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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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 많은 젊은 간부 ‘록하트’는 의문의 편지를 남긴 채 떠나버린 CEO를 찾아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웰니스 센터’로 향한다. 고풍스러우면서 비밀스러운 기운이 느껴지는 ‘웰니스 센터’. '록하트’는 그곳의 특별한 치료법을 의심스럽게 여긴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웰니스 센터’에 머무르게 된 ‘록하트’는 그곳에서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게 되고, 비밀을 파헤치려 할수록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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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그룹의 열혈 맹신자인 토레는 우연히 만난 베노의 차를 고쳐 주면서 친해지기 시작한다. 집도 없이 떠돌던 토레는 베노가 자기 집 앞마당에 마련해준 텐트에서 지내게 된다. 토레가 베노의 가족들과도 친해질 무렵, 베노는 토레의 종교적 신념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되고 그의 믿음을 실험 하기 위한 잔인한 게임을 시작 하는데…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올해 칸느에서 처음 상영 했을 때 실제로 벌어진 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특히 결말 부분) 때문에 관객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솔직히 은 보고 난 후 기분이 좋아지는 작품은 분명히 아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관객들을 우울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하지만 그만큼 연출, 연기,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이작품의 완성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을 싫어하던 좋아하던 관객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은 틀림없다. 확실히 ‘현실이 허구보다 훨씬 더 기이하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박도신/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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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클 만
FBI 요원으로 새로 부임한 신출 형사 도브. 이 요원들 중에는 뛰어난 사격수 외에 많은 특기 소유자들이 있다. 어느날 은행 현금 수송차 강탈 미수사건이 발생하고 이 범인들은 계속해서 은행강도, 행인털이 등 범죄를 일삼고 은행경비원을 살해한다. 이들의 이유없는 살상행위는 계속되고 FBI는 끊임없이 이들을 뒤쫓는다. 마침내 이들은 FBI에 노출되어지고 백주에 도로상에서 죽음의 총격전이 벌어진다. 많은 FBI 요원의 희생자가 생기고 신임 형사 도브와 사격의 명수인 벤이 순직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에릭 로메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뮤직

감독: 송일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체 게바라의 나라, 쿠바. 100여 년 전, 그 쿠바에 제물포항을 떠나 멕시코를 거쳐 바람처럼 흘러간 300여명의 한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4년 뒤면 부자가 되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억세게 살았다. 학교를 세워 우리말을 가르치고, 상해 임시정부의 김구 선생께 독립자금을 보내며, 체 게바라의 혁명에도 동참하면서. 그러나 그 누구도 조선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2009년 현재, 그들의 후손들은 꼬레아노(한인)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은 채 여전히 그곳에서 태양처럼 뜨겁게 살고 있다. 정열의 라틴 댄스와 황홀한 라틴 뮤직, 혁명과 낭만이 가득한 쿠바! 그 아름다운 쿠바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한인들의 뭉클한 사연과, 과거와 현재의 삶의 자취가 낭만적인 쿠바의 춤과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체 게바라를 동경하던 영화감독은 쿠바를 배경으로 한 멜로영화를 준비하던 중, 100년 전 조선에서 건너가 죽지 못해 살아야 했던 한인들의 이야기와 만난다. 쿠바를 조국으로 받아들이고 뿌리를 내리며 살고 있는 그 후손들의 삶의 자취를 따라간다. 그 여정에서 감독은 천 명의 사람들의 사랑과 불안, 그리고 그리움 속 단 하나의 희망을 발견한다. 다른 공간에서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우리의 또다른 표상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선율과 웅대한 자연 풍광 속에서 꿈을 이야기하는 그들의 몸짓이 보는 이로 하여금 회한과 기쁨을 전달한다. (홍효숙)
지역,문화
감독: Edouard Logereau
아름다운 여인 `프랑소와즈`는 대대로 물려받은 공중줄타기 기술을 이용하여 쥐도 새도 모르게 현금을 훔쳐낸다. 여러번의 성공끝에 검찰의 손에 잡혔을때 검사의 제의로 마약단 검거에 협력하는 조건으로 풀려난다. 그의 협력자는 입술의 움직임만으로 말을 읽어내는 재주를 지닌 `브뤼노`. 그들은 용의선상에 떠오른 모국의 영사관에 잠입하여 현금과 마약을 훔쳐낸다. 그러나 `프랑소와즈`의 마음은 이미 콩밭에 가 있었으니....
어드벤처,범죄
감독: 김상우
외국계 M A회사에 근무하는 매력녀 민준(엄정화 분), 늘 앞서가는 패션과 쿨한 성격, 그녀는 일과 외모 어느 하나 부러울 것 없는 한마디로 모든 여성의 'wanna be'. 그런 그녀가 남자친구와의 멋진 휴가를 기대하며 도착한 홍콩에서 처절히 바람을 맞는데... 알고 보니 그녀는 밀고 당기는 연애 타이밍을 못 맞추는 탓에 연애성공률 '제로'의 소유자. 실연의 여운도 잠시, 출근 날 아침 어이없는 교통사고를 내고 만다. 상대는 바로 럭셔리 슈트의 완벽남 로빈 헤이든(다니엘 헤니). 민준은 차 수리비를 요구하는 로빈에게서 도망가려 갖은 수를 써보지만 명함도 내주고 엉망이 된 얼굴마저 로빈의 휴대폰에 찍히는 수모(?)를 겪는다.뭔가 찜찜하고 억울한 민준, 그런 그녀 앞에 이 퍼펙트 남자가 다시 등장한다. 바로 그녀가 근무하는 회사의 새 CEO로 부임한 것!!! 외국인이면 어떠랴, 영화배우 뺨치는 수려한 용모에 하버드 로스쿨, MBA는 물론 5개 국어가 능통한 수재, 실력 있는 M A전문가로 업계에서도 인정하는 다크호스다. 사내 여직원들은 그를 향한 본격 작업모드에 돌입하고, 첫만남부터 꼬인 민준은 그를 피해보려 하지만 로빈은 오히려 그녀를 어시스턴트로 채용, 은근슬쩍 사사건건 태클을 가하며 민준의 심기를 건드린다. 결정적으로 민준의 어설픈 연애실력을 비웃자 그녀의 분노 지수는 최고조에 달한다. 자신의 연애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완벽남 로빈을 꼬시기로 결정한 민준. 이에 본격적으로 그를 꼬시기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는데... 과연 그녀, 이 퍼펙트 가이를 어떤 전략으로 응수할 것인가?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런드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곳을 '시티 오브 갓'이라고 불렀다. 신에게 버림 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이 살벌한 도시에선 어린 소년들마저 갱단의 일원이 되어 권총의 싸늘한 감촉에 익숙해진다. 갱단과 경찰은 쫓고 쫓기는 것을 반복하고 갱단과 갱단 사이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실로 무시무시한 곳, '시티 오브 갓'!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주름잡던 텐더 트리오의 까벨레라, 알리까치, 마헤코.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이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국 1970년대를 장악하게 되는 부스까페, 제빼게노, 베네까지... 과연, '시티 오브 갓'의 운명은 누구 손에 쥐어질 것인가?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루이 말
1954년 프랑스 디종의 봄. 15살의 로랑은 ‘까뮈’를 읽고 자살을 논하고 ‘찰리 파커’의 신보에 열광하는 재즈광이다. 엄마인 ‘클라라’의 눈에는 여전히 예민하고 순수한 어린 아이일 뿐이지만 로랑은 변화의 길목에 서서 한껏 객기를 부리고 있다. 처음 맛 본 쌉싸름한 담배의 맛, 갖고 싶은 물건을 살짝 가방에 넣는 손의 떨림, 대책 없이 취해 무작정 훔쳐버린 여인의 입술 감촉, 이 모든 것이 로랑의 마음을 간질이며 두근거리게 하는 것들. 하고 싶은 모든 것이 금지되어 있는 로랑의 심장은 열로 달아오른다. ‘Heart Murmur’(류마티스 성 열병)라는 병에 걸린 로랑은 아빠와 두 형들과 떨어져 엄마와 단 둘이 요양을 가게 된다. 온천 치료로 유명한 리조트로 향한 둘은 모자(母子) 사이가 아닌 친구 사이처럼 스스럼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평소 엄격하고 차가운 아빠 보다는 열정적이고 자유분방한 엄마와 각별한 관계이긴 했으나 로랑은 점점 더 복잡한 감정을 가지게 되고 리조트에서 파티가 벌어진 어느 날 둘 사이에 특별한 일이 벌어진다.
드라마
감독: 데란 사라피안, 다니엘 색하임
미중년의 완소 닥터 그레고리 하우스의 병동 일지를 담은 TV드라마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마그에리트 뒤라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러 인물이 서로를 다른 시점에서 이야기를 다룬 작품. 숲 속에 있는 한 호텔에서, 서로를 알지 못하는 세 투숙객이 서로를 바라본다. 이 주일 동안 촬영한 이 영화에서, 뒤라스는 언어와 이미지, 텍스트의 실험을 끝까지 밀고 간다. 그리하여 영화는 의미의 경제학을 실험하는 전위적인 모델을 구축하는 해체 영화의 전범이 되었다.
드라마
감독: 레지스 바르니에
1939년 당시. 잔느와 엘렌느 자매는 각각 군인인 루이와 그의 동생 마르카와 결혼한다.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한 이듬해, 루이는 독일군 포로가 된다. 1944년 포로수용소에서 루이와 가깝게 지냈던 앙리가 잔느를 찾아온다. 루이가 돌아왔을 때는 잔느는 앙리와 살고 있다. 루이는 잔느에게 자유를 주지만 잔느는 다시 루이 곁으로 돌아온다. 1945년 루이는 베를린에서 복무한다. 임신한 잔느는 무도회에서 러시아 군인과 춤을 추며 추파를 보내며 루이의 체면을 손상시킨다. 그리고 그의 대위 승진을 축하하려는 찰나 진통에 들어간다. 무도회의 호스트인 전 나치 당원 베렌스의 아들 마티아즈는 잔느를 영국군 점령지역 병원으로 데려가 루이의 아들이 태어난다.
드라마
감독: 루이스 부뉴엘
장 클로드 카리에르와 공동으로 작업한 이 작품은 프랑스 누벨 바그의 페르소나였던 잔느 모로가 셀레스틴이라는 하녀로 나오고 미셸 피콜리가 대저택에 사는 호색한 몽테이로 출연한다. 셀레스틴은 몽테이가의 하녀로 들어가고, 집에서 일하는 하녀들과 성관계를 맺으려는 호색한 몽테이의 유혹을 받는다. 여성의 발에 대한 페티시즘과 초현실주의적인 스타일과 사실적인 스타일이 결합된 이 작품은 부뉴엘의 영화 중에서 가장 명백하게 파시즘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는 정치적인 작품중의 하나이다. 특히 숲을 걷다가 달팽이를 모으고 있는 무고한 소녀를 강탈하고 살해하는 장면과 소녀의 작은 다리 위로 달팽이가 기어올라가는 장면은 끔찍하면서도 잊을 수 없는 명장면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알랭 베를리네
이제 일곱 살이 된 루도는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남자아이다. 치장하길 좋아하고 거친 놀이보다는 인형놀이를 더 좋아한다. 루도네는 아빠와 함께 일하는 직장상사가 사는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는데 이웃사람들을 모아놓고 집들이를 하는 날 루도는 예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사람들을 놀래킨다. 이를 시작으로 루도는 아버지 직장상사의 아들인 제로미와 커서 결혼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해서 집안을 발칵 뒤집어놓는다. 엄마는 루도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고, 이웃들은 루도를 이상한 눈으로 보기 시작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조지안 발라스코
리의 인생은 그다지 재미있는 것이 못된다. 상사인 치과의사에게 시달리고, 매력적이고 이기적인 엄마에게 무시당하며 최근 몇 년간 애인 하나 없이 지냈다. 정신과 의사에게 상담을 하지만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이웃집 남자는 매일 파티로 법석이다. 생일날에도 엄마는 데이트하러 가면서 애완견 고르비와 괴상한 거울을 맡긴다. 그런데 무심코 거울에 새겨진 글자를 읽는 순간 한 사나이가 나타나 자신이 그녀의 영혼을 사러온 사탄의 하수인 아바르라고 소개한다. 아바르는 자신이 악마라는 사실을 인식시키기 위해 고르비를 돼지로 둔갑시켜 해고당하게 하고 어머니를 추한 노파로 변하게 하는 등 온갖 술수를 동원한다. 마침내 혼란에 빠진 리는 자신의 영혼을 파는 것에 동의하고 계약서에 서명한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앙드레 떼쉬네
여자로서 한 집안의 가장인 베르트(마르트 빌라롱가 분)는 나이가 들면서 건강이 악화되어, 딸 에밀리(카트린느 드뇌브 분)와 함께 살려고 떠난다. 에밀리는 툴루즈의 커다란 상류층 집에 사는 쉰 살 가량의 냉정한 전문직 여성으로 그녀는 남편 브뤼노(장-피에르 부비에 분)와 딸 앤, 양자 루시앵과 함께 살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자, 에밀리의 골치덩어리 남동생 앙뜨완느(다니엘 오테이유 분)가 그녀의 집에 나타난다. 앙뜨완느와 에밀리는 삼년 전 아버지 장례식 이후로 얘기도 않고 지내올 만큼 불화를 겪어온 터였다. 앙뜨완느는 자기중심적이고, 어릴적부터 누나에 대한 집착을 보여온 인물로 에밀리와 브뤼노는 그런 앙뜨완느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잔뜩 긴장한 채 앙뜨완느를 맞이하는 에밀리와 브뤼노. 한편,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조심스럽기는 앙뜨완느도 마찬가지다. 앙뜨완느는 자제하려고 애써보았지만 순식간에 브루노와 불화를 일으키고 만다. 과거의 고통스러웠던 감정의 기억들이 되풀이되고 브뤼노와 앙뜨완느는 결국 주먹다짐을 벌이며 피를 쏟는 싸움을 벌이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리아드 사투프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끌로드 지디
쥐모 꾸르 일가가 운영하는 루이14세 학원은 대학입학 자격고사를 준비하는 학원으로 부모님을 안심시키고 학생들에게는 적당한 자유를, 교사들에게는 돈을 벌게 해주는 곳이다. 그러나 불합격 100%라는 위험수위에 도달하자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부인과 온가족을 동원하지만 입학생의 수는 자꾸 줄어든다. 최후의 수단으로 끔찍한 합습기계인 전기의자를 들여온다. 수업중 틀린 대답을 하면 어김없이 감전의 고통을 당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기를 쓰고 공부할 것이라는 착
코메디

감독: 프랑소아 트뤼포
샬리 꼴레르는 싸구려 댄스홀의 피아니스트로 일하고 있다. 갱단과 싸움을 벌이고 있는 그의 형제들 중 하나인 지코는 그들을 피해 선술집에 피신중이다. 샬리를 사라하는 여종업원 레나는 그가 신분을 속이고 있으며 실은 유명한 피아니스트이고 결혼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한동안 그의 부인은 샬리 매니저의 정부 노릇을 했었고 그로인해 성공할 수 있었음이 밝혀지자 그는 다시 이름없는 피아니스트로 돌아간다. 레나는 그에게 다시 영광의 순간을 돌려주고자 하여 그 댄스홀을 떠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앤디 월크
팜 비치 경찰 소속 강력계 형사인 잭은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료인 스티브와 창녀 킴벌리의 살인 사건을 수사중 마약 중개인 토니가 유력한 범인으로 지목되자 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증언대에 서게 된다. 잭의 증언으로 토니는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되고, 그 이후 잭은 발송인 불명의 잭의 죽음을 예고하는 협박 편지를 받는다. 그리고 최근 잭과 열연중이던 모건이 살해되자 충격을 받은 잭은 살인자 검색에 몰두한다. 마침내 두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임을 발견한 잭은 계속 전해지는 의혹의 편지를 실마리로 사건 수사를 확대해 간다. 그러던중 편지에서 언급한 글로리아라는 여자를 찾아 나서는데, 그녀는 과거 잭의 선생으로 잭을 성폭행한 죄로 옥고를 치룬 적이 있다. 잭과 글로리아와의 관계에 대한 얘기를 들은 스티브는 잭이 사건의 피해자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수사를 다시 시작한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팀 버튼
배트맨은 고담시를 구하러 돌아와 이제까지 보지못한 막강한 악당들과 대결하게 된다.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복수의 화신 펭귄과 부도덕한 백만장자 사업가 맥스 쉐릭이 고담시를 공포에 떨게하는 장본인이다. 특히 펭귄은 충성스러운 펭귄 군단과 붉은 서커스단으로 불리는 못된 악당들을 동원하여 고담시와 고담시의 수호신 배트맨을 없애려 한다. 그러나 배트맨에게 더 큰 위협을 주는 존재는 신비하고 매력적이지만 몹시 위험한 캣우먼의 도전이다. 배트맨처럼 비극적인 어린시적을 보낸 캣우먼은 막강한 파워, 지성 그리고 신비스런 비밀로 배트맨에게 위협하는데, 배트맨은 캣우먼의 채찍에 쓰러질 때마나 이 악당에게 일종의 경외감을 느낀다.
액션,SF
감독: 크리스찬 두가이
친남매인 헬레나와 알렉스는 그들이 스캐너라는 사실을 안 모네에게 입양되어 성장한다. 그들은 똑같은 모네의 교육을 받고 자라지만 헬레나는 욕심이 많고 적극적인데 반해 오빠 알렉스는 매사에 신중하고 소극적인 편이다. 어느 해 크리스마스 파티석상에서 스캐너의 위력으로 친구를 죽이는 실수를 저지른 알렉스는 수사결과 과실로 인정되어 무죄 판정을 받지만 양심의 가책을 받아 자신의 힘을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맨끝에 타일랜드의 수도승을 만나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그러나 그 동안 헬레나는 모네가 개발중인 스캐너가 겪는 두통 제거제를 몰래 쓰면서 스캐너들을 학대해온 사회에 전쟁을 선포하고 세계 제패의 음모를 꾸민다. 이에 의분을 느낀 알렉스는 미국으로 돌아와 헬레나를 꺾고 다시 평화를 유지하는데 성공한다.
액션,공포(호러),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