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개, KMDB 1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엘리세오 수미엘라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멜로드라마,판타지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나를 파괴한 나의 전부어쩌다 넌, 내게 왔을까?12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딸 ‘안티아’그녀를 이해하지도 포기하지도 못한 채 살아온 ‘줄리에타’는뜨겁게 사랑했고 벅차게 행복했던 추억부터아프게 이별했고 한없이 무너졌던 기억까지숨겨왔던 자신의 이야기를 모두 고백하기로 하는데...슬퍼서 미칠 것 같아 너 없는 인생이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베다 도캄포 페이주
평범한 신부가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자리에 오르기까지!프란치스코 교황의 숨겨진 이야기가 눈 앞에 펼쳐진다!로마로 향하는 기차 안, 바티칸 취재 기자 '아나'는 우연히 남미의 호르헤 신부를 만나게 된다. 이를 인연으로 친구가 된 '아나'는 그에게 평범한 청년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난 날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아나’가 듣게 된 호르헤 신부의 이야기는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 사제의 길을 걷기 시작한 청년 시절로 시작된다. 첫 눈에 반한 여인과의 만남, 갖은 협박과 외압의 위기도 있었지만, 이 때 마다 호르헤 신부는 흔들리지 않고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과 함께 세상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대주교로서 정년 퇴직만을 기다리고 있던 어느 날, 호르헤는 교황을 선출하는 선거 콘클라베의 강력한 후보로 오르게 되는데...3월, 모든 이들의 축복과 함께 그가 우리 곁에 옵니다!
전기,드라마

감독: 데미안 스지프론
그들을 '빡'돌게 만든 6가지 분노상황은?웰컴 투 땅콩항공한 비행기에 탄 승객들, 모처럼의 여행으로 들떠 있는 이들에겐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모두가 한 사람을 알고 있다는 것! 그는 누구이며 왜 이들은 한 비행기를 타게 되었는지 밝혀지는데… 원수는 식당에서식당에 찾아온 한 손님. 웨이트리스는 그 사람이 아버지의 원수였던 남자인걸 알고 어쩔 줄 모른다. 식당 주방장은 그녀에게 음식에 쥐약을 넣자고 제안하는데…분노의 질주 18한적한 도로에서 아우디를 몰던 ‘마리오’는 깐죽대며 추월을 방해하는 고물차 운전자에게 열이 받는다. 욕을 날리며 고물차를 추월하지만 잠시 후 타이어가 펑크 나 그것을 교체하는 사이 그의 앞으로 고물차가 오는데…합법주차 불법견인자신의 차가 견인되어 억울한 남자. 불법주차가 아니었다고 아무리 공무원에게 항의를 해 보지만 전혀 들어주지 않자 그는 점점 화가 나는데… 과연, 그가 공무원에게 대항하기 위해 취한 행동은?뺑소니의 최후뺑소니 사고를 친 말썽꾼 아들 때문에 아침부터 정신이 없는 아버지는 경찰이 오기 전에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는 결국 집안 정원사에게 대신 죄를 뒤집어써달라는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 이판사판 결혼식결혼식 날, 너무 행복한 신부! 그러나 그녀는 신랑의 친구 중 한 여인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결국 그녀는 신랑이 자신과 사귀던 중 바람을 핀 사실을 알게 된다. 점점 분노는 커지고 그녀는 핀트가 나가기 시작하는데… 참을 수 없는 순간, 그들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그 중 당신의 마음을 훔칠 100% 공감 복수극은?
코메디,스릴러
감독: 파코 카베자스
릭키는 오늘 죽을지도 모른다. 총알 한 발이 그의 머리를 향해 거침없이 날아간다. 왜 나를 죽이려고 하는 것일까! 그의 머릿속엔 많은 생각이 휘몰아친다. 갱단과 마피아, 트랜스젠더, 자신의 매춘업 개업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언더그라운드 세계의 암울한 분위기와 범죄집단 내에서 갈등하는 인간적 고민이 범죄영화 특유의 스릴러 플롯을 통해 펼쳐지는 암울한 꼴라쥬.
코메디

감독: 발레리아 베르투셀리, 파비아나 티스코니아
An actress becomes over anxious in the days leading up to the premiere of her one-woman show.
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무용극 카페 뮐러를 보는 두 남자 베니그노와 마르코가 있다. 서로 알지 못하는 두 사람. 공연에 감동한 마르코는 눈물을 흘리고, 베니그노는 그런 그를 바라보며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이 두 남자가 들려주는 아름답고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베니그노와 알리샤. 오랫동안 아픈 어머니를 정성을 다해 보살펴 왔던 베니그노. 어머니의 죽음 이후, 그는 우연히 창 밖으로 보이는 건너편 발레 학원에서 음악에 맞춰 춤추고 있는 알리샤를 발견한다. 환한 봄 햇살처럼 생기 넘치는 알리샤. 베니그노는 창문 너머로 그녀를 바라보며 사랑을 느낀다. 하지만 비가 오던 어느 날, 알리샤는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고, 간호사였던 베니그노는 그런 알리샤를 4년 동안 사랑으로 보살핀다. 그는 알리샤에게 옷을 입혀주고, 화장과 머리손질을 해 주고, 책을 읽어주고...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르코와 리디아. 여행잡지 기자인 마르코는 방송에 출연한 여자 투우사 리디아에게 강한 인상을 받고 취재차 그녀를 만난다. 각자 지난 사랑에 대한 기억과 상처를 가슴에 묻고 있는 두 사람.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해 주는 사이 그들은 사랑에 빠지지만, 리디아는 투우경기 도중 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된다. 그녀의 곁에 남아 그녀를 돌보기 시작하는 마르코. 그러나 마르코는 그녀와 그 무엇도 나눌 수도 없음에 괴로워한다.
드라마
감독: 엘리세오 수미엘라
아르헨티나의 젊은 시인 올리베리오는 삶과 죽음, 여자와의 복합하게 얽힌 삶 속에서 시를 쓰며 살아간다. 시만으로는 살아가기 어려운 그는 가끔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광고회사에 팔곤 하지만, 그렇게 들어온 돈은 곧 창녀에게로 간다. 올리베리오는 사랑의 환희로 허공에 떠올라 함께 날으는 여자를 찾아 평생을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러던중 그는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떠나 몬테비데오에서 우연히 안나라는 한 창녀를 만난다. 그녀는 올리베리오를 안은채 하늘을 나를 수 있는 여자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가 여자들을 날지 못한다는 이유로 버렸듯이 이번에는 안나가 올리베리오를 버리고, 머나먼 나라로 떠난다.
코메디
감독: 후안 카르로스 데산조
평화롭고 안정된 한 가족에게 어느날 갑자기 뛰어든 끔찍한 형벌! 집안에 침입한 3명의 무법자는 가족들에게 절대로 잊혀질 수 없는 사건을 만든다. 이날 이후 집안은 모두 파멸이 되고 가슴에 맺힌 한을 풀기위해 그녀의 세밀한 계획이 세워지고 드디어 복수가 시작된다!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HK. 다일
16년전 악몽의 베트남을 떠났던 에드는 캄보디아여인 마이와의 사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샘을 집으로 데려온다. 이들은 베트남을 빠져나오던 중 샘의 외할아버지가 준 붉은 다이아몬드가 담긴 상자 때문에 에드의 옛전우이며 마약밀매자인 브레너와 마직의 추적을 당하지만 영문을 모른다. 무사히 집에 온 샘은 새로운 식구들을 만나는데, 에드의 부인 마사, 아들 매트, 매트의 여자친구 제시와 그들이 운영하는 고아원의 아이들이다. 그러나 재회의 즐거움도 잠시, 이들은 계
액션

감독: 윌리암 러스티그
유능한 경찰관이었던 코델이 뉴욕부두에서 익사한 것으로 발표된다. 그러나 시체는 발견되지 않고, 지방행정관 대리인 도일은 그의 직무해제에 대한 언급만 할 뿐이다. 그러나 코델의 동료 잭과 테레사는 코델이 살아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이에 도일은 두 사람에게 정신감정을 받게 하고, 늦은 저녁 잭은 잔인하게 살해된다. 도일은 사립탐정 맥키니를 고용해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찾고 테레사에게 도움을 청한다. 경찰들의 처참한 살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맥키니는 잔인한 살인
액션,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알베르토 비다우리
폭풍우치는 밤, 존은 사람을 친다. 무죄를 주장하지만 경찰은 그를 살인자로 몰아세운다. 그때 죽은 남자의 부인인 니콜이 존을 방문하고 존은 니콜과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는 만삭인 아내 제니퍼가 있었다. 제니퍼와 존은 보험금 지급일까지 니콜과 함께 지내기로 한다. 그러나 니콜은 서서히 제니퍼의 영역을 침범하고 존의 관심을 끌려하고 존의 가정은 불화가 끊이질 않는다. 존의 비서인 랜던이 니콜에게 다른 남자가 있다고 말한 이후 랜던이 살해당하고 니콜은 술취한 존을 유혹한다. 화가 난 제니퍼는 친정으로 떠나버리는데, 그곳에서 괴한들에게 성폭행을 당해 유산하고 정신병원에 입원을 한다. 존은 모든 사건이 니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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