신살이 뻗쳐서 오는 날이 하루 이틀 사흘... 그러던 어느 날, 동료 조앤은 우정 이상의 만남이라는 제목과 함께 다음의 문구가 실린 구인광고를 들려준다. 새로운 것 없는 관계를 맺는 것은 타성 때문만은 아니다. 새로운 경험에 앞서오는 두려움과 수줍음 때문이다. 모든 걸 감수할 준비가 된 자만이 살아있는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 평소 가장 좋아하던 릴케의 글에 귀자 솔깃해지는 제시카. 그러나 구인광고를 낸 사람을 하필 여자?! 귀찮은 척 동료를 따돌린 후 그녀는 몰래 구인광고를 다시 보는데... 전화를 할까? 말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피터 화이맨
더치는 이혼녀 나탈리의 남자친구이다. 나탈리는 엄마를 멀리하는 아들 도일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다. 추수감사절을 도일과 보내고 싶어하는 나탈리를 위해 더치는 도일을 데리러 가면서 더치와 도일의 3박 4일 여행이 시작된다. 도일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더치에게 고집불통인 도일은 불쾌감과 경멸감으로 몹시 무례하게 굴 뿐 아니라 차 사고까지 일으킨다. 그래서 매춘부의 차를 얻어 타지만 더치가 잠든 사이에 매춘부들에게 지갑을 빼앗겨 빈털터리가 되고 만다. 더치는 도일에게 나탈리에게 전화해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청하라고 하지만 망설이다 아빠집으로 전화한 도일은 뜻밖에 한 젊은 여자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코메디,드라마,로드무비

감독: 린제이 앤더슨
최악의 선생과 훌륭한 인격을 갖춘 선생이 공존하는 한 공립학교에서 폭동이 일어난다. 학생들은 국가와 체제마저 부정하는 무정부적 저항을 부르짖는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
감독: 보아즈 야킨
승리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승리보다 고귀한 가치를 위해 불꽃 투혼을 불사른 영웅들의 인간승리! 버지니아 주에선 고등학교 풋볼이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사람들에게 풋볼은 성탄절보다 화려한 축제이며, 플레이오프 경기는 국경일 보다 더 웅장한 행사이다. 1971년,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의 시민들에게 풋볼은 삶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 지역 교육청이 백인과 흑인 학교를 통합시키면서 풋볼은 뿌리 채 근본이 흔들릴 위기에 처한다. 통폐합의 결과 새로 탄생한 T.C. 윌리암스 고등학교의 풋볼 팀 타이탄스 를 맡기 위하여 흑인 감독 허만이 부임한다. 그 지역 백인 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풋볼 감독을 맡았던 빌 요스트가 허만을 도와줄 조감독으로 밀려나자 백인 사회엔 강력한 불만이 싹트기 시작한다. 처음부터 무수한 갈등의 요소를 안고 출발한 타이탄스는 허만 감독의 강력한 통솔력과 카리스마 아래 피부색의 장벽을 뚫고 서서히 뭉치게 된다. 허만과 조감독 요스트도 함께 일하는 동안 그들 사이엔 풋볼에 대한 열정 이상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엄청나게 다른 배경에도 불구하고 이들 두 감독은 분노로 뭉친 선수들을 교화시켜서 다이나믹한 승리 팀으로 완성시킨다. 두 감독이 맡은 타이탄스가 각종 시합에서 연전연승을 기록하자 흑백 갈등으로 분열되어 있던 알렉산드리아의 냉랭한 분위기도 변하기 시작한다. 중요한 것은 피부색이 아니라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영혼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짐 와이노르스키
세계를 정복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이라크 대통령 알리 아지즈는 전세계 인구를 전멸시킬 만큼 강력한 화학 무기를 개발했을 뿐 아니라 세계 어떤 도시도 타겟으로 삼을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시스템을 막 완성해냈다. 그리고 인공위성으로 이라크가 장거리 미사일을 재배치하고 화학 무기인 독가스를 비밀리에 조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미국방부는 바짝 긴장한다. 이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사람은 이라크 지역을 누구보다 정확히 알고 있는 한 사람, 바로 은퇴한 공군 조종사 리 밀러(다니엘 볼드윈 분)만이 이 음모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세계 평화를 위해 공습을 감행한다. 그들은 누구도 모르는 최강의 전투특전대 사막으로 파견됐던 마지막 작전 때의 악몽으로 고통받는 그였지만 이라크의 검은 음모에서 지구를 구하기 위해 밀러는 다시 임무를 맡기로 결심한다. 한 가지 문제는 공식적으로 폭격을 허용치 않는 유엔이나 세계 언론이 눈치채지 못 하도록 극비리에 공격을 감행해야 한다는 사실. 시간은 긴박하게 흐르고 밀러는 엘리트 공군 특공대에서 제명 당한 인물들을 최정예 특공부대로 변모시켜야만 한다.아리조나 사막 비밀 기지에 모인 이 운 나쁜 대원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지 못한 채 계속 문제만 일으키고 급기야 밀러의 상관에게 무책임하고 무능한 오합지졸로 낙인찍히게 되면서 부대가 해산될지 모르는 위기에 봉착한다. 밀러 역시 막사에서 서로에게 으르렁대는 대원들을 보고 낙심한 나머지 부대를 해산하고 작전을 취소하기로 결심한다.거침없이 다가오는 액션전쟁! 세계를 휘몰아칠 그들의 선전포고 스스로의 어리석은 행동을 깨달은 부대원들은 밀러에게 화해를 청하고 시내로 나가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다. 급기야 마을의 부랑배들과 싸움이 붙게 되면서 밀러와 부하들은 일심동체가 되어 함께 싸운다. 이제 작전 준비를 마친 그들의 기지에 이라크 특공대가 공격을 가하고, 밀러와 부하들은 중동으로 급파된다.레이다 망을 피해서 이라크 영공으로 침투한 대원들에겐 이라크의 무차별 공격이 기다리고 있다. 생사를 다투는 공중전 속에서 날아드는 미사일과 총탄들을 뚫고 싸워야 한다. 이라크의 유도탄 탄두는 장착되고 카운트다운은 시작된다. 미사일이 타겟으로 조준되면서 사막전의 판도는 바뀌는데...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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