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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 풋볼 스타로 등극했지만, 지금은 판매원으로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일상을 그린 코믹 시트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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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갤러리 운영자와 그녀의 야심에 찬 비서, 그리고 악명 높은 미술 비평가. 이들이 무명 화가의 놀라운 유작을 손에 넣는다. 그 후에 닥칠 재앙은 짐작도 못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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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부동산 기업의 사장인 스탠은 부동산 개발 계획에서 사기친 혐의가 발견되어 재판을 받게 된다. 스탠은 가급적 형량을 줄이려고 비싼 변호사를 고용하지만, 오히려 형량은 늘어난다. 6개월 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는 독특한 방식의 형을 선고 받은 스탠. 그는 흉악범들이 가득 찬 감옥에 가야 한다는 절망감에 하루하루가 괴롭다. 그러던 어느날, 스탠은 죄수들에게 린치를 당하지 않으려면 무술을 배워야 한다는 아내의 충고를 듣게 되고, 그 말에 따라 이상한 노숙자를 집으로 데려와 무술사범으로 모신다. 드디어 감옥에 간 스탠은 첫날부터 갖은 방법으로 태클을 걸어오는 죄수들을 그 동안 배운 쿵후로 제압한다. 그가 고수임을 알게 된 갱단의 두목들은 그를 서로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려고 하지만, 그는 어느 편에도 서지 않는다. 이를 건방지다고 생각한 갱들은 스탠을 덮치고 이를 멋지게 격퇴한 스탠은 재소자들 사이에서 일약 교도소의 영웅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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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기억의 일부를 잃은 ‘브라이언’은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지만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다. 갈수록 선명해지는 의문의 잔상들로 괴로워하던 브라이언은 당시 자신이 외계인들에게 납치당했고, 그 결과 기억상실증이 생겼다고 믿기 시작한다. 결국, 브라이언은 같은 야구팀 멤버였던 ‘닐’도 그날 그곳에 함께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사라진 기억에 대한 키를 쥐고 있을지도 모르는 닐을 찾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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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10대, 'JT'와 '리키'는 우연히 죽은 여자(이하 '데드걸')를 발견하게 된다. 죽었지만 그렇다고 죽어있지도 않은 상태, 이 정체모를 좀비 여성을 발견하게된 두 사람은 상반된 모습을 보인다. JT는 데드걸을 자신의 성적 욕구를 충족할 노리개로 일삼는 반면, 리키는 갈등하게 된다. 아무리 자신들의 지저분한 행동에도 아무런 반항을 하지 않는 좀비일지라도 양심의 죄책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한편 자신의 욕구를 데드걸에게 마음껏 해소하던 JT는 데드걸에게 전염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데드걸을 계속해서 양산해 낼 수 있다는 생각에 리키가 평소 짝사랑하던 여성에게까지 데드걸을 만들 것을 유혹하며 그녀를 납치하기에 이른다. 데드걸을 향한 집착과 욕구를 표출하는 JT의 비이상적이기까지한 행동이 달갑지 않던 리키는 결국 사랑하는 여성을 두고 JT와 다툼을 하게 되는데…. 리키는 친구들을 배신하면서까지 JT에게 감금되던 데드걸을 해방 시켜주고,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친구들과 싸운다. 그런데, 지금 그가 하고 있는 행동이 과연 옳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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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육상효
5년 전에 혼자 LA로 떠나버린 첫사랑 지니를 찾아 대책 없이 미국으로 달려온 남자, 아이언 팜. 당장이라도 지니를 따라가고 싶었지만 미국 비자 결격사유는 다 갖춘 백수 신세. 연인을 향한 마음을 다스리며 5년의 시간동안 뜨거운 전기 밥솥에 손가락을 담그는 특이한 철사장 수련으로 그리움을 달래왔으니 손바닥(Palm)이 강철(Iron) 저리 가라 되어버린 건 당연한 일.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영어와 사랑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획득한 비자와 밥통 하나 덜렁 들고 무작정 LA로 향하기 했는데... 운좋게 만난 좌충우돌 택시 기사 동석 덕분에 뭔가 가닥이 잡혀가는 것만 같더니, '이런, 겨우 찾은 지니는 벌써 빵빵한 애인이 곁에 있잖아!' 볼트와 너트를 외치며 아이언 팜을 단념시키려는 동석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이언 팜의 사랑은 절대 사그러들 줄 모르고... 되는 일 하나 없는 한국이 싫어 5년 전 연인을 두고서 홀홀 단신 LA로 떠단 아이언 팜의 그녀, 지니. 소주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녀의 특기사항을 발휘하여 현재 직업은 바텐더. 미국에서 소주 칵테일 바를 열겠다는 야무진 꿈을 키우며 잘 나가는 여피 애인 애드머럴과 잘 살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나타난 첫사랑은 이젠 '아이언 팜'이라 부르라면 적극 공세에 나서고... 결국 지니를 차지하겠다고 육탄전까지 벌이는 철없는 남자들을 보니 직접 나서는 수밖에... '일요일은 쉬고, 월수금, 화목토로 로테이션하는 것이 어때?' 이제 LA 사상 최대의 지니 쟁탈전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드라마
감독: 매나헴 고우란
탄탄한 체력 하나가 전재산인 트럭 운전사 호크는 소년 군사 학교 졸업식장에서 12살의 아들 마이클을 만난다. 대부호 커틀러는 자기 딸이 호크와 결혼한 것이 못마땅해서 호크를 집에서 몰아냈지만 이제 다시 유일한 핏줄인 외손자 마이클이 호크와 만나는 것이 불안하여 다시 호크를 쫓아내려고 애쓴다.귀하게 자란 마이클은 뜨내기 트럭 운전사가 아버지라는 사실에 수치심을 느끼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부자지간의 진한 정을 느낀다. 그러다 병으로 앓던 아내가 죽자, 커틀러는 마이클을 집으로 데려오고, 호크는 접근을 막는 저택의 문을 부수고 들어간다. 곧 체포되고, 할아버지와 사는 것이 더 좋겠다는 마이클의 말에, 양육권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석방된다. 그리고 호크는 팔씨름 세계 선수권 대회에 나가서 결승에까지 오르는데...
드라마
감독: 하워드 더치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생의 마지막 경기... 미친 듯 덤비자! 내셔널 풋볼 리그(NFL). 플레이 오프전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 시점에서 프로 선수들이 파업에 돌입했다. 워싱턴 센티널즈의 구단주 에드워드 오닐은 이 위기를 모면할 궁여지책으로 전설적인 코치 지미 맥긴티를 재영입하고 대체선수들로 긴급 수혈, 새로운 팀을 만들어 경기를 진행시킬 계획을 세운다. 맥긴티 코치는 각지의 무명선수들을 모아 새로이 팀을 정비한다. 죄수에서부터 경찰관, 보디가드, 축구선수, 스모선수, 농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력의 대체선수들로 구성된 센티널즈팀은 출발부터 삐걱거린다. 선수들은 사사건건 시비를 벌이고, 첫 출전한 시합에서는 제각각의 플레이를 펼치는 바람에 최악의 경기를 펼친다. 하지만 이번 경기가 그들의 인생에서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 그들은 맥긴티 코치와 팀의 쿼터백이자 리더인 셰인 팔코를 주축으로 서서히 팀웍을 다지며 놀라운 기량을 선보이기 시작한다. 그들의 이러한 변신은 풋볼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들을 응원하는 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플레이 오프 진출을 가리는 마지막 경기를 앞둔 어느 날... 파업에 동참했던 오만한 쿼터백, 마텔이 갑자기 복귀를 선언하고 팔코는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는데...
코메디,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