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20개, KMDB 4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FBI 프로파일러로 구성된 정예 팀이 미국에서 가장 뒤틀린 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범죄를 또 저지르기 전에 다음 수를 예측한다. 팀원들은 함께 성장하며, 이 행동 분석팀은 전문 지식으로 범죄자의 동기를 찾아내고 범죄를 저지하는 노력을 계속한다.

이라크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군 병사가 실종된 지 8년 만에 돌아온다. 그러나 귀향의 기쁨이 사그라든 후, 그가 정말로 미국의 영웅이었는지 아니면 그가 테러를 계획하는 잠복 조직의 일원이었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다.

죽은것으로 알려진 전직 CIA 작전요원인 존 리스가 천만장자인 핀치를 만나 뉴욕시에서 개발한 강력 범죄가 일어나기전 미리 범인을 찾아내는 일을 시작한다. 핀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인 "더 머신"이 범죄를 예측하면 존이 그 정보를 바탕으로 범죄를 저지를 인물 (Person of Interest)을 찾아 그들만의 방법으로 예방한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병원의 의사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낡은 병원의 체제를 바꿔 최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사들의 이야기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Damages는 법정용어로 '손해배상금'을 뜻한다. 선도 악도 없는 법정 드라마

고전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으로 전설적인 탐정 셜록 홈즈가 조안 왓슨 박사와 함께 뉴욕 경찰의 최대 난제들을 해결한다.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파라다이스》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유명 인사들이 사는 조용한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하지만 충격적인 살인이 일어나고 위험한 수사가 이어지면서 이 평화는 깨지고 만다.

한때의 실수라고만 믿었다. 하지만 이제는 죗값을 치러야 한다. 안락한 삶을 뒤로하고, 여성 교도소에 수감된 뉴요커. 이 잔혹한 정글에선 누가 친구이고 누가 적일까.

제리 브룩하이머 사단이 제작한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의 두번째 스핀오프작. 2004년 9월부터 정식 방영을 시작했다. 뉴욕 주 뉴욕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뉴욕시경 범죄연구소 산하 과학수사대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2015년 9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드라마. 인파로 북적이는 뉴욕 타임스퀘어. 커다란 가방이 바닥에 방치된 채 놓여 있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한 경관에 가방에 접근하고, FBI에 알리라는 내용이 적힌 태그가 가방에서 발견된다. 인파를 철수시킨 거리에 폭탄 제거반이 도착하고 가방을 열려는 순간, 온 몸이 문신으로 뒤덮인 전라의 여자가 가방 속에서 나타난다. 모든 기억을 잃은 듯 본인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여자의 등에는 FBI 요원 커트 웰러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작전 수행 중이던 커트는 뉴욕으로 급파된다.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냉소적인 심리치료사가 사제 그리고 노동자와 함께 기적이라 여겨지는 것들, 악령에 빙의된 사례 등 비범한 현상들을 조사한다.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지 아니면 정말 초자연적인 힘이 있는 것인지 알아보기 위함이다.

FBI 요원인 형이 수학 천재인 동생의 도움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감독: 찰스 허먼
똑똑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시달리며 보수적인 가정에서 자라온 제시카. 겉보기엔 뉴욕 트리뷴지에서 기자로 일하는 당당한 뉴요커지만,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아직 제 짝을 못 만났다. 그래도 한 줌의 희망을 가지고 소개팅 자리에 나가보지만 잘생겼다 싶으면 느끼하고, 똑똑한가 싶으면 썰렁하고, 황당한데 쫀쫀하기까지 한 기막힌 사내들 뿐. 그것도 모자라 가끔은 임자있는 줄도 모르고 소개팅을 주선한 친구 덕분에 망신살이 뻗쳐서 오는 날이 하루 이틀 사흘... 그러던 어느 날, 동료 조앤은 우정 이상의 만남이라는 제목과 함께 다음의 문구가 실린 구인광고를 들려준다. 새로운 것 없는 관계를 맺는 것은 타성 때문만은 아니다. 새로운 경험에 앞서오는 두려움과 수줍음 때문이다. 모든 걸 감수할 준비가 된 자만이 살아있는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 평소 가장 좋아하던 릴케의 글에 귀자 솔깃해지는 제시카. 그러나 구인광고를 낸 사람을 하필 여자?! 귀찮은 척 동료를 따돌린 후 그녀는 몰래 구인광고를 다시 보는데... 전화를 할까? 말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마틴 캠벨
보스턴 경찰서의 베테랑 형사이자 법과 규정에 정직한 지극히 평범한 경찰 크레이븐(멜 깁슨). 오랜만에 자신의 집에 찾아온 딸 엠마(보자나 노바코닉)와 오붓한 저녁을 즐기려던 순간, 바로 눈 앞에서 의문의 괴한에게 딸이 무참히 살해당한다. 언론과 동료들 모두 경찰인 그가 표적이었다고 파악한 후 수사에 착수하는 동안, 크레이븐은 딸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품고 단독 수사에 나서게 된다. 그리고 딸이 '노스무어'라는 국가기밀연구소에서 근무했다는 사실과 그 조직이 국가와 비밀리에 계약을 맺고 있으며, 그들의 표적은 처음부터 자신이 아니라 딸이었음을 알게 된다. 자식을 죽인 비열한 국가를 향한 그의 분노가 폭발한다. 국가와 연결된 거대한 음모에 가까워질수록, 그에게 다가오는 검은 위협은 계속되고… 딸의 억울한 죽음을 되갚기 위한 한 아버지의 생애 마지막 반격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스릴러

감독: 보아즈 야킨
자주 악몽을 꾸는 제이콥은 엄마와 양부에 의해 기숙학교로 보내진다. 낯선 기숙학교에는 사회부적응자인 괴상한 아이들 6명이 더 온다. 그러나 기숙학교에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비밀이 있다.
공포,스릴러
감독: 크리스 미시아노, 알렉스 그레브스
대통령과 그의 보좌관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정치드라마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