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20살의 글러먹은 대학생 키노시타 카즈야. 처음으로 여자친구와 키스를 딱 한 번 했는데, 겨우 한 달 만에 녹초가 되어버렸다. ‘아...싫어... 이제 뭔가 전부 싫다’ 자포 자기하게 된 카즈야는,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 여자아이와 데이트를 하게 되고. 약속장소에 가게 되는데, “네가 카즈야군이야?” 부슬부슬 검은 머리를 귀에 넘기고 카즈야의 얼굴을 살펴보는 미소녀, ‘미즈하라 치즈루’는 미소를 지었다. 한 번의 렌탈로 빛나기 시작하는 ‘리얼’이 있는 러브X두근 MAX의 무대포 러브 스토리!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미스미 마코토는 어떤 사정으로 인해 용사로서 이세계에 소환당했다. 하지만 그 세계의 여신에게 '얼굴이 못생겼다'라는 말과 함께 용사의 칭호를 즉시 박탈당하고 세상의 끝에 있는 황무지로 날려 보내지고 말았다. 황무지를 방황하던 마코토가 만난 건, 용과 거미, 오크와 드워프... 인간이 아닌 다양한 종족들. 원래 살던 세계와는 환경이 다른 덕분에 마술이나 전투에 대해선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된 마코토는 다양한 만남을 거치면서, 이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신과 인족에게 버림받은 남자의 이세계 바로잡기 판타지 개막!

수족관에서 일하는 18세의 소녀 미사키노 쿠쿠루는 도쿄에서 사무소를 떠나 도피 여행을 온 전 아이돌 미야자와 후우카와 만났다. 쿠쿠루와 후우카는 각자의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수족관과 함께하는 나날들을 보내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소중한 장소에 폐관의 위기가 닥쳐왔는데. 소녀들의 꿈과 현실. 고독과 우정. 인연과 갈등. 빛나는 페이지가 이번 여름, 새롭게 열린다....

인류는 공포에 휩싸여 있었다…. 방금 전까지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불타올라 불꽃 괴물 '화염인간'이 되어 파괴의 끝을 달리는 '인체 발화 현상'. 불의 공포에 맞서는 특수 소방대는 그 현상의 수수께끼를 풀고, 인류를 구하는 것이 사명! 어떤 이유로 인해 악마라 불리는 신입대원 소년 신라는 히어로를 목표로 동료들과 함께 '화염인간'과의 대결의 나날에 몸을 던진다!!

어릴 때 어머니를 여읜 고등학생 후지이 나츠오는 교사인 타치바나 히나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다. 이룰 수 없는 마음을 내리누르고 미팅을 하러 간 나츠오는 어쩌다 보니 그곳에서 만난 타치바나 루이와 첫경험을 갖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의 재혼으로 새어머니를 맞게 된 나츠오. 하지만 새어머니와 함께 나타난 사람은 바로 히나와 루이였다. 한 지붕 밑에서 살게 된 세 사람. 퓨어한 금단의 삼각관계가 지금 시작된다....

인류가 '미미나시'라는 수수께끼의 생명체에 의해 위협받고 있는 세계를 무대로, 스크랩 거리 '리버체스터'에 사는 주인공이 과거 미미나시와의 대항에서 전설을 남긴 플레이어를 찾기 위해 여행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제갈공명이! 왜인지 시부야에!! 설마 환생!!! 삼국지 시대, 천하태평을 위해 살아온 그는 이제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인가―!! 오장원 전투에서 최후를 맞이한 명군사 제갈량(공명)은 젊은 육체로 돌아가 현대 일본에 환생한다! 시부야의 클러버들에게 이끌려 도착 곳은 댄스 뮤직이 울려 퍼지는 경박스러운 클럽. 그곳에서 가수를 꿈꾸는 ‘츠키미 에이코’와 만나며 공명의 두번째 인생이 막을 연다! 예측불능의 놀라온 지략과 계략. 압도적으로 마음을 흔드는 음악과 노래. 넘치는 유쾌함과 멈추지 않는 질주감을 선사할 웃음과 감동! 멘탈 부활계 에너지 TV애니메이션화!

평범한 고등학생 잇토키는 어느 날 코가 닌자들에게 목숨을 위협받고, 자신이 이가 닌자 정통 후계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오랜 세월 이어진 코가와 이가의 대립 속에서 잇토키는 살아남기 위해 닌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나, 하시바 쿄우야는 보잘것없는 게임 디렉터다. 회사는 도산하고 기획도 좌초되어 본가로 돌아가게 된다. 눈부신 크리에이터의 활약을 본체만체하고 착잡한 심정으로 잠들었다가 눈을 뜨니, 어째서인지 10년 전 대학 입학 때로 되돌아가 있었다?! 떨어졌을 터인 대학에 붙어 동경하던 예대 라이프, 한층 나아가 셰어하우스에서 남녀 네 명의 공동생활이라는 갑작스러운 장밋빛 나날에! 여기서부터 내 인생을 다시 만드는 거다. ─훗날 초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 보내는 신생활이 지금 시작된다! 라며, 의기양양하게 시작해 봤지만 그렇게 잘 풀릴 리가 없는 모양인데…….

신주쿠구 카부키쵸를 무대로, 천재 탐정 셜록과 동료들이 여러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활약을 그린 미스터리 애니메이션

인생이 지루한 인기 있는 고등학생 야구치 야토라는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후 아름답고도 끊임없는 예술의 세계로 뛰어든다.

'나는 기억을 하지 못한다. 나는 대체 무엇인지.' 마법 학교 학생 세빌은 입학하기 전의 기억이 없었다. 자신이 왜 여기 있는지도 모르는 채 보내는 학교생활은 어딘가 모르게 공허해서, 노력하는 방법도 알지 못한 채 성적은 항상 최하위였다. 그런 세빌에게 마법 학교의 학장인 알바스가 갑자기 위험한 특별 실습 이야기를 꺼냈다. '마녀사냥이 아직 시행되고 있는 지역에서, 마법의 유용성을 널리 알렸으면 해.' 마녀와 교회의 전쟁이 종결된 후 수년. 세계는 아직 마녀와 마법을 완전히 받아들이지는 못했다. 때는 마법사의 여명기. 이것은, 그 무엇도 아닌 소년이 마음속에 상처를 간직한 동료들과 자신을 되찾는 이야기.

키 158cm, 여고생 후지토 치유키의 꿈은 파리 컬렉션 모델. 모델로서는 치명적인 약점인 작은 키를 이유로 주위로부터 '그만둬'라는 말을 듣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치유키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포기하려고 하는 츠무라 이쿠토와 만난다. 이것은 한결같이 계속 꿈을 좇아 달리는 두 사람의 이야기....

마음의 유대로 퍽을 연결해라!! 닛코시에 근거지를 둔 아이스하키 팀 드림 몽키즈. 그 드림 몽키즈가 개최하는 체험 교실의 문을 두드린 것은 닛코시에 사는 중학생 마나카와 그녀에게 끌려온 동생 아야카와 소꿉친구인 카오루코와 마미. 체험 교실에는 같은 참가자인 리코와 나오미도 있었다. 연습 후 모두 아이스하키의 매력에 푹 빠져버려 '다음 주에도 참가하자'라고 말할 정도였다. 결국 감독인 요코의 제안으로 마나카, 아야카, 카오루코, 그리고 리코와 나오미는 드림 몽키즈에 정식으로 입단하기로 한다. 그러던 중 강호 팀인 쿠시로 스노우 화이트 소속의 유명한 선수인 유우가 팀을 탈퇴하기만 하는 게 아니라 아이스하키도 그만둘 결심을 하고 할머니가 살고 있는 닛코시로 오게 되는데. '두 번 다시 링크에 설 일은 없어' 그렇게 생각하던 유우를 다시 링크에 돌아오게 한 것은 요코와 마나카 일행이었다. 이렇게 유우를 맞이한 드림 몽키즈. 연습 시합, 합숙 등을 함께하면서 모두 각자 성장했고 팀은 한마음이 되었다. '마음의 유대로 퍽을 연결해라!'를 구호로, 대회에 출전한 드림 몽키즈. 과연 그 결과는?! 이것은 소녀들의 땀과 눈물의 성장 이야기이다....

어느 날, 최고의 신룡이 인간에 의해 쓰러졌다. 유구한 시간을 살아왔으며 신들조차 굴복시킬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그 용은, 고독함과 함께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정신을 차려 보니, 용은 변경 마을 사림인 드란으로서 제2의 삶을 살게 되었다. 인간으로서 용보다 한참 짧은 삶을 살게 된 그는 열심히 밭일을 하고, 먹을 걸 얻기 위해 동물을 사냥한다. 소박하면서도 포근한 마을에서의 생활에, 드란의 마음은 용이었을 때는 맛보지 못했던 사소한 기쁨으로 가득 채워져 갔다. 하지만 그러던 어느 날, 늪지로 조사를 하러 나간 드란 앞에 세리나라고 하는 반인반사의 라미아가 나타났다. 남편감을 찾는 여행을 하고 있는 그녀는, 라미아이면서 인간을 유혹하는 게 서투른 모양이었다. 사람과 마물. 서로 양립할 수 없는 존재이면서도 서서히 마음이 통하기 시작하는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 앞에 갖가지 외적들이 나타났는데?! 변경에서 시작하는, 전 최강 최고룡의 '다시 살아가는' 판타지!

외형 때문에 남자 취급 받지 못했던 주인공이 자신을 바꾸기 위해 중학교에 입학을 계기로 스노하라장에 입실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사립 사카네코 학원 고등학교에 입학한 주인공이 애니메 초심자임에도 불구하고 동급생에게 억지로 이끌려 애니메이션 연구부를 설립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고등학교 문예부에 속한 오노데라 카즈사를 포함한 여자 5명.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라는 주제에 열을 올리던 어느 날, 부원 한 명이 던진 한 마디. 그 순간부터, 소녀들은 '성'에 휘둘리기 시작한다.

15세기 프랑스에서 일어난 백년전쟁을 배경으로 잔 다르크의 또 다른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세상에서 마력이 사라진 지 천 년 가까운 시간이 지나 사람들은 이미 마법을 완전히 잊었다. 그런 세상에서 밝고 명랑한 여고생, 코히나타 만게츠는 긍정적으로 살고 있지만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다'는 불안을 마음 한구석에 안고 있다. 공부도 운동도 서투른 그녀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동경했다. 밤하늘의 달이 유난히 커다랗게 느껴지던 만월의 밤. 그녀는 자신과는 다른 달의 이름을 가진 소녀, 신게츠 에르네스타 후카미를 만난다. 그것은 마법 인형 '아마녹스'와의 만남이기도 했다. 만게츠의 운명의 톱니바퀴가 삐걱거리며 지금 움직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