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8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하이브라 테크'라는 회사는 시체를 살아움직이게 하는 생체 화학약품을 입수하여 극비리에 좀비를 양산하는 연구실을 운영한다. 오토바이 사고 후 구급차에 실려간 친구가 이 회사 실험실에 있음을 알게 된 남녀 고등학생들이 이 회사에 잠입하는데..

월레스 납골당에서 불법으로 사람의 피부와 장기를 팔아먹는 악덕 의사 프레져와 그의 수양 자식들이 만행을 저지르던 중 산 채로 신장을 강탈당한 뒤 늪지에 빠져 죽을 뻔한 행인이 간신히 탈출하여 죽기 직전 그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수색 끝에 시체는 찾았지만 의사 일당이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건 모르는 유가족들이 복수심에 가득 차 검은 숲에 사는 마녀를 찾아가 자신들의 피와 영혼을 대가로 지옥의 악마 펌프킨헤드를 부활시켜 죽은 가족의 한을 풀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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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유대인 학살에 침묵한 ‘교황청’ 위선에 가득찬 기득권을 고발한 두 남자. 나치제도 그리고 바티칸과 연합군들의 외교. 이 두 가지 시스템 안에서 투쟁하는 두 남자가 있다. 컬츠 게르스타인은 유태인 집단 처형장의 책임자이지만 그는 가족의 목숨을 걸고 이런 학살을 연합군과 교황 그리고 독일 시민에게 알려주려 애를 쓴다. 그리고 사제 리카르도는 자기 목숨을 걸고 나치제도에 반항한 모든 교회인을 대표한다. 이 영화에서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던 교황청을 비롯한 모든 권력의 중심부에서 자신의 안위만을 염려하던 기득권 세력들의 위선과 허식 감추어진 양심을 지닌 사람들의 냉담함을 재판한다.

착한 천사 사이몬과 악한 천사 베리엘이 요한 계시록의 마지막 장이 쓰여진 성경을 갖기 위해 전쟁을 치른다.

1919년 파리, 뜨겁고 파괴적이었던 세기의 예술가 ‘모딜리아니’는 술과 마약에 중독되어 방탕하고 동료 예술과들과 종잡을 수 없는 기행을 일삼는다. “당신을 영혼까지 알게 되면, 그때 눈동자를 그릴게요” 어느 날, ‘모딜리아니’는 아름다운 ‘잔’에게 매료되어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잔’은 ‘모딜리아니’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로 그는 더욱 작품 활동에 몰두하게 된다. 하지만 아이를 낳은 ‘잔’은 이어지는 궁핍한 생활에 지쳐가고, ‘피카소’를 찾아가 전시회에 ‘모딜리아니’의 그림을 걸어달라고 부탁하면서 사이가 좋지 않았던 그들의 갈등은 더욱 심해진다. ‘모딜리아니’는 약물과 알코올 중독 증세로 건강마저 악화되면서 점점 엉망진창이 된다. 그는 파리에서 매년 개최되는 상금이 걸린 미술 경연대회에 작품을 내기로 결심하고, 애증의 라이벌 ‘피카소’까지 참가한다는 소식에 파리가 들썩이기 시작하는데…

"대부"의 코폴라 감독이 10년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루마니아의 종교학자 미르치아 엘리아데의 단편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2차 세계대전 직전, 언어학 교수 도미니크는 자살을 결심한 날 벼락을 맞고 비밀스러운 회춘의 능력을 갖게 된다. 젊어진 도미니크는 우연히 옛 연인을 닮은 베로니카를 산에서 마주치고 둘의 시간의 속도는 뒤틀리기 시작한다. "저수지의개들"의 팀 로스가 주연을 맡았다.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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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카레스트역에 도착한 한 파리청년은 멀리서 어렴풋이 들리는 독특한 여인의 목소리에 매혹된다. 그는 이 소리를 따라 도심의 외곽까지 나가게 되고 그곳에서 백인들에 의해 내몰린 집시무리들을 발견한다. 집시들과 함께 생활을 하게 된 그는 집시들의 매혹적인 문화를 배우며 그들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의 편견을 목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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