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3개, KMDB 1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즈 글래스
“멍청아, XX 사랑한다구!!”1989년, 체육관 매니저로 일상을 보내던 무기력한 ‘루’ 앞에 보디빌딩 대회 우승을 꿈꾸는 자유로운 영혼 ‘잭키’가 나타나고 둘은 0.001초 만에 사랑에 빠진다.사랑하는 ‘루’를 위해 상상초월 살인을 저지른 ‘잭키’!폭력을 일삼는 가족으로부터 연인을 지키려는 ‘루’!‘루’와 ‘잭키’의 숨 막히는 쇠맛 범죄 로맨스가 시작된다!
멜로/로맨스,범죄

감독: 빌리 와일더
1929년 시카고, 금주법 시대. 경찰을 피해 관속에 밀주를 넣어 운반하는 스페치 갱단을 쫓던 FBI는 이들이 들어간 술집를 침입하여 체포한다. 이 술집 악단의 베이스와 섹스폰 연주자인 죠(Joe/Junior: 토니 커티스 분)와 제리(Jerry/Daphne: 잭 레먼 분)는 빚에 쪼들린 딱한 주인공들이다. 직장을 잃은 두 사람은 일자리를 찾던 중 결국 얻어낸 직장이 금발 여자 악단이었다. 낙심한 두 사람은 우연히 주차장에서 갱단의 총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바로 스페치 갱단을 밀고한 찰리 일당을 무자비하게 해치우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이때부터 두 사람은 스페치 일당에게 쫓기는 몸이 된다. 옥신각신하던 두 사람은 결국 여자로 변장하여 그 여성 악단에 들어가기로 한다. 이들 악단과 합세하여 연주 장소인 플로리다행 열차에 오른 두 사람은 죠세핀과 데픈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며 여장으로 인해 계속해서 헤프닝을 벌인다. 죠세핀은 극단의 한 사람으로 술독에 빠진 아름다운 아가씨 슈가(Sugar Kane: 마릴린 몬로 분)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는 이들이 여장을 한 남자인지는 꿈에도 모른다. 철저하게 금주를 법칙으로 하는 이 악단에서 연주 연습 중 몸에 숨겨두었던 술병을 떨어뜨려 곤경에 빠졌던 슈가는 데픈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기를 모면하게 되어 친한 사이가 된다. 슈가는 테너 섹스폰 연주자만 보이면 사랑에 빠져 여러번 아픔을 겪으며 6군데나 악단을 떠돌아다니다 결국 여성 악단으로 오게 된 것인데, 그녀는 늘 이것이 자신의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라 탓한다. 그녀가 이 악단에 오게 된 또다른 이유는 따뜻한 플로리다로 몰려오는 백만장자 중 한 사람을 잡기 위해서이다. 열차는 어느덧 플로리다에 도착하고, 자신이 몇번이나 결혼한 지 모르는 매우 재미있는 늙은 백만장자 필딩은 데픈에게 푹 빠져 끈질기게 구애를 한다. 한편 멋진 재벌 선장으로 변장한 죠는 슈가를 사로잡는데 성공하여 이날 밤 자신의 요트에서 파티를 열기로 한다. 다름아닌 데픈이 필딩과 시간을 보내는 동안 그의 배를 빌린 것이었다. 어느덧 죠와 슈가의 사랑은 깊어가지만, 이들이 묵고 있는 호텔에서 열리는 갱단 회의에 참석하러 왔던 스페치 일당과 마주치게 되어 또다시 쫓기는 신세가 된다. 호텔에서 쫓고 쫓기는 대소동을 일어나고 죠는 슈가에게 이별 전화를 한다. 슬픔에 빠진 슈가가 연주회에서 보는 이로 하여금 애절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바라보던 죠는 그녀에게 다가가 키스를 하게 되고 결국 죠의 정체를 알게 된다. 죠와 제리가 필딩의 요트를 타러 떠날 때, 슈가도 모든 꿈을 포기하고 사랑하는 죠를 따라 요트에 오른다.
코메디,드라마,뮤직,범죄,스릴러
감독: 잭 골드
조셉 비싸리오노비치 스탈린(Stalin: 콜린 브라켈리 분)은 소련 공산당의 최고 통치자로 비밀 정보부의 총수 베리야(Beria: 데이비드 수체트 분)를 오른팔 삼아 모든 당간부와 정치 행정의 간부 심지어 친한 친지나 가족들까지도 비밀리에 감시, 숙청을 계속 해 온 거대한 붉은 괴물. 그는 건강이 극도로 악화된 말년에 이르러서도 주위 사람들을 의심하고 숙청과 제거를 계속하면서 공포 정치의 극을 달린다. 아들 바실리(Vasily: 데이비드 드렐폴 분)가 장군 승진을 요구하며 대들자 모스크바의 영창에 집어 넣게 하고, 가장 충실한 경호 병사까지 의심해서 처형하는 등 말년에는 약간의 정신 착란 증세까지 보인다.
드라마
감독: 칼 프로인트
빛과 그림자와 조형의 대가. 칼 프로인트에게 선사 된 이런 호칭은 그가 참여한 영화들의 제목만 들어봐도 대충 설명이 된다. 폴 베게너의 골렘 , F. W. 무르나우의 마지막 웃음 , 프리츠 랑의 메트로폴리스 같은 무성시대 독일영화의 걸작들에서 카메라를 잡아 출중한 비주얼을 보여줬던 게 바로 그였다. 독일영화의 황금기를 이루는 데 그처럼 지대한 공헌을 했던 프로인트는 20년대 말부터는 미국으로 건너가 몇 편의 영화를 직접 감독하기도 했었는데, 미이라 는 그가 카메라 대신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그리고 마지막 연출작인 35년 작 미친 사랑 Mad Love 과 함께 ‘영화감독’ 프로인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는 영국 원정대가 발굴 작업을 하고 있는 1921년의 이집트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고대 이집트 왕자 이모텝의 미이라를 발견한다. 하지만 한 젊은 원정대원의 호기심어린 부주의로 인해 이모텝은 다시 삶을 얻고서는 사라져버린다. 이로부터 11년 후 이모텝은 아다스 베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로 위장해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 자신이 사랑했던 공주, 지금은 헬렌으로 환생한 그녀와 재결합을 이루겠다는 의도를 갖고서. 최신판 미이라 를 먼저 보고서 그것의 원본 격인 이 영화에서도 선 굵은 액션이 나오겠거니 지레 짐작하면 실망하기 십상이다. 죽음과 재생의 미스터리, 집착에 가까운 사랑을 이국적 풍광 속에서 다루는 칼 프로인트의 영화는 외부로 표출되는 액션보다는 불안스럽고 불길하며 또 신비로운 분위기에 집중하는 쪽이다. 특히 환생한 이집트 왕자를 연기한 보리스 카를로프는 그 존재 자체가 초자연적인 공포감을 불러일으킨다고 할 만큼 대단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홍성남) (제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드라마,공포(호러),판타지

감독: 마크 로브슨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가는 1944년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한 연합군 포로 수용소에 폭격 임무중 격추되어 포로가 된 미공군의 조셉 라이언 대령(Colonel Joseph L. Ryan: 프랑크 시나트라 분)이 오게 된다. 이 포로 수용소에는 영국군과 미군이 함께 수용되어 있는데 패전을 예상한 이탈리아군이 관리 책임을 맡고 있지만, 독일군의 강압적인 태도에 불만을 품고 연합군 포로들에게 우호적이다. 상급자인 라이언 대령은 자연스럽게 연합군 포로들의 지휘관이 되는데 마침 이탈리아에는 정변이 일어나 무솔리니가 실각하고 이탈리아 정부는 연합군과 협상을 하려한다. 포로 수용소의 연합군 포로들도 이 소식을 듣고 기뻐하지만 독일군은 이탈리아 북부를 재빨리 점령하고 포로수용소도 접수한다. 그리고 연합군 포로들을 독일 본토로 이동시키는 계획을 수립하고 포로들을 열차 편으로 수송하기 시작하는데, 이를 알게 된 연합군 포로들은 라이언 대령의 지휘로 수송열차를 탈취해서 중립국인 스위스로 탈출하려고 한다. 알프스 산중에서 수송열차를 탈취한 포로들은 곧 독일군의 대대적인 공격을 받게 되고 격전 끝에 가까스로 국경을 넘는데 성공하지만 지휘관인 라이언 대령은 독일군에게 사살된다. 눈덮인 알프스에서의 전투 장면, 철도 위에서 사살당하는 라이언 대령의 마지막 모습이 인상적이다.
액션,드라마,어드벤처,전쟁
감독: 저지 스콜리모우스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라이언 존슨
그리스로 향하는 세계적인 탐정 브누아 블랑. 억만장자와 그가 초대한 각계각층의 지인들 틈에서 겹겹이 싸인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혀나간다.
범죄,스릴러,미스터리,코메디

감독: 올리버 스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인정받는 건실한 청년 론은 레슬링시합에서 패한 후 패배감에 사로잡혀 상처받은 영웅심을 보상받고자 월남전에 참전하지만 하반신 불구가 되어 귀향한다. 론이 미국으로 돌아왔을 때는 모든 것이 변해 있었다. 영웅으로 대접받기는커녕 사람들은 미국의 패배로 끝난 배트남전의 상이군인에게는 관심이 없다. 론은 이 모든 상황을 보면서 회의에 빠진다. 론은 우연히 전행에 참여했던 동창생을 만나 전쟁의 어리석음을 이야기하면서 서서히 변해간다. 반전운동
드라마,전기,전쟁
감독: 패트릭 루시어
어머니의 희생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난 다니엘은 천사와 인간의 결합으로 태어난 네팔림이다. 그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신을 거부하는 이교 단체를 만들어 목사로 활동하게 된다. 자신의 출생과 운명을 모르는 다니엘은 이교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악마의 세상을 열려는 악마 파리엘은 자신을 막을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다니엘을 제거하기 위해 부하를 시켜 그를 죽인 뒤 심장을 꺼내오라고 한다. 파리엘의 사주를 받은 킬러는 다니엘을 총으로 쏜 뒤 심장을 꺼내려는 순간 이교도들의 공격으로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만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고흐 루이스
10시간 동안 251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과 한 남자와 251회 섹스를 하는 것이 뭐가 다른가? 남녀의 성에 대해 연구하던 22살의 여대생 그레이스 켁은 포르노 영화의 배우 일을 지원한다. 애나벨 청이라는 예명으로 포르노 영화계의 히로인으로 등극한 그녀는 10시간 동안 300명의 남자와 섹스를 하는 이벤트를 기획한다. 예상치 못했던 상처로 251명으로 마감되지만 그것은 세계 기록이었다. 이 사건 이후, 그녀는 뜨거운 논쟁에 휘말린다. 다양한 생각과 태도로 그녀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 사건을 뉴스로 접한 일반인들을 비롯하여 남가주 대학의 동료학생들, 그녀를 가르친 교수, 그녀의 친구들, 그리고 싱가포르에 살고 있는 그녀의 어머니... 어떤 이는 그녀를 일고의 가치도 없는 창녀라고 비난한다. 혹자는 포르노 업자들의 배를 불려줬을 뿐이라며 그녀 역시 희생자라고 말한다. 또 누군가는 그녀의 건강과 에이즈 감염여부를 걱정한다. 그러나 이처럼 다양한 반응들 속에서도 애나벨은 당당하다. 그녀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누구 앞에서나 거리낌없이 자신과 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세상에서 단 한 사람, 어머니에게만 그녀도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오랜만에 싱가포르의 집으로 돌아가 어머니를 만나는 애나벨. 전과 변함없이 따뜻하게 그녀를 반기는 어머니. 그러나 어머니의 눈빛이 흔들리고 있다...
감독: 리차드 벤자민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코메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스티븐 스필버그가 1971년 영화 데뷔 초년생 시절(24세) 만든 그의 TV 영화 데뷔작. 고속도로에서 거대한 트럭으로부터 동기도 목적도 없는 살해위협을 당하게 되는 주인공의 심리를 자동차 두 대의 추격전으로 그려낸 스필버그의 연출력은 지금 보아도 실로 가공할 위력으로 보는 이를 제압한다. 한적한 고속도로에 한 중년의 세일즈맨이 차를 몰고 간다. 그 뒤로 정체불명의 트럭이 광폭한 속도로 쫓아온다. 불안에 떠는 주인공은 트럭을 따돌리려고 하지만 오히려 충돌 일보직전까지 뒤따라오고 위기에 몰린 주인공은 고전 끝에 트럭을 벼랑 끝으로 유인하는데...
액션,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프랑크 카프라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케이스 샘플즈
듀크와 엠버는 멕시칸 갱들의 괴롭힘과 가난으로 찌들린 희망 없는 현실 속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만으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들의 폭행과 약탈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한 듀크는 갱들의 아지트로 간다. 그곳은 이미 악랄한 형사 폴른에 의해 피의 살육이 벌어진 후였다. 널려진 돈을 충동적으로 훔친 듀크는 엠버와 목숨을 건 도피를 시작하는데…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필립 카우프만
미 우주 프로그램 역사에 관한 톰 울프의 책을 바탕으로 한 필사의 도전 은 음속의 벽을 넘기 위한 비행사들의 도전 이야기와 우주탐사를 위해 지원한 우주비행사들의 이야기다. 우주비행 프로그램 머큐리 7을 위한 우주비행사 선발. 처음으로 음속의 벽을 허문 척 예거를 비롯해 누가 뽑힐 지,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 될지 아무도 모른다. 스릴, 재미, 충격이 모두 존재하는 우주 비행사 영화의 수작으로 제5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1984)에서 필립 카우프만이 작가상을, 제5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 음향효과상, 편집상, 음향상을 수상하였다.
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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