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0개, KMDB 4개)

감독: 존 멀로스키
제레미는 집에 들어오지 않고 오로지 사업에만 열중인 아버지 레이를 미워한다. 제레미는 자신의 집 마당 지하에 있는 방공호를 꾸며 친구 넷과 함께 비밀클럽을 만들고 대부분의 시간을 거기에서 보낸다. 사실 레이는 섀도우 기관의 요원으로 활동하며 장난감 가게를 위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레이는 무기 암거래상인 이브가 가진 최신식 살상무기인 레이저 총을 빼내오는 임무를 맡는다. 무사히 레이저 총을 빼내오긴 하지만 이브의 부하들에게 납치되고 만다. 납치 순간 레이와 같이 있던 제리미는 레이가 레이저 총을 숨기는 장면을 보고 그 총 때문에 아버지가 위험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액션,코메디

감독: 프랑크 카프라
키 크고 마음씨 착한 조지 베일리는 부인 메리와 아이들과 함께 작은 마을 베드포드 폴스에서 평생을 살아왔다. 크리스마스 이브, 삼촌 빌리는 예금하려던 거액의 공금을 잃어버리고, 호시탐탐 마을을 장악하려던 은행가 포터는 조지에게 빚을 갚을 것을 종용한다. 절망에 빠진 조지는 자살을 기도하는데, 바로 그때, 조지의 수호천사 클라렌스가 하늘에서 내려와 손을 내민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가족,판타지
감독: 루벤 플라이셔
터느냐 터지느냐, 그것이 문제! 작은 마을에서 피자 배달부로 일하는 닉(제시 아이젠버그)은 30분 안에 피자 배달을 완수하지 못하면 자신의 월급에서 피자 값을 내야 하는 처지다. 이 규칙을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늘 아슬아슬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닉. 그나마 룸메이트이자 절친인 체트가 위로가 되는데, 우연히 체트의 여동생과 닉의 관계를 알게 된 체트의 절교 선언으로 둘의 사이는 멀어진다. 한편 퇴역한 군인 출신 아버지 집에서 잡일이나 거들며 붙어있는 드웨인(대니 맥브라이드)과 그의 친구 트래비스는 대박 사업인 ‘태닝살롱 겸 매춘업소’를 구상하는데 바로 그들에겐 돈이 없다는 것. 결국 드웨인은 아버지의 유산을 노리고 킬러를 고용하기로 마음 먹고 킬러에게 줄 십만 달러를 구하러 나선다. 대신 은행을 털어줄 은행털이를 물색하던 드웨인은 닉이 일하는 피자가게 광고를 보고 ‘빙고’를 외친다. 피자 배달 온 닉을 기절시켜 닉에게 폭탄이 장착된 조끼를 입힌 드웨인과 트래비스. 닉은 졸지에 몸에 폭탄을 매고 은행을 털어야만 하는 신세가 된다. 10시간 안에 돈을 가져오지 못하면 폭탄이 터지고 움직일 때마다 놈들이 따라붙어 감시하고 있으니 맘대로 폭탄을 없앨 수도, 경찰을 부를 수도 없다. 드웨인의 손에 폭탄 리모컨이 있는 한 닉은 그들의 꼭두각시가 될 수 밖에 없는 노릇이다. 다급한 닉은 체트에게 도움을 청하고 괴한들이 말한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액션,코메디,범죄,어드벤처
감독: Neal Israel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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