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2개, KMDB 1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크 로퍼
상상을 거부하는 반전의 카타르시스! 동양무술의 고수이자 신문기자인 스티브에게 과학자 친구의 세계적인 발명을 취재해 달라는 달가운 요구가 배달된다. 즐거운 기분으로 멀리 바하마까지 친구를 찾아가지만 보고싶던 친구는 사고로 사망했고, 그 때 부터 사건은 꼬여만 가기 시작한다. 인류사에 남을 중대한 발명을 한 것으로만 믿었던 친구의 연구는 사실이 아니었고, 인간을 파멸의 길로 몰고가는 엄청남 중독성의 마약을 만들어낸 것이다. 친구는 범죄조직과 긴밀한 연관을 맺고 있었고, 그의 죽음조차 사고사가 아닌 거대 마약조직에 의해 살해되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 서서히 밝혀지기 시작한다. 사건의 실마리는 차츰 드러나지만 오히려 사건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스티브의 마음은 더욱 심난해져만 간다. 왜 그럴까? 바로 관객을 충격으로 몰아갈 라스트의 반전 때문이다. 영화 시티 오브 피어 는 영화 시작부터 나오는 격렬한 격투신을 제외하고라도 보는 이의 시선을 잠시도 떼어두지 않을 푸짐한 볼 거리와 지루하지 않은 탄탄한 시나리오, 그리고 충격적인 라스트의 반전의 카타르시스가 영화를 굳건히 받쳐주고 있다.
액션

감독: 로저 도날드슨
겁나는게 뭔줄 알아? 찌질하게 사는거야.일생 일대의 기회야, 놓칠 순 없어.1971년 런던 동부, 카 딜러 ‘테리’(제이슨 스태덤)는 옛 애인 ‘마틴’(섀프론 버로즈) 으로 부터 경보장치가 24시간 동안 해제되는 로이드 은행을 털자는 제안을 받는다. 절호의 찬스라고 판단한 ‘테리’는 포르노 배우 ‘데이브’, 사진 작가 ‘케빈’, 콘코리트 전문가 ‘밤바스’, 양복 전단사 ‘가이’, 새 신랑 ‘에디’를 불러 모으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아마추어 7인의 일당이 의기투합하게 된다. 이들은 13m의 지하 터널을 뚫고 은행에 도착,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으로 수백개 금고에 보관중이던 돈과 보석을 챙겨 400억원의 짜릿한 한탕에 성공한다. 하지만 이들의 뒤를 쫓는 것은 경찰만이 아니었다. MI5(영국군사정보국)와 범죄 조직까지 테리 일당을 먼저 찾기 위해 혈안이 된다. 그들이 마침내 훔친 것 중에는 돈 외에도 무언가 더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리리 켄트
월남전이 한창일 때 맥스는 징병을 기피해 카나다의 몬트리올의 맥길대학에 진학해 하키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 맥스는 라이벌 대학과 편싸움을 벌이다가 여대생 캐비를 알게 된다. 이로부터 두 사람은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된다. 어느 날 캠퍼스에서 미국과는 달리 미국의 반전사상을 비난하는 학생들의 토론 때문에 맥스는 선수사이에서 고립을 면치 못한다. 맥스는 매일 캐비에게 빠져 지내게 된다. 대학에서는 운동선수들에게도 징병기피의 비판을 내려 맥스는 운동선수 명단에서 제외된다. 맥스는 고민 끝에 자기집 조상이 군인가족이었음을 알고 군에 입대한다. 두 사람은 휴가를 이용해 결혼하기로 했으나 결혼날짜에 맥스는 월남전선으로 가게 된다. 캐비는 그때 임신중이었고 그즈음 맥스의 전사 통지서를 받게 된다. 캐비는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들 맥스 2세를 낳아 맥스의 노부부를 찾아간다. 노부모는 신기한 손자를 맞게 된 기쁨에 한참이나 얼싸안고 운다. 노부모는 캐비에게 반신불구가 된 아들이 귀환하여 육군병원에 있다는 걸 알려준다. 캐비는 맥스를 찾아가 눈물로 포옹한다.
드라마
감독: 닉 고메즈
한 작은 마을의 여느 때와 같은 아침. 마을의 괴짜 아줌마인 모나는 차를 몰고 가다가 강물에 빠져 즉사한다.갑작스런 죽음에 마을은 술렁거리는데, 모나의 죽음이 자연사가 아니라 누군가의 조작에 의한 살인사건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사태는 좀 더 심각해진다. 보안관 래쉬는 일단 그녀에게 맨날 주눅들어 산 것은 물론이고 구타까지 당했던 남편 필, 그녀로부터 갖은 모욕과 협박을 받았던 청년 바비를 중심으로 범인 검거에 나선다.한편 모나가 죽음으로서 세상의 모든 시름을 덜은 남편 필은 오래전부터 사귀어왔던 웨이트레스 로나를 계속 만나지만, 로나는 필이 모나를 죽인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그 반면 바비의 약혼녀인 엘렌은 바비로부터 모나를 죽이기 위해 자동차 브레이크를 조작했다는 고백을 듣고 충격을 받는데...
코메디,범죄,미스터리
감독: 프랭크 피어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기
감독: 로드니 맥도날드
전략은 없다, 승부수는 오직 정면돌파!!FBI 요원 닉 홀튼은 집요한 추적 끝에 악명높은 범죄자 제레미 바렛을 체포한다. 그는 제레미를 뉴욕까지 이송하고자 하나 상관인 홈스가 하와이로 가서 휴식을 취하라며 만류하자 그 일을 동료인 타자 요원에게 넘긴다. 제레미와 스트라우스 형제 등 죄수 3명의 이송 책임을맡은 타자는 동료들과 함께 새벽 5시 뉴욕발 여객기에 탑승한다. 잠시 후 FBI 요원의 감시를 받으며 화장실에 간 제레미는 수갑을 풀어주자 무기를 찾으려고 시도하다가 실패한다. 그때 비행기의 엔진에 이상이 발생하면서 기체가 난기류에 휩싸이자 기장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 화장실에서 돌아오던 제레미는 기내의 혼란을 틈타 요원의 총을 빼앗고 여자 승객을 인질로 삼는다.스트라우스 형제까지 가세하여 비행기를 장악한다. 인질을 위협하여 조종실까지 침입한제레미는 관제탑과 연락해 인질구출 작전을 펼치며 승객들을 죽일 것이라고 경고한다.제레미가 관제탑과 교신하는 틈을 타 LA 형사 샘이 총격전을 펼치며 기선을 잡는 순간총기 오발로 산소탱크가 폭발하고 동체에 구멍이 생기는 등 비행기는 통제불능의 상황에 처한다. 사태가 점점 악화되자 제레미는 현금 천만달러와 헬기를 샌디에고공항에 대기시켜 줄 것을 FBI 본부에 요구한다.요구조건을 수용하며 승객들을 풀어주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비행기를 대도시에 추락시켜 아수라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위협하는데...
액션
감독: 데란 사라피안, 다니엘 색하임
미중년의 완소 닥터 그레고리 하우스의 병동 일지를 담은 TV드라마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스필버그와 톰 크루즈의 사상 최대 프로젝트!!! 마이너리티 리포트 란 영화의 배경이 되는 서기 2050년대 미래 사회에서 검거 된 용의자를 판결하는 평의회에서의 세 명의 평결관들 중 이견은 제시한 한 명의 의견 즉, 소수의 의견을 의미하며 그 판결이 올바른 판단이었을 경우에 그 사건을 지칭하는 용어로 등장한다. 어마어마한 기술이 인간을 지배하는 이 곳에는 미래를 미리 내다볼 수 있는 기술력으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범죄를 예측해서 그 범죄자를 추적, 단죄하는 특수한 경찰기관이 존재하고 있다. 사전 범죄를 단속하는 단속반의 특수경찰인 존 앤더톤은 어느 날, 자신이 범죄 예상자로 낙인 찍혀 동료들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다. 존은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미래사회의 갖가지 기술력들 동원한 추격 속에서 필사의 탈주를 꾀하게 된다는 것이 기본 스토리. 그 속에서 각막 스캐너, 동물 촉수를 연상시키는 기계장치와 자기부상 자동차 추격 씬 등 관객의 상상과 예측을 뛰어넘는 미래사회를 구현해 낸 충격적인 첨단 테크놀로지 영상과 숨막히는 반전으로 가득한 파워풀한 SF 액션을 선보이게 된다.
액션,드라마,SF,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켈리 라이카트
오리건의 포틀랜드 동부 산악지대로 캠핑 여행을 떠나면서 오랜 친구 커트와 마크가 다시 만난다. 커트는 겨우 입에 풀칠만 하는 히피로 살고 있지만, 마크는 건실한 직장에 가정까지 이루었다. 커트의 불안한 생활에 비해 마크의 안정된 삶이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지만,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에 짓눌린 마크에게 이 여행은 가뭄 끝 단비와도 같다. 숲은 더욱 깊어지고, 두 사람은 온천을 찾지 못하고 헤맨다.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이어가고 있는 두 친구의 여행을 통해 우정, 상실, 소외 등 살면서 누구나 겪었을 감정과 혼란들을 짚어 가는 로드 무비. 묘한 긴장과 대립 속에서도 두 친구는 서로의 삶을 이해하며 한 걸음씩 다가가게 된다.
드라마
감독: 샘 레이미
유전자 조작 거미에 물려 스파이더맨이 된 피터 파커(토비 맥과이어). 모두에겐 영웅이지만 정작 자신에겐 어려운 일 투성이다. 스파이더맨의 신분을 밝힐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메리 제인(커스틴 던스트)과의 약속은 어긋나기 일쑤고, 스파이더맨에 죽은 아버지의 복수심에 불타는 친구 해리의 모습 역시 모른 척할 수 밖에 없다.한편 피터가 존경하는 핵물리학자 옥타비우스 교수는 실험중 사고로 기계촉수를 휘두르는 악의 화신 '닥터 옥토퍼스'가 된다. 이제 과학재단을 운영하는 해리가 닥터 오크에게 절실한 트리늄을 빌미로 거절못할 제안을 하면서 도시 전체가 걷잡을 수 없는 위험에 휘말리게 되는데…
액션,SF,범죄,판타지,스릴러
감독: 이안 배리
미 국방부 펜타곤 산하 천문대는 어느 날 태양을 관찰하던 중 우연히 이상한 상황을 감지한다. 태양으로부터 분출된 엄청난 규모의 불덩이가 지구를 향해 맹렬한 속도로 돌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곧 미 국방부 펜타곤 최고위층까지 올라가고, 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장 회의가 소집된다. 하지만 시간이 촉박하고,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 미 행정부도 속수무책일 뿐이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는 L.A.시민들은 가정과 직장에서 평온한 일상을 지낸다. 그런데 갑자기 도심 전역에 기온이 급상승하고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여기저기서 재앙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자 주민들은 동요하기 시작한다. 더욱이 상황설명과 함께 전기 및 통신의 두절 등 거의 모든 시설이 기능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주지사의 담화가 나가자 주민들은 공포에 떤다. 또 예상되는 소요나 폭동을 미연에 막기 위해 군병력이 투입된다고 밝히자 L.A.시민들의 불안은 더욱 증폭된다. 불안을 느낀 주부들의 사재기로 상점에는 상품이 동이 나고, 약탈과 방화로 도시는 아수라장이 된다. 더욱이 군 주둔지에 잠입, 무기를 탈취해 은행을 털고, 살인까지 저지르는 등 흉악 범죄까지 가승을 부려 도시는 말 그대로 생지옥이 되어 간다. 온도시를 울리는 사이렌 소리가 그칠새 없지만 화재와 폭동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군대가 출동하고, 주정부의 대책회의가 열리지만 뾰족한 해결책을 찾을 길이 없다. 결국 모든 통신이 두절되고, 전기 공급도 끊어진다. 곳곳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기가 끊긴 도시의 밤을 밝히고, 병원은 환자로 발디딜 틈이 없다. 온도계가 터질 정도로 기온이 상승한 도시는 심각한 상태에 빠지게 되고, 주정부와 군대도 속수무책이다. 이 모든 사태해결의 책임을 맡은 맥스웰 장군(Gen. Craig Maxwell:다니엘 본 바겐 분)은 도심 북부의 댐을 폭파, 대규모의 방류로 열기를 식히려 한다. 그러나 이것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드디어 엄청난 규모의 불덩이가 도심 상공을 뒤덮자 L.A.시민들은 극도의 경악과 공포에 빠지게 되는데.
액션,재난
감독: 쟐만 킹
1939년 사랑과 예술의 도시 파리. 미국에서 건너온 꿈 많은 소설가 엘레나에겐 예술과 사랑에 미친 친구들이 있다. 지독한 독설가인 도날드, 스페인 화가 미구엘, 관능적이고 비밀이 많은 가수 라일라, 그리고 라일라의 연인 아리엘 등. 엘레나는 어느날 새벽 세느강에서 보트를 타고 있는 로렌스의 분위기에 반해 그와 격렬한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우연히 창녀와 밀애를 나누는 로렌스를 발견하고 결별을 선언하자 그는 파리를 떠난다. 이렇게 사랑도 떠나고 돈도 떨어진 그녀에게 익명의 에로소설 수집가가 후한 원고료를 제시하며 에로소설을 쓸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첫 작품은 거절당한 엘레나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 주기 위해 소설에 더 매달리게 되고 자신의 성적 잠재의식이 미로를 탐색하기 시작한다.
드라마,에로

감독: 마이클 콘
C-5 수송 제트기 조종사인 자네트 몰간 소령은 윈필드 소령과 함께 S전투기의 안전을 위해 극비의 임무를 띠고 미국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이 사실을 입수한 무기 밀매업자 필립스는 C-5 수송제트기를 요격하여 전투기를 공중 납치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수송 제트기에 잠입하지만 윈필드와 몰간 소령, 그리고 그의 대원들의 필사적인 저항에 부딪친다. 몰간 소령이 위협에 처한 C-5 수송 제트기를 지키는 동안 윈필드 대위와 필립스는 각기 S전투기를 타고 공중에서 기상천외한 전투를 벌인다.
액션
감독: 스코트 스피겔
멕시코 고원으로부터 날아든 끔찍한 박쥐떼... 지난 번엔 워밍업이었다.엘리베이터안. 팸과 배리가 타고 있다. 갑자기 정지하는 엘리베이터. 불안해하는 두 사람 앞에 엘리베이터 천장으로부터 시체가 떨어진다. 잔혹하게 뜯겨진 시체. 원인을 알기 위해 배리가 천장으로 올라가지만 끔찍한 비명을 지르며 그 역시 시체가 되어 떨어진다.공포에 질린 팸에게 날아드는 박쥐떼... 필사적으로 막아보지만 소용이 없다. 처참하게 무너져 가는 팸. 그 박쥐떼가 돌아왔다. 더욱 잔인해져서... 탈옥, 멕시코 행. 출발은 같았다. 그러나 이번엔 비명조차 지를 수 없다. 함께 은행을 털던 친구 루더가 탈옥하자 벅은 또 한번의 범행을 공모한다. 멕시코에서 만나기로 한 두 사람. 벅은 둘의 범죄를 돕기 위해 노련한 카우보이, 우락부락한 근육남, 섬세하고 내성적인 레이 봅 세 명을 끌어들인다.루더를 만나기 위해 황량한 벌판 위의 코요테 모텔에 여정을 푼 일행. 그리고 그들을 쫓는 집념의 경찰관 로손. 초조하게 기다리는 고혹적인 여자가 접근해 온다. 유혹의 몸짓으로... 태양도 우리를 버렸다. 영원한 암흑 '개기일식'이 있던 밤 한편 루더는 자동차 고장으로 길을 잃게 되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 '젖꼭지 클럽'에 들어가게 된다. 여전히 도움을 청한다. 묘한 눈빛으로 그를 따라 나서는 바텐더. 태양도 가려진 개기일식의 날, 열려진 들판에 선 그들은 숨을 곳조차 없다. 최악의 조건. 살아남을 사람은 누구일까?
액션,코메디,공포(호러),스릴러

감독: 휴 허드슨
1978년 런던. 유태인 고리대금업자의 아들로 명문 캠브리지 대학생인 해롤드 아브라함은 타고난 스프린터로서 제8회 파리 올림픽대회 영국 대표로 선발된다. 유태인이기에 당해야했던 천대와 멸시를 이겨내기 위해 승부에 집착하던 해롤드는 무사비니라는 육상계의 신화적 인물을 개인 코치로 초빙하면서까지 투지를 불태우는데. 한편, 스콜틀랜드인 선교사인 에릭 리델 역시 피나는 노력과 뛰어난 기량으로 대표 선수로 선발된다. 그러나 경기가 일요일로 예정되자 안식일에 경기를 할 수 없다며 출전을 포기하기에 이르다. 동료 선수의 양해로 다른 날 열리는 400m경기에 출전하게 된 에릭 리델과, 100m에 츨전한 해롤드 아브라함, 두 집념의 사나이들은 결승 테입을 끊으며, 올림픽과 영국 육상 역사의 영원한 영웅으로 기록된다.
시대극/사극,드라마,스포츠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