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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FBI 프로파일러로 구성된 정예 팀이 미국에서 가장 뒤틀린 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범죄를 또 저지르기 전에 다음 수를 예측한다. 팀원들은 함께 성장하며, 이 행동 분석팀은 전문 지식으로 범죄자의 동기를 찾아내고 범죄를 저지하는 노력을 계속한다.

미국 시카고 후미진 마을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싱글 대디 프랭크와 총명하고 독립적인 그의 여섯 자녀들의 리얼한 이야기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2008년 1월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스릴러. Breaking Bad는 막가기를 뜻하는 미국 남부 지방의 속어이다. 한때 노벨화학상까지 바라 볼 정도로 뛰어난 과학자였던 고등학교 화학 교사 월터 화이트는 자신의 50세 생일 날에 폐암 3기 진단을 받는다. 어느 날 동서와 함께 마약 단속 현장을 참관한 그는 현장에서 달아나는 옛 제자 제시를 발견한다. 뇌성마비에 걸린 고등학생 아들과 임신한 아내를 위해 제시에게 동업을 제의한 월터는 자신의 화학지식을 이용해 전례없는 고순도 고품질의 메스암페타민을 제조한다.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08년 9월 FX Network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드라마. 캘리포니아 북부의 마을인 차밍은 SOA라는 바이크 클럽이 실권을 잡아 살아가고 있는 곳이다. SOA의 부보스인 잭스 텔러는 조직의 보스이자 양아버지인 클레이와 함께 조직을 꾸려나가고 있다. 잭스는 아이를 거의 죽일 뻔 한 마약 중독자 부인인 웬디를 재활시설로 보내버리고, 어린 시절 연인이었던 타라와 재회한다. 어느 날 우연히 사망한 아버지인 존 텔러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되고, 아버지가 꿈꾸었던 조직의 발전 방향과 조직의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증거가 없는 범죄의 자백을 받아내기로 유명한 LAPD 국장 브렌다가 능력을 발휘해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역사상 가장 위대한 비디오 게임 시리즈로 손꼽히는 '폴아웃'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는 세상에 사는 가진 자와 가진 것이 없는 자들의 이야기다. 세상이 종말을 맞이한 지 200년이 지난 어느 날, 아늑한 대피소에서 살다가 어쩔 수 없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평화를 사랑하는 주인공이 자신 앞에 펼쳐진 황무지를 발견하곤 충격을 받는다.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독립심이 강한 싱글맘 로렐라이는 아이비리그 진학은 문제없을 정도로 명석한 두뇌를 가진 딸 로리를 키운다. 이 모녀 사이에는 항상 재치 넘치는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그다지 극적이지는 않은 중산층의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속에서 많은 사랑과 웃음을 찾아가는 그들의 이야기

필라델피아 강력계 형사, 릴리 러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이 오랫동안 잊혀진 미해결 사건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추적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뉴욕 브룩클린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20대 여성, 맥스와 캐롤라인의 이야기. 금수저 출신 캐롤라인과 빈곤한 가정에서 자란 맥스는 삶을 바라보는 방식은 다르지만, 함께 컵케이크 가게를 내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

샬레인 해리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 루이지애나의 한 바에서 웨이트리스 일하는 수키. 조용하고 총명하며 아름다운 그녀에게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매력적인 뱀파이어 빌이 나타나는데, 그녀는 그의 마음을 읽어낼 수가 없다. 그러면서 수키는 빌에게 빠져들기 시작한다. 하지만 뱀파이어들은 살인을 저질렀다는 의심을 받고 자꾸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는데..

FBI 요원인 형이 수학 천재인 동생의 도움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제목인 Weeds는 영어로 대마초를 가리키기도 하고, 과부가 입는 검정색 로브를 칭하기도 한다. 캘리포니아의 평범한 중-상층 주부였던 낸시 바트윈이 남편의 갑작 스러운 죽음 후에 생계유지를 위해 대마초를 떼다팔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엘모어 레너드의 소설 캐릭터 '레일런 기븐스'를 주인공으로 한 21세기 웨스턴 드라마. 레일런은 고향인 켄터키 주 할랜으로 돌아와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하고자 한다.
감독: 올라턴드 오선샌미
살인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동영상으로 범인을 색출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속의 영화
공포,스릴러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전 세계를 미궁에 빠트린 충격 실화!천사 같은 소녀 안젤라의 비밀을 밝혀라!한 소녀(엠마 왓슨)가 아빠를 고발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하지만 피의자로 붙잡힌 아빠는 그 어떤 혐의도 부인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에단 호크)는 수사를 진행할수록 두 사람의 진술이 거짓이 아님을 확신하게 된다. 피해자는 있지만 범인은 없는 사건, 그 과정에서 마을 모두가 비밀을 감추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어긋난 욕망이 만들어낸 충격의 대반전!안젤라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상상조차 불가능한 엄청난 결말이 기다린다!
스릴러

감독: 데이빗 맥켄지
지옥 같은 현실 속에서 벼랑 끝에 내몰린 형제와 필사적으로 그들을 쫓는 형사의 추격.빚더미에 시달리던 두 형제, 토비(크리스 파인)과 태너(벤 포스터). 가족의 유일한 재산이자, 어머니의 유산인 농장의 소유권 마저 은행 차압위기에 놓이게 된다. 절망적인 현실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연쇄 은행 강도 계획을 꾸미는 형제. 동생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도 서슴지 않는 전과자 출신의 형 태너와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의 동생 토비는 범죄에 성공한다. 한편, 연달아 발생한 은행강도 사건을 수사하던 베테랑 형사 해밀턴(제프 브리지스)은 치밀한 범죄 수법을 본능적으로 직감하고 수사망을 좁혀 그들을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범죄,드라마
감독: 장-프랑소와 리셰
마약과 범죄 음모에 빠진 딸을 구하려는 아버지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리사 촐로덴코, 마이클 디너
자신의 집에서 강간을 당했다는 소녀, 마리. 그녀는 계쏙되는 질문과 끔직한 기억에 점점 혼란스러워 진다. 엇갈리는 진술에 형사들의 의심은 커지고, 상황은 악화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맥스 바르바코우
“오늘은 어제고, 내일도 오늘이에요…”인생 최고의 날로 기억될 멋진 결혼식이 열리는 팜스프링스의 리조트타임루프 세계관에 갇힌 남자 나일스에게 오늘은 100만 번째(?) 결혼식일 뿐이다.하지만 우연한 사고로 세라가 나일스의 세상에 개입하면서 똑같았던 하루는 늘 특별한 오늘(!)이 되는데…진짜 내일 없이 사는, 두 남녀의 썸머 코믹 로맨스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판타지,미스터리

감독: 케빈 코스트너
미국의 서부 개척이 한창이던 1800년대기회의 땅을 찾아 서부의 ‘호라이즌’으로 몰려든 백인 정착민들과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지키려는 원주민들 사이엔 크고 작은 전투들이 잇따른다.학살과 폭력이 난무하는 서부엔 개척을 이끄는 연방군과 아파치족을 사냥하는 무리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나이까지 나타나 피비린내나는 굴곡진 삶들이 얽히기 시작하는데…9월, 케빈 코스트너가 선보이는 정통 서부극의 막이 오른다!
드라마,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