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결과 (TMDB 6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강철우
너무 잘나서, 너무 똑똑해서 구조조정 위기에 처한 잘생긴 독불 CEO 재혁(이선균), 지긋지긋한 직장 상사와 동료들, 입사 6년 만에 첫 휴가를 꿈꾸는 생계형 캔디수진(이수경), 여친에게 차이고, 영문과 출신이면서 영어면접만 보면 면접울렁증, 안습백수 정환(이민기), 최고 아이돌 스타지만 그에 못지않은 악플도 100만개! 안티충만 슈퍼스타 가영(유진)일상에서 단 한 번 마주친 우연도 없었지만 현실을 떠나 같은 시간, 같은 공간 보라카이에서 만난 이들. 낯선 곳이면 무조건 돌아다니기, 가이드 친구한테 묻어서 관광하기, 꼭꼭 숨어있기, 생면부지의 돌아가신 아버지 흔적 찾기 등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의 여행은 운명처럼 얽히게 된다. 2박 3일의 아쉽기 만한 짧은 일정 속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모두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로맨틱한 판타지가 조금씩 현실이 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Douglas Bronco
리퍼는 오토바이 바이킹족의 리더이며, 부하 조직들에게는 카리스마적인 존재이나 살인범으로 체포돼 감옥에 수감중니다. 그는 감옥에서 금괴가 묻혀있는 지도를 갖고 있는 감옥수를 살해하고 지도를 빼앗는다. 이로인해 외딴 감옥으로 이송되나 이송 도중 그의 부하들이 호위 경찰들을 살해하고 그를 구출한다. 자유로운 몸이 된 리퍼는 조직의 세력을 더욱 강화시키며 조직을 이탈한 요원에게는 즉시 사살하는 군주처럼 행동한다. 며칠 후, 그는 일급 킬러 조직들을 데리고 금괴를 찾으러 사막을 횡단하여 목적지에 다다른다. 한편, 리퍼에게 애인을 살해당한 전직 형사 올슨은 그의 탈출 소식을 듣고,복수의 일념으로 집요한 추적을 시작한다. 그러나 리퍼의 막강한 조직망에 걸려들어 곧 죽음의 위기에 처한다. 이때 오랜 친구로 지내던 레인 메이커의 도움으로 구사일생 살아난 그는 리퍼의 뒤를 필사적으로 추적하는데.
액션
감독: Alfio Caltabiano
황금손가락 노턴이 여동생의 원수를 갚기 위해 과감히 금괴를 찾아 나선다.
범죄
감독: Eddie Nicart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
감독: Nilo Saez
헬렌과 셀마는 거리의 행상꾼. 헬렌과 셂는 이러한 생활이 지겨워 마닐라로 들어간다. 그러나 운 나쁘게도 그들 자격에 맞는 직장이 한군데도 없자 헬렌은 부잣집 가정부로, 세마는 빠걸로 정착한다. 한편 헬렌은 화가인 집주인의 요청으로 그림 모델을 하다 화가의 친구와 밀회를 즐기게 되는데.. 화가 친구가 무참히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고향에 돌아온 헬렌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하지만 마을엔 의문의 연속 살인 사건이 꼬리를 문다.
드라마
감독: Vertunnio De Angelis
대양을 누비는 해적들의 격졀하고 통쾌한 모험이 강력한 현실감으로 다가오는 대해적. 피로 맺어진 해변의 형제들의 죽음도 불사하는 거친 투혼. 예기치 않았던 순간에 나타나 약한자를 구하고 정의를 지키는 사나이. 그는 용기와 대기지로 법과 질서의 적을 유린한다. 해적이 난무하던 17세기 대양과 바다 사나이들의 삶의 현장을 생생하게 재현한 통쾌한 모험극
어드벤처
감독: Willy Milan
힘만ㄴ이 통하는 폭력의 지역에서 인간은 무엇인가. 회교도 반군에 시달리는양민을 구하기 위해 선발된 코만도 특수부대 성공류 1%. 그들은 지옥을 향해 떠났다. 숨막히는 전투씬, 피끓는 전우애 코만도의 용기는 죽음 앞에 더욱 찬란히 빛난다.
액션
감독: Dante Varona
중립화된 베트남의 한 지역인 코디렐라. 공산주의자들이 활개를 치며 미국의 민주주의를 위협한다. 이에 미국은 공산주의자들을 제거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7명의 용병대르 베트남에 파견하는데..
액션
감독: 이승준
영국엔 007, 대한민국에는 김철수!작전은 완벽했다. 그들이 끼어들기 전까지는!대한민국 최고의 스파이 김철수(설경구). 하지만 마누라 영희(문소리) 앞에만 서면 쩔쩔 매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편이기도 하다. 아무도 모르게 나랏일을 하는 탓에, 출장을 밥 먹듯이 하는 철수. 하필이면 2세를 만들기 위해 받아 놓은 D-day에 의문의 테러가 발생해, 진상 파악을 위한 태국 출장 명령을 받게 된다. 위험천만한 작전지를 종횡무진하는 철수. 그런데, 그 곳에서 철수의 레이더망에 들어온 건 다름 아닌 마.누.라! 심지어 그녀는 모든 작전지마다 위험하게 잘생긴 의문의 사나이(다니엘 헤니)와 함께 나타나 철수의 애간장을 태운다. 한편, 남편의 정체를 모르는 스튜어디스 영희는 그런 남편 때문에 폭발 직전! 홧김에 비행 스케줄을 바꿔 태국으로 간다.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꽃미남 라이언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철수의 전화도 받지 않고 핑크빛 환상에 빠지는데… 국가의 운명이 왔다갔다하는 절체절명의 상황! 의문의 남자 앞에서 마냥 좋아라 하는 영희 때문에 도대체 작전에 집중이 안 되는 철수! 과연 철수는 나라도 지키고, 마누라도 지킬 수 있을까?2013년 9월, 대한민국을 빵 터뜨릴 그들의 작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코메디
감독: 바비 A. 수아레즈
제임스 본드에 필적할 만한 인터폴의 최고 요원 클레오 파드 웡은 마닐라에서 휴가를 즐길즈음 위조 지폐 사건의 해결을 위해 국장의 소환을 받는다. 마닐라 북쪽 수녀원이 위조 지폐의 공급원임을 알아낸 클레오는 기자로 가장 침투하여 사진을 찍는데 거기서 총기류를 발견하게 되고 4명의 다른 동료들과 수녀원을 습격하여 위조 시설을 파괴하고 범죄 조직과 총격전이 벌어지는데..
액션,어드벤처,범죄
감독: 벤 램지
살인 사건에 얽혀 억울하게 수감된 '본'은 누명을 쓰고 수감된 전직 경찰 대니와 한 방을 쓰며 친구가 된다. 하지만 그 친구는 감옥에서 살해당하고, 본에게 가족을 부탁한다. 출감 후 지하조직들이 돈을 걸고 싸우는 스트리트 파이트에 참가한 본은 그 곳에서 대니에게 누명을 씌운 젱미스에 대해 알게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라브 디아즈
필리핀에 내재한 온갖 불합리와 부정들이 야기한 정신적 질병들에 관한 철학적 드라마.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그 긴 러닝타임만이 견지할 수 있는 충실한 영화세계를 선보이는 라브 디아즈 감독의 최신작. 이 영화의 원제 뒤에 붙어있는“CTE”는 머리에 지속적인 손상을 받아 독성 물질이 배출되어 뇌가 빨리 노화 되거나 만성적인 뇌질환이 유발될 수 있고, 심하면 알츠하이머로 발전하는“만성 외상성 뇌병증”을 말한다. 디지털 시대가 낳은 필리핀 출신의 거장 라브 디아즈 감독의 최신작인 플로렌티나 후발도 는 아버지가 저지른 지속적이고 잔인한 가정 폭력과 성매매로 인해 만성 외상성 뇌병증을 앓고 있는 소녀 플로렌티나 후발도의 잔혹한 개인사와 마닐라에서 실패한 후 고향으로 돌아와 도박 중독이었던 아버지가 남긴 땅에서 보물을 찾기 위해 헛된 노력을 계속하는 마놀링과 친구 후안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영화는 이 두 이야기를 오가며 필리핀 식민의 역사와 그 역사 속에서 고통 받았던 민초들의 삶을 은유적으로 재현하는 한편 헛된 희망으로 국민을 호도해온 국가의 신화를 발가벗긴다. 그리고 자연의 기하학적 구조와 등장인물의 동선이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화면, 자연의 변화와 인물들의 끔찍한 고통을 가감 없이 담아내는 롱테이크를 통해 관객의 감정을 극단까지 밀어붙이며 충분한 호흡으로 식민의 시간을 기록한다. 그러나 영화는 지독한 현실을 그대로 담아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거인의 손을 잡으려는 플로렌티나의 손, 냇가에 앉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영화의 인물들, 폭력에 맞서 자신의 이름과 과거를 기억하려는 플로렌티나의 안쓰러운 노력, 끊임없이 울어대는 도마뱀을 결국 찾아내고야 마는 후안을 통해 구원과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고통으로 점철된 한 개인의 삶을 관객의 가슴에 각인시킴으로써 역사에 대한 기억과 성찰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플로렌티나 후발도 는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시네아스트 자리에 올라선 라브 디아즈 감독의 집요함과 인내로 완성된 역사와 구원의 대서사시이다. (조지훈)
드라마
감독: 엠마 단테
팔레르모에서 열리는 결혼식으로 차를 몰고 가던 두 친구가 길을 잃는다. 그들은 막다른 골목길에 다다르고 한 가족이 탄 차와 마주한다. 어느 한 쪽도 양보 없이 팽팽히 대치하는 가운데 날은 저물어가고 이들의 이성도 달아난다. 영화가 시작되면 출렁이는 바닷물과 그 위에 떠있는 배에 탄 사람들이 보이고 바다 속에서는 한 소년이 고개를 물 밖으로 뺐다가 다시 헤엄쳐 들어간다. 주변 묘지에는 왠 노파가 서성인다. 이런 초반 인물들의 위치는 소년이 유일한 연결고리가 되는 가족 내 복잡한 관계를 반영한다. 직접 강조되지는 않지만 이 영화의 중심은 딸을 잃은 어머니의 뼈에 사무치는 슬픔이다. 노파는 외손자의 말만 들으며, 이런 관계는 무법지대인 ‘카스텔라나 반디에라 거리’에서 두 차가 대치할 때 소년이 발휘하는 설득의 힘과 노파의 손자에 대한 마지막 작별인사에 반영된다. 웨스턴의 틀을 빌어 두 차의 대치를 결투처럼 연출해낸 것도 볼 만하다. 베니스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엘레나 코타의 열연이 빛나며, 영원히 이어질 것만 같은 마지막 시퀀스는 긴 여운으로 남는다. (이수원)
드라마,코메디

감독: 홍상수, 가와세 나오미
한국 최고의 현실주의 감독 홍상수와 일본의 감성주의 감독 가와세 나오미, 필리핀의 작가주의 감독 라브 디아즈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인의 거장 감독들의 짧지만 강한 영화. 拍(코마/Koma) 70년 전, ‘코마’라는 조용한 마을에 한 남자가 방문한다. 그는 우연히 한 아이의 목숨을 구하고 아이의 아버지는 감사의 뜻으로 족자를 선물한다. 시간은 흘러 현재가 되고, 그의 손자인 강준일은 족자를 돌려주기 위해 코마를 방문하게 되는데….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본질적 교감, 자기 고백적 화두를 선보인 가와세 나오미는 코마 를 통해 재일교포 3세 남자와 일본인 여자의 교감을 디딤돌 삼아 한일관계와 전통의 계승을 모색한다. 첩첩산중(Lost in the Mountains) 형부에게 선물로 받은 중고차를 몰고 전주에 있는 친구 진영(김진경)을 만나러 가는 미숙(정유미). 하지만 사정이 생긴 진영을 대신해, 미숙은 스승이자 옛 애인이었던 상옥(문성근)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다음 날, 진영의 집에서 우연히 상옥의 물건을 발견하고 진영과 상옥의 관계를 알게 된 미숙은 상옥에게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 홧김에 미숙은 명우(이선균)를 전주로 내려오게 만드는데…. 나비들에겐 기억이 없다(Butterflies Have No Memories) 필리핀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섬, 한때 부유했던 섬사람들은 금광회사가 철수하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다. 페르딩, 산토스, 윌리는 절망에 빠져 술만 마실 뿐이다. 어느 날 한 캐나다 여성의 방문으로 모든 것이 바뀌게 되는데…. 실제로 사건을 겪은 비전문 배우들의 연기 덕분에 영화는 매우 사실적이며, 개발이 가져온 풍요로움과 환경 파괴의 모순을 통해 필리핀 사회가 겪는 고통이 온전하게 전해진다. 제목 속 '나비'는 필리핀 사람들의 기억력을 상징한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Garry S. Grant
이탈리안 호러의 제왕 '마리오 바바' 조 단테, 팀 버튼, 존 색슨 및 알프레도 레오네의 인터뷰
인물
감독: 조지 C. 울프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뮤직

감독: 아담 라베치, 사라 로버슨
나누의 대모험!! 난 얼음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사냥은 힘들어요! 호기심 많은 북극곰 '나누'에게 얼음으로 둘러싸인 세상은 너무 재미있다. 하지만 마냥 즐거운 '나누'와는 달리 엄마 곰은 따뜻해질수록 걱정이 늘어간다. 얼음이 녹으면서 생활의 터전과 함께 먹이감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결국 배가 고파 남동생은 죽어가는데…이제 '나누'도 사냥하는 법과 함께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실라의 대모험!! 난 바다가 너무 좋아요~너무 시원하거든요!엄마와 이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바다코끼리 '실라'는 바닷속에 있을 때가 가장 좋다. 엄마와 함께 있을 수 있고, 위험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다코끼리 역시 점점 따뜻해지는 북극 날씨 때문에 굶주린 적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야 한다. 어느 날 위험한 적으로부터 쫓기게 되고 엄마와 이모는 목숨을 걸고 실라는 지키는데.. 이제 실라도 얼음왕국에서 혼자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드라마

감독: 미셸 공드리
전력발전소에서 감전사고를 당하게 된 제리는 우연히 친구인 마이크가 일하는 비디오 가게에 들렀다가 자력으로 인해 모든 테이프들을 지워버리고 만다. 주인에게 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 한 편 두 편 고객이 원하는 영화들을 맞춤식으로 직접 제작, 촬영, 연기하게 되면서 이들은 일약 스타가 되는데...
코메디,SF
감독: 존 카니
다시 시작해, 너를 빛나게 할 노래를! 싱어송라이터인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는 남자친구 '데이브'(애덤 리바인)가 메이저 음반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오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오랜 연인이자 음악적 파트너로서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것이 좋았던 그레타와 달리 스타가 된 데이브의 마음은 어느새 변해버린다. 스타 음반프로듀서였지만 이제는 해고된 '댄'(마크 러팔로)은 미치기 일보직전 들른 뮤직바에서 그레타의 자작곡을 듣게 되고 아직 녹슬지 않은 촉을 살려 음반제작을 제안한다. 거리 밴드를 결성한 그들은 뉴욕의 거리를 스튜디오 삼아 진짜로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만들어가는데…
코메디,드라마,뮤직,멜로/로맨스

감독: 맥라글렌
수용소장 다나까중위는 철교 폭파에 대한 보복조치로 포로 몇명을 총살하려한다. 그러나 형집행 직전 사령부에 급파된 하라다소좌는 처형을 중지시키고 포로들에 대한 일본측의 새로운 작전을 전달한다. 일본내의 심각한 노동력부족을 메우기 위해 동남아의 건강한 포로들을 일본으로 호송, 중노동에 투입한다는 것. 포로들은 자신들이 건설한 철도를 통해 사이공으로 이송된다. 포로이송정보를 입수한 특수부대원 그레이슨과 크로포드는 현지 게릴라들과 함께 호송열차를 급습하지만
드라마,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