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0개, KMDB 3개)
감독: 믹 잭슨
스포츠 신문기자로 바쁜 생활을 하던 미치(Mitch Albom: 행크 아자리아 분)는 어느날 우연히 TV에서 자신의 옛 은사인 모리(Morrie Schwartz: 잭 레몬 분)가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대학 졸업 후 처음으로 그를 찾아간다. 10여 년의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만났지만 미치와 모리는 묘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모리를 만나면서부터 미치는 자신의 각박한 생활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고 급기야는 자신의 일을 뒤로한 채 매주 화요일이면 모리를 찾아가 그로부터 인생의 의미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그 과정에서 미치는 자신의 바쁘고 지친 삶에 회의를 느끼게 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재닌과의 서먹해진 관계도 복원한다. 결국 모리는 루게릭병으로 죽으면서 이들의 마지막 수업은 끝나지만, 미치는 영원히 잊지 못할 삶의 교훈을 얻는다.
드라마
감독: 앤드류 데이비스
유명한 외과의사 리차드 킴블 박사는 어느날 밤 파티에서 돌아오다가 자기 집에서 도망치는 침입자를 목격한다. 그리고 킴블은 침실에서 살해된 그의 아내를 발견한다. 아내의 살인범으로 억울하게 기소된 킴블은 어떤 외팔이 사내가 집에서 도망치는 것을 보았다는 진술을 하지만 철저하게 무시당한다. 상황은 킴블에게 불리하게 전개되고 급기야 일급 살인죄를 뒤집어 쓰게 된다. 그러나 주 교도소로 가던 죄수 호송차량이 달리는 열차와 부딪쳐 전복하자 킴블은 도망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한다. 그의 탈출이 알려지자 미 육군 대장 제라르가 이끄는 수사팀은 끈질기게 그의 뒤를 쫓고, 킴블은 근근히 목숨을 유지하며 자신의 무죄를 입증할 유일한 희망인 외팔이 사내를 찾아나선다.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테리 조지
IRA를 범죄집단으로 규정해 북아일랜드를 격리시키고 조직을 와해시킨다는 대처 정부의 강경책은 선전포고에 가깝다. 제라드와 프랭크를 비롯한 IRA 소속 청년들은 도로를 봉쇄하는 영국군에 총격을 가하고 도주하다가 잡혀 수감된다. 남편과 사별하고 교직생활을 하면서 자식들을 키워온 캐슬린은 제라드의 체포소식을 듣고, 제라드를 구하기 위해 구속자들의 가족을 만나게 된다. 프랭크의 어머니 애니는 캐슬린에게 아들들을 위한 직접적인 행동을 권한다. 범죄자가 아니라 전쟁 포로이므로 죄수복을 입지 않겠다며 대우 개선을 요구하는 아들들은 영국 정부에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단식 농성에 들어가고, 캐슬린은 아들을 구해내기 위해 아들의 투쟁에 동참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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