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8개, KMDB 1개)

전설적인 무용수 이사도라 던컨은 1913년 4월에 자신의 아이가 세상을 떠난 뒤 ‘엄마’라는 이름의 독무를 창작했다. 부드러움의 정점에 이르는 순간, 엄마는 아이를 떠나보내기 직전 마지막으로 그를 보듬어본다. 현대의 프랑스에서 이사도라를 포함한 4인의 여성이 새롭게 ‘엄마’를 접하고 이를 각자만의 방식으로 해석해나간다.

소년소녀의 첫 데이트 장소는 공원이다. 처음에는 서툴고 어색하나 금세 가까워진 둘은 사랑에 빠진다. 해가 지고 헤어질 시간이 다가온다.

로자와 친구들은 그들의 땅이 된 해변, 일명 '섬'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로 한다. 18살이 되는 여름의 마지막 밤, 모든 것을 경험한 그들은 서로에게 작별을 고한다.

예수의 죽음 이후 마리아 막달레나는 세상에서 자취를 감춘다. 마리아는 머리가 허옇게 센다. 열매를 따 먹고, 빗물을 마시고, 나무 사이에 누워 잠을 청한다. 그리고 숲 한가운데서 잃어버린 사랑을 떠올린다. 마리아는 그를 찾을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한다.

눈에 덮인 아오모리의 작은 마을, 어시장에서 일하는 아버지는 모두가 잠든 이른 새벽에 출근을 한다. 여섯 살 난 아들이 아버지의 기척에 잠을 깨고 마는데, 아이는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한다. 뜬눈으로 아침을 맞은 아이는 밤을 지새며 그린 물고기 그림을 책가방에 넣고 등굣길에 나선다. 하지만 아이는 교실로 들어가지 않고 홀로 눈밭을 뒹굴다 잠이 든다. 햇빛 아래에서 깨어난 아이는 열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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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다미앙 마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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