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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엘패소에서 마약단속국 비밀 요원이 파트너와 대담하기 짝이 없는 도적단을 추격한다. 도둑의 정체는 요원들의 반항심 가득한 10대 자녀들로, 이들은 부모의 전략과 극비 정보를 이용하여 위험한 카르텔을 강탈하기 시작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할 말 다 하는 '팬지'. 집, 길거리, 마트... 그녀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트러블이 생긴다. 그런 그녀를 유일하게 보듬는 사람은 여동생 '샨텔'뿐, 남편과 아들은 귀를 닫은 듯 그저 무심할 뿐이다. '어머니의 날'을 맞아 '팬지'와 '샨텔'의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 '팬지'가 무슨 말을 할지 조마조마하던 가족은 그녀의 뜻밖의 반응에 당황하는데...

외딴 휴양지로 휴가를 떠난 한 가족이 도착한 섬에 연쇄살인범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열다섯 살 지미는 복면을 쓴 괴한들을 피해 세레니티 고층 아파트로 도망을 친다. 지미가 아파트 복도에서 끔찍하게 살해당하던 순간을 목격한 베키, 커티스, 폴, 네빌과 그 외 다른 아파트 주민들은 응징을 당하게 될까 두려워 형사들에게 협조를 하지 않고, 그 때문에 경찰 수사에는 아무런 진전이 없다. 일년 후, 지미의 살해 현장을 목격했음에도 침묵으로 일관했던 세레니티 아파트 거주자들은 의문의 저격수의 타깃이 된다. 건물 밖에서 자신들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저격수 때문에 거주자들은 자신들의 아파트에 갇히는 꼴이 되고, 한 사람 한 사람씩 차례로 제거된다. 자신들이 왜 목표물이 된 것인지 그 이유를 모른 채 열두 명의 거주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건물 밖으로 탈출하길 시도하지만 모든 출구에는 각기 다른 형태의 죽음이 도사리고 있는데... 과연 이들은 죽음의 타워 블록을 벗어날 수 있을까?

크리스토퍼 코윈은 비리를 저지른 공직자 및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부패 정도를 투표하는 인터넷 사이트 '리스트'를 운영하며 부패척결을 위해 앞장서면서 '청렴상'까지 수상하게 된다. '리스트'의 인지도가 높아져 갈 무렵 부정부패 1위를 차지한 한 사업가의 살해 장면이 동영상 사이트에 퍼지게 되고 연이어 1위에 오른 또 다른 공직자가 살해된다. 살해된 장면은 있지만 시체는 발견할 수 없게 되면서 수사에 난항을 빚게 되고 결국 '리스트' 창시자인 코윈이 용의선상에 오르게 되면서 경찰과 권력층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코윈이 만든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이 순위권 내에 진입하게 되어 서버와 기록 모두를 삭제하지만 누군가에 의해 복원되면서 그의 이름은 결국 1위에 오르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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