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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절친 정수민과 남편 박민환이 바람을 피우고 있는 것을 목격한 시한부 인생 강지원이 박민환으로부터 죽임을 당한 뒤 10년 전으로 회귀해 같은 회사 부장 유지혁과 복수를 그리는 이야기. 성소작의 동명 웹소설 원작.

이혼, 재혼, 졸혼 등 결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모든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가족 드라마

오직 연습만이 살길이다! 몸이 먼저 커버린 10대들의 혈기왕성 핑크빛 코미디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대통령의 국정 연설이 열리던 국회의사당이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대통령도, 국무총리도, 국회의장도, 국무위원들도 한날 한시에 사라져 버렸다. 국무위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 장관이 승계서열에 따라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된다.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은 한발 한발 레드라인에 다가서고 권력의 공백을 허락할 수 없는 국내 정치판은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백조처럼 순수했던 여자가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되는 드라마 프로젝트. 숏폼부터 단만극까지 신인 작가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왈가닥 탈북녀 '미풍'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가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이야기

살기 위해 인생을 걸고 페이스오프급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고 만 한 여자가 조각난 기억의 퍼즐들을 맞추며 펼쳐가는 달콤 살벌한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쫓기는 여자, 쫓는 남자, 숨겨준 남자'. 사랑은 흔하나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세 남녀의 격정 멜로 드라마. 일본 작가 노지마 신지의 드라마 '아름다운 사람'의 리메이크작

어느 날 남편이 사라진 후, 그의 실종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큰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유쾌한 부부로맨틱 코미디다.

여기, 한 여자가 있다. 그녀는 돈도 없고, 학벌도 없고, 운도 없는,그래서 부당한 일을 당해도 도망치거나 참는 것으로밖에 세상에 응전할 방법이 없는 낯익은 우리 이웃의 딸이다. 그런 그녀가 어느 날, 우연히 거짓말을 하게 된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열리지 않던 문들이 단순한 거짓말 하나로 활짝 활짝 열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결국, 그녀가 발견한 현실은 굳게 믿었던 도덕교과서의 내용과는 전혀 딴판으로 속는사람이 바보고 속이는 사람이 웃는 승리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세상이다. 물론, 그녀는 틀렸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이다. 지금 당장은 그녀가 틀리지 않았고 지금 당장은 나쁜 사람들이 더 많은 걸 누리고 지금 당장은 거짓말쟁이가 더 신뢰받는다는걸 그녀가 보여주고 있다는 거다. 그 증거로 그녀는 꿈꾸던 일자리를 얻고 돈을 얻고 명예를 얻고 또 멋진 남자를 둘이나 얻는다. 그래서 그 평범하고 힘없고 착하던 우리이웃집 딸은 특별하고 강하고 나쁜 사람이 되기로 했다는 것이다. 그녀에게 사회는 여전히, 거짓말을 권하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세상의 정의를 과연 흔들림없이 믿고 사는 걸까? 정직과 성실만이 세상의 성공과 출세를 보장한다고 의심없이 외칠 수 있는가? 이 드라마는 그 질문에 관한 답변이다.

한물간 배우와 잘나가던 예능 PD가 신규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별별 이야기를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출산만 강요할 뿐,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지 않는 세상에서 부모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육아에 대해서 다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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