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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게임으로 먹고 살아가는 유우키. 하지만 웬 저택에서 깨어나 다른 소녀 다섯 명을 마주한 지금, 밀실과 함정투성이인 새로운 살인 미로에서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

어렸을 때부터 용사를 동경했던 알리시아는, 왕에게 선택받은 13명의 용사 중 한 명이 되었다. 전설의 검을 들고 마수왕 클레바테스 토벌을 위해 나아가는 용사들. 하지만 그 만용은, 에드세아 대륙의 모든 인속을 멸망시킬지도 모르는 최악의 위기를 불러들이고 말았다. 세계에 유일하게 남은 희망은, 마수왕에게 맡겨진 한 명의 아기였는데.

여신으로부터 축복을 받아 “직업”이 주어진 주인공 '아렐'. 그러나 그것은《무직》이라는 어떤 스킬도 습득할 수 없는 최저의 직업이었다. 10살로 무능이라는 낙인이 찍힌 그는, 비탄에 저문다는 것은 없었다. 「별로 스킬 같은거 없어도, 어떻게든 되는 것이 아닌가?」 재능이 없으면 노력하면 좋잖아, 이라는 듯이 아렐은 맹특훈에 힘써… 「어떻게 하면《무직》의 네가,〈괴력〉스킬을 가지는 나와 힘으로 겨룰 수 있게 된닷!?」 「엉망진창 근련 트레이닝 했다」

16세가 되면 다양한 동물의 신으로부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세계-- 나약한 백작영애 소피아 릴라는 전투계의 최강자라 불리는 '고릴라의 신'을 뽑게 된다. 평온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어 고민하던 중, 그 희귀한 힘에 이끌려 왕립 기사단으로부터 종군기사 스카우트를 받게 된다. 압도적인 힘을 숨길 수 없어 눈총을 받는 가운데, 같은 학교에 다니는 연상의 종기사 루이 스카렐을 비롯한 유망한 젊은 기사들은 소피아를 다정하게 지켜봐 주는데... 고릴라의 힘으로 인한 예상치 못한 가슴 찡한 러브코미디!

훈남 남편과 깜찍하고 귀여운 아기에게 둘러싸인 평화로운 주부 라이프♥

과거 눈부신 업적을 쌓으며 명성을 마음껏 누렸던 명탐정이 있었다. 어떤 사건도 즉시 해결! 그가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는 없다! 고등학생 탐정, 나구모 케이치로! ......그랬던 것도 10여 년 전 이야기. 요통에 노안, 지각 과민. 스마트폰이 뭐지? 급식은 뭐야? 빛났던 고등학생 명탐정도 지금은 시대에 뒤떨어진 아저씨가... ""재능이 다한 게 아니다――그냥 조금 젊음을 잃은 것뿐이지."" 그러던 어느 날, 나구모 탐정 사무소에 젊음이 넘치는 여고생, 마시로가 조수가 되고 싶다며 들이닥쳤다. 아무래도 탐정이 꿈인 듯한데......?! 아저씨 탐정과 개성파 미소녀(자칭) 여고생 조수의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일상이 지금 시작된다!

에도 교외 시나가와 다이마치에 사는 침의사 후지에다 우메야스에게는 솜씨 좋은 의사라는 겉모습과 살려둬서는 안 될 자들을 어둠 속에 묻어두는 냉혹한 장치라는 뒷얼굴이 있었다.

당신이 죽인 제 친구의 이름을 기억해요? 무덤 앞에서 암살자와 표적의 대화, 그리고 고백...

쿨한 민완 검사와 우연히 버스에서 치한으로 몰리게 만든 사법연수생이 최악의 만남에서부터 시작해 점차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한국 드라마의 리메이크작 출연: 야기 유세이 (FANTASTICS), 사이토 쿄코, 쿠사카와 타쿠야 (초특급), 모리타 코코로, 이지마 쿠우, 토사 카즈나리, 타카스기 코우, 와타나베 잇케이, 이케다 효마 (SUPER★DRAGON) 등

누가 봐도 아름다운 부부 가후쿠와 오토. 우연히 아내의 외도를 목격한 가후쿠는 이유를 묻지 못한 채 갑작스럽게 아내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2년 후 히로시마의 연극제에 초청되어 작품의 연출을 하게 된 가후쿠. 그는 그곳에서 자신의 전속 드라이버 미사키를 만나게 된다. 말없이 묵묵히 가후쿠의 차를 운전하는 미사키와 오래된 습관인 아내가 녹음한 테이프를 들으며 대사를 연습하는 가후쿠. 조용한 차 안에서 두 사람은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가 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눈 덮인 홋카이도에서 내면에 깊숙이 자리 잡은 서로의 슬픔을 들여다보게 되는데….

갑자기 동거생활을 하게 된 두 남자의 로맨스

어릴 때 부모를 잃고 언니와 성장한 주인공이 언니의 인생을 망친 한 여성에게 복수하는 서스펜스 드라마

여성에게 트라우마가 있는 남자 '히로시' 그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 '아스카'가 함께 한 6년 동안의 이야기

15살의 여름. 도쿄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 우키구모 마을에 이사 온 인기 모델 모치즈키 나츠메(고마츠 나나). 나츠메는 지루하고 심심한 이 마을에서, 오만 할 만큼 격렬하게, 자유로운 코우(스다 마사키)를 보며 반발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끌림을 느낀다. 그들을 둘러싼 슬프고 강렬한 사랑이야기. 청춘들의 방황, 질투와 사랑...그 운명의 시간들 10년 간의 장기 연재를 마친 동명의 만화, 영화화!

고등학교 문예부에 소속된 여고생 5명이 어느 날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라는 질문을 계기로 '성'에 휘둘리며 벌어지는 이야기

일을 함께하는 상대는, 사랑의 도피를 약속하고 헤어진, 고교 시절의 전 · 애인-. 이상, 현실, 자존심··· 하지만 역시 첫사랑을 잊을 수 없어?!

사악한 게마가 마계의 문을 열고자 한다. 그의 손에서 어머니를 구해야 한다.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모험을 떠나는 류카. 천공의 검을 휘두를 진정한 용자는 누구일까.

어느 여름, 도시에서 온 여자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어머니의 고향을 찾은 남자와 우연히 만난다. 어느 겨울, 슬럼프에 빠진 작가는 눈으로 덮인 산속에서 홀로 여관을 지키는 주인장을 찾는다. 이는 몇 해 전, 한 감독의 제안으로 쓴 영화 시나리오를 떠올릴 때마다 여행에 대해 생각한다. 그리고 멘토였던 교수가 남긴 유품을 지닌 채, 말이라는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홀연히 여행을 떠난다.

일본과 서방의 대립이 격화 일로를 걷고 있던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의 쇼와 8년. 일본 제국 해군 상층부는 초대형 전함 야마토 건조 계획에 큰 기대를 걸고 있었다. 거기에 제동을 건 것은 해군 소장 '야마모토 이소로쿠'. '야마모토'는 앞으로의 싸움에 필요한 것은 항공모함이라고 진언하지만, 세계에 자랑할 만한 장대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상층부는 전함 '야마토'의 건조를 지지. 위기감을 느낀 '야마모토'는 천재 수학자 '카이다 쇼키'를 해군에 불러 들인다. '카이'의 수학적 능력으로 전함 '야마토' 건설에 드는 막대한 비용을 추산하고 그 뒤에 감춰진 비리를 파헤쳐 계획을 무너뜨리려 한 것이다. 군함의 증강에 임하지 않고 돈이 집중되어, 이윽고 유럽과 미국의 전면전으로 발전해 버린다. 그런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와 '카이'는 일본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해군 입대를 결의. 특유의 배짱과 두뇌, 수학적 능력을 살려 전도 다난한 계산을 실시해 간다. 하지만 거기에 제국 해군내의 큰 벽에 가로막혀 가는데...

42세 요코는 20년간 관계가 단절됐던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향하던 중, 뜻하지 않게 혼자 길 위에 남겨진다. 요코는 히치하이크를 하며 북쪽으로 향하는 하룻밤 동안 싱글맘, 소녀, 기자, 따뜻한 부부 등 다양한 이들을 만나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여행 길 위에서 젊은 시절 아버지의 환영을 마주하면서 닫혀 있던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가마쿠라에 사는 미스터리작가 잇시키마사카즈(사카이마코토)와 결혼한 어린아내 ‘아키코(타카하타미츠키)’는 일상 생활속에서 항상 놀라곤 한다. 길을 걸으면 요물이나 유령, 요괴나 죽은사람, 그리고 ‘사신(안도사쿠라)’까지 나타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여기 가마쿠라는 사람과 사람이 아닌 존재가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마을인 것 같다. 본업인 소설집필 뿐만 아니라, 가마쿠라 경찰서의 수사에 협력도 하고 있는 남편 마사카즈는 철도 모형수집이나 열대어 등 다양한 취미도 있어서 매우 바쁘다. 그런 잇시키가(家)에는 실제나이 130세(?)의 가정부 ‘킨(나카무라타마오)’, 질긴 인연의 편집담당 ‘혼다(츠츠미신이치)’, 게다가 ‘가난귀신(타나카민)’이 눌러앉는 등 개성 강한 사람들이 차례차례 나타나며 떠들썩한 날들이 이어진다. 아키코의 이상과는 조금 다르지만 즐거운 신혼생활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마사카즈에게는 아키코에게 숨기고 있는 비밀이 있다. 그 비밀 때문에 마사카즈는 결혼에 의문을 품고 살아왔다고 한다. 마사카즈는 왜 아키코에게 첫눈에 반한 것일까? 어느날, 병으로 쓰러진 마사카즈가 눈을 뜨자, 아키코의 모습이 사라졌다. 남편을 향한 사랑이 가득한 편지만 남겨둔 채로... 놀랍게도 아키코는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여 황천국(저세상)으로 길을 떠난 것 이었다. 잃고 나서야 깨달은 아내 아키코를 향한 사랑. 마사즈키는 아키코의 생명을 되찾기 위해 혼자 황천국으로 갈 결심을 한다. 거기서 그를 기다리고있는것은아키코를황천으로납치한요괴들과그사람의모습......잇시키부부의 목숨을 건 운명이 지금 시작된다.

사진부 부장인 고등학생 아이바 히데오의 반에 미소녀 사하나 쿠루미가 전학을 오게 된다.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에 쏙 드는 사하나에게 반한 아이바. 하지만 사하나의 소악마 같은 행동에 언제부턴가 휘둘리게 된다. 두 사람의 뒤틀린 SM적인 관계는 과연 어떻게 될까!?

한 해 전에 엄마를 잃은 어린 소녀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해마다 신들이 모이는 신성한 땅 이즈모. 일본 땅을 가로질러 그곳까지 가야만 한다.

마사시는 가족사진 전문 사진작가이다. 어딘지 독특한 마사시의 가족은, 자신들이 되고 싶었던 직업을 골라 다 같이 분장을 하고 ‘코스프레’ 가족사진을 찍기 시작하는데, 이 사진들로 주목받게 된 마사시에게 전국 각지에서 사연 있는 가족사진을 촬영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한다. 2011년 3월 일본 지진 직후 마사시는 후쿠시마에서 ‘사진 세탁(photo cleaning)’ 자원봉사를 시작하고, 사진을 찍는다는 행위, 그리고 가족사진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79년 훗카이도 경찰본부 기동수사대 유도 특채로 경찰본부에 입대했지만 유도 외엔 특출난 것 하나 없는 신참내기 ‘모로보시’. 직속 선배의 구박과 함께 조서만 베껴 쓰던 그는 ‘무라이’ 선배에게서 성공을 위한 조언을 듣게 된다. “사회의 안전은 누구도 지킬 수 없어. 그보다 중요한 건 바로 점수야. 점수를 채우거나 아님 형사를 그만둬야지.” 1993년 도경 본부 총기대책실 제2계장에 임명 야쿠자 ‘구로이와’의 관계로 실적을 쌓아가던 ‘모로보시’는 ‘구로이와’의 소개로 뒷골목 정보 전달책 ‘타로’를 만나게 된 후 팀 에이스로써의 활약을 더해간다. 한편 권총에 의한 강력 범죄가 늘어나면서 총기대책실이 신설되고, 대책실 제2계장으로 임명된 ‘모로보시’는 그의 배후 일당들과 큰 건수를 만들기 위해 계획을 설계한다. “형사에게 필요한 건 변소에 뛰어드는 용기야. 똥도 된장도 다 삼키고 쓸 수 있는 건 뭐든 써야 돼!”

셀렉트숍 매장 점장인 ‘마치코’는 34살 생일을 맞이했지만, 함께 할 남자친구도 없고 회사에서의 입지도 후배에 밀려 불안해한다. 인기 있는 후배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던 ‘마치코’는 누군가 자기를 알아주고 원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트위터에 ‘마치’라는 계정으로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하는 포스팅을 올리기 시작한다. 그렇게 알게 되어 실제 만남을 갖게 된 ‘유우토’와 함께 소탈한 시간을 보내던 ‘마치코’는 지금껏 드러내지 못했던 솔직한 자신의 모습으로 ‘유우토’를 대면하고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은 빈집에서 정사를 나누고 헤어진다. 그런데 놀랍게도 두 사람은 협업하는 거래처의 담당자로 다시 마주하게 되는데…

식품 제조 업체에서 근무하는 커리어 우먼의 카와하라 유카리(나가사와 마사미)는 어느 날 연구원 의사의 코이데 킷페이(다카하시 잇세이)와 연인사이로 동거 5년째를 맞이했다. 어느 날 킷페이가 지주막하출혈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곳에서 발견한 소지하고 있던 운전 면허증이나 의사 면허는 위조 된 것으로, 이름도 거짓이었다는 것을 발견한다. 킷페이의 배경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충격과 "그가 누구인가"라는 의문을 지울 수 없는 유카리는 결국 사립 탐정의 우나하라 타쿠미(요시다 코타로)에 조사를 의뢰한다.

가문의 전통에 따라 엄격한 훈련을 받은 ‘진나이’는 번의 일원으로 닌자의 신분을 감춘다. 서양의 흑선이 당도하고 위기를 느낀 번주는 사무라이의 단련을 위해 경연을 개최하지만, 음모와 배신이 난무하고 급기야 암살단까지 쳐들어오는데… 최후의 결전을 확인하라!

오빠가 죽었다. 제대로 된 직장도 구하지 않고, 끊임없이 동생에게 돈을 달라고 조르고, 어머니의 임종도 지키지 못했던 그가, 결혼해 아이 낳고 잘 사는가 싶더니 금세 또 이혼을 했다. 그렇게 한평생 이기적이고 민폐 덩어리였던 오빠가 갑자기 죽어 한 줌의 재가 되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정리하는데 나흘이면 충분할까? 리코는 미워하던 오빠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집을 나선다.

줄거리 정보 없음

운명처럼 서로를 알아본 후, 인디 밴드 ‘하루레오’를 결성한 ‘하루’와 ‘레오’ 그리고 그들의 음악에 빠져든 매니저 ‘시마’ 언제나 함께일 것 같았지만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게 된 세 사람은 첫 전국 투어가 끝나면 ‘하루레오’를 해체하기로 결정한다. 마지막 콘서트가 끝나면, 우리는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함께일 때 빛나는 세 청춘의 노래가 시작된다.

자기 자신에 대한 뚜렷한 목표 의식이나 가치관 없이 흘러 가는 대로 살아가고 있는 20대 소녀 카나. 연애에 있어서도 그저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 죄책감 없이 자유로운 관계를 추구하던 그녀는 어느새 자신만을 바라봐 주는 남자친구 혼다와 자유분방한 매력을 지닌 하야시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그렇게 카나는 두 남자 사이에서 그 무엇도 선택하지 못한 채 애매한 관계를 이어가는데… 일도, 사랑도 무엇 하나 제대로 손에 넣지 못하고 불안 속에 표류하는 카나의 삶은 과연 진정 그녀가 원하는 바를 찾아갈 수 있을까?

괴짜라 불리는 춘화 연구자 이치로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뒤 은둔자처럼 홀로 연구에 몰두한다. 그러던 중 유미코가 그의 삶에 들어오며 이야기는 전환점을 맞는다. 유미코는 춘화에 관심을 갖고 이치로의 집에 가정부로 들어가며 스승과 제자의 관계로 발전한다. 이치로는 그녀에게 춘화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를 설명하고 유미코를 통해 잊고 지내던 인간적인 감정을 되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