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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판타지물. 조지 R.R. 마틴의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한다. 웨스테로스 대륙의 7개의 국가와 하위 몇 개의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의 통치권, 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려낸 드라마이다.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귀족 가문의 다툼 외에도 북부에 존재하는 미지의 위협인 백귀, 그리고 15년 전에 내전으로 인해 살해된 왕의 딸인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이 자신이 추방당한 웨스테로스를 향해 왕권 회복을 도전하는 이야기가 함께 들어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터미널 리스트 이야기가 있기 몇 년 전, 해군 특수부대원 벤 에드워즈 와 레이프 헤이스팅스 는 CIA 소속 작전 중 국제적 첩보 음모에 휘말린다. 하지만 상처 하나 없이 '비밀 작전'을 마칠 수는 없는 법. 때로는 목숨만이 아닌, 영혼까지 잃기도 한다.

가족의 부동산을 물려받은 귀족 에디는 그곳이 거대한 대마초 제국의 본거지였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운영자들이 한 발짝도 물러나지 않을 거라는 사실도.

덴마크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된 비르기트 뉘보르. 자신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 끊임없는 정쟁을 헤쳐나간다. 현실과 이상이 다를지라도, 야망과 가족 사이에서 고뇌할지라도 그녀는 멈출 수 없다. 국가의 명운이 걸린 책무이기에.

끝이 보이지 않았던 전쟁의 한가운데 미 육군 소속 상사 ‘존 킨리’(제이크 질렌할)는 습격을 당한다. 목숨을 잃을 절체절명의 순간, 그는 현지 통역사 ‘아메드’(다 살림)의 도움으로 생환에 성공하고 ‘아메드’와 그의 가족들이 미국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한다 생환 이후의 어느 날, ‘존 킨리’는 자신을 도와주었던 ‘아메드’가 미국에 오지 못했으며 적들에게 억류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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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신처럼 군림하던 시대, 이집트 왕국에서 형제와도 같이 가깝게 자란 모세스와 람세스. 전차에서 낙마한 람세스를 모세가 목숨을 걸고 구해날 정도로 둘의 우애는 깊었지만, 생지옥 같은 노예들의 삶을 목격하고 이에 분노하게 된 모세스는 스스로를 태양신 라의 화신이라 믿는 제국의 왕 람세스와 정면으로 맞서게 된다. 이집트의 동쪽으로 추방당하며 겪은 여정에서 신비한 소년을 만나게 되는 모세스. 결국 자신이 400년간 억압받던 노예들을 이끌 운명임을 깨닫게 된 모세스는 자유를 찾기 위해 동족들을 이끌고 이집트 탈출을 결심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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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의 승객이 탄 덴마크 여객선이 아이스란드 작은 항구 마을에 도착을 앞두고 거센 눈발이 일기 시작한다. 여객선이 도착하기 전, 항구에 심하게 훼손된 시체가 떠오르면서 여객선은 마을을 떠날 수 없게 된다. 서장 안드리를 포함 지역 경찰 세 사람은 의문의 사체를 해결하려 하지만, 악화되는 기상 조건 속에 의문스러운 일이 연이어 발생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자이드는 7년 전 동생의 복수를 위해 범죄 조직과 싸운 후 교도소에 수감된다. 어느 날 경찰 헬레가 그를 찾아와, 범죄 조직에 잠입해 정보를 빼내오면 완전히 새 삶을 주겠다고 제안한다. 아들 노아 앞에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고 싶은 자이드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정체를 숨긴 채 더 강력한 범죄조직의 일원이 된다. 하지만 자이드는 그럴수록 더 어둠 속으로 빠져들어갈 뿐이고, 설상가상으로 정체가 발각되고 마는데...

베니스영화제 70주년을 맞아 세계 각국의 감독들이 만든 2분 내외의 짧은 단편들로 구성한 옴니버스 영화. 한국에서는 김기덕, 홍상수 감독이 참여했으며 그 외에도 지아장커, 클레어 드니, 왕빙,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등 70명의 감독들이 참여했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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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아내. 사랑이 처절한 증오로 바뀐 순간, 부부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한다.
감독: 리 타마호리
사담 후세인의 아들 우다이 후세인과 고등학교 동창인 라티프 야히아는 1987년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체 사담 후세인의 궁으로 호출을 받는다. 군인 신분인 라티프는 사담 후세인의 폭정 아래 전쟁터에서 자신이 직접 겪는 어려운 실상과 국민들의 불안한 생활상과는 전혀 상관없이 온통 퇴폐와 쾌락으로 가득 찬 후세인궁 풍경에 망연자실해진다. 사담의 아들 우다이 후세인은 아버지 사담과 마찬가지로 죽음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자신의 대역을 찾아 자신과 닮은 고등학교 동창생인 라티프를 궁으로 호출한 것.가족을 해하겠다는 위협 대문에 어쩔 수 없이 우다이의 대역을 허락한 라티프는 자신이 충성을 다했던 신과 국가가 절대 권력자인 사담 후세인과 그의 아들 우다이 후세인에 의해 얼마나 극악무도하고 철저하게 파괴되는지 직접 목격하게 된다.이라크와 쿠웨이트의 석유 분쟁을 시작으로 마침내 이라크는 쿠웨이트 침공을 시작하고 침략과 독재국가를 처벌하겠다는 빌미로 미국은 군사적인 직접 개입을 시작하고 '신의 아들' 우다이의 대역이자 '악마'의 대역으로 선택되어진 라티프의 운명은 끝을 알 수 없는 우다이의 광기와 맞물려 불가항력의 자신의 삶을 맞이하게 되는데…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토비아스 린드홈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 망망대해. 소말리아 해적에게 인질로 붙잡혀 버린 화물선과 7명의 선원들. 선박회사와 해적들간의 협상이 오가고 선원들의 불안과 긴장 속에서 시간이 흘러간다.
스릴러

감독: 구스타브 몰러
재소자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성실한 교도관 ‘에바’(시드 바벳 크누센). 어느 날, 자신의 아들을 죽인 살인자 ‘미켈’(세바스티안 불)이 그녀가 일하는 교도소로 이감된 사실을 알게 된다.평범한 일상이 무너진 ‘에바’는 그가 수감된 최고 보안 시설인 중앙동으로 자진해 근무지를 옮기고, 그를 직접 마주하기로 결심하는데...전 세계가 주목한 더 길티 구스타브 몰러 감독의 북유럽 프리즌 스릴러!“내 아들을 죽인 살인자, 나는 그를 마주해야 한다”
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