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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스타트업에 뛰어든 노엘, 리나, 조쉬, 데빈, 4명의 친구들은 프리미엄 주차앱의 완성을 위해서 앞으로 한 달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하지만 투자사는 당장 완성하지 않으면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하고 믿었던 동료는 배신을 한다. 암담한 미래에 모두가 패닉에 빠진 순간 스트레스로 집어 던진 렌치에 맞아 벽 너머 숨겨진 다락방이 나타나고 그 곳에서 다른 차원의 평행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기이한 거울을 발견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거울 안의 시간은 현재보다 느리게 움직이고 거울 속 세계에도 똑같은 자신들이 존재하는데… 운 좋게도 거울 안과 밖의 시간차를 이용해 앱을 완성하고 성공의 기쁨을 만끽하는 친구들. 하지만 거울 속 시간여행을 통해 마음 속 저마다의 꿈이 탐욕으로 변하기 시작하고, 부와 성공, 화려한 자신의 모습에 도취되어 그들은 점점 평행세계로의 여행을 남용하기 시작한다. 과연 그들의 달콤한 일탈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트럼프와 설전을 벌인 폭스 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샤를리즈 테론)는 트럼프의 계속되는 트위터 공격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다. 한편 동료 앵커인 그레천 칼슨(니콜 키드먼)은 언론 권력의 제왕이라 불리는 폭스 뉴스 회장을 고소하고, 이에 메긴은 물론 야심 있는 폭스의 뉴페이스 케일라 포스피실(마고 로비) 역시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데...

신발 하나 제대로 못 찾는 첫째 딸, 남들과 조금 다른 둘째 아들, 그리고 갓 태어나서 밤낮없이 울어대는 막내, 그리고 자신에겐 아무 관심도 없이 매일 밤 게임에 빠져 사는 남편까지, 매일 같은 육아 전쟁에 지쳐가는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몸이 스무 개라도 모자란 엄마 ‘마를로’를 위해 그녀의 오빠는 야간 보모 고용을 권유한다. 아이는 엄마가 돌봐야 한다고 철석같이 믿어 왔던 ‘마를로’는 고민 끝에 야간 보모 ‘툴리’(맥켄지 데이비스)를 부르게 된다. 홀로 삼 남매 육아를 도맡아 하면서 슈퍼 맘이 되어야만 했던 ‘마를로’ 곁에서 ‘툴리’는 마치 자신의 가족처럼 그녀와 아이들을 돌봐준다. 슈퍼 보모이자 때로는 인생 친구가 되어 주는 ‘툴리’로 인해 ‘마를로’의 삶은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데…

모든 생각이 실시간으로 노출되는 노이즈에 감염된 세상 뉴 월드. 토드는 이곳에 불시착한 의문의 유입자 바이올라와 마주하게 된다. 혼돈의 세상 속 숨겨진 비밀에 의문을 품은 두 사람은 뉴 월드를 탈출할 계획을 세우고, 뉴 월드의 통치자 데이비드는 위험을 직감하고 이들을 추격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잔혹한 과거의 잔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키드. 자신의 가족을 몰살한 경찰청장 라나 싱에게 복수하기 위해 인생을 바친 복수를 계획하지만 순간의 실수로 물거품이 된다. 복수에 실패해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 키드는 치명상을 입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지만 비밀스러운 조력자 히즈라들의 도움으로, 힘의 신 몽키맨으로 다시 태어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덴젤 워싱턴이 감독하고 마이클 B. 조던이 주연을, 버질 윌리엄스가 각본을 맡았다. 이라크에 파병된 군인 찰스 중사(마이클 B.조던)는 갓 태어난 아들에게 사랑과 조언을 담은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집으로 돌아온 후, 뉴욕타임스 편집장인 아내 데이나(샨테 애덤스)는 부부로서의 여전히 변치 않은 관계와 아들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이 가득한 남편의 일기를 재조명하는데… 일생에 단 한 번밖에 없을, 가족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봄 햇살 같은 영화.

강도에 이은 살인 사건에 연루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재능 있고 성실한 고등학생이 억울한 누명을 쓴다. 자신의 결백과 진실을 주장하는 소년. 하지만 법정은 이미 그에 대한 심판을 끝냈다.

킨셀라 가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작지만 유대감이 강한 범죄 가족으로 막강한 마약 카르텔과 점점 더 많은 갈등에 놓이게 됩니다. 프랭크 킨셀라의 성급한 아들이 폭력적 대치를 일으키자 카르텔은 복수를 감행합니다.

한적한 해변에 리조트가 문을 연다. 그곳의 진짜 손님은 지옥에서 벗어나려는 에티오피아 난민들. 목숨을 건 비밀 요원들의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

고메즈와 모티시아는 결혼식 도중에 결혼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쫓겨 달아나다가 우연히 버려진 성을 발견한다. 으스스한 그 곳을 집으로 삼고 딸 웬즈데이와 아들 퍽슬리를 키우며 살아간다. 어느 날, 아담스 가족은 평범한 동네를 방문하게 되고 사람들은 그들의 기괴한 모습과 행동에 기겁하며 달아난다. 웬즈데이가 그 동네의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파커와 친구가 되어 서로 변해 가기 시작한다. 파커의 엄마는 이상하게 달라진 파커의 모습에 아담스 가족을 괴물로 몰아가며 괴롭히기 시작한다.

딸이 대학에 떨어진후 술에 빠지게된 어느 티가튼 부부가 술에 취한채 심각한 사건과 납치로 이어지게된다.

사우스다코타의 작은 마을에서 라코타족의 희귀한 고스트 셔츠가 암시장에 흘러들자 이방인들과 아웃사이더들의 삶이 폭력적으로 뒤엉킨다. 내성적인 웨이트리스와 사랑에 상처 입은 전직 군인은 유물을 차지하기 위해 손을 잡는다. 그러나 그들은 냉혹한 범죄자와 그를 조종하는 거래상과 맞부딪히며 피의 쟁탈전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간다. 여기에 원주민 단체의 리더와 과거의 비밀을 안고 도망치는 여자가 가세하며 폭력은 정점을 향해 치닫는데...

해리 해프트는 독일 수용소 캠프의 상상할 수 없는 끔찍한 환경에서 살아남으려 한다. 독일군 장교(빌리 마그누센)는 해리가 동료 죄수와 무자비한 죽음의 복싱경기를 하도록 내몬다. 해리는 마침내 탈출해 뉴욕으로 간다. 생존에 대한 죄의식과 기억에 사로잡힌 그는 로키 마르시아노처럼 복싱의 전설이 되기 위해 싸우고 그의 첫 사랑을 다시 찾으려 한다.

집에서 아기를 낳고 싶었다. 괜찮을 거라 믿었다. 하지만 그녀를 집어삼킨 슬픔의 나락. 가족도 남편도, 함께할 수 없다. 홀로 이편에 남아, 그녀는 깊은 어둠을 응시한다. 보스턴에 사는 마사와 숀은 곧 부모가 된다. 그런데 가정 출산이 상상할 수 없는 비극으로 끝나자, 그들의 삶은 돌이킬 수 없이 달라진다. 그렇게 시작되는 마사의 지난한 여정. 일 년간, 그녀는 비통함을 견디며, 숀은 물론이고 고압적인 어머니(엘렌 버스틴)와의 위태로운 관계를 극복해야 한다. 그리고 동시에, 공개적으로 비난받는 조산사(몰리 파커)를 법정에서 마주해야 한다. 상실감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한 여성을 그리는 《그녀의 조각들》. 매우 개인적이고 지독한 이야기지만, 궁극적으로 초월적인 이야기다.

생일 선물로 꼭 갖고 싶었던 인형을 받게 된 ‘앤디’ 늘 혼자였던 그에게 ‘처키’는 유일한 친구가 되어준다. 가장 친한 친구 ‘앤디’를 소유하고 싶은 처키는 점차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우리, 이제 놀 시간이야” ‘그것’ 제작진의 새로운 놀이가 시작된다.

1920년대, 미국 시카고를 중심으로 강력 범죄조직을 이끈 전설적인 갱스터 알폰조 카포네. 수많은 폭력, 살인 사건을 배후에서 지휘했으며 정계 인사와 경찰까지 매수할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가졌던 그는 1932년 탈세 혐의로 알카트라즈 교도소에 투옥되어 10여 년의 세월을 감옥에서 보낸 후 출소하게 된다. 드디어 숨겨둔 거액의 재산을 꺼낼 때가 왔지만, 치매를 앓게 된 그는 과거와 현재의 경계가 불분명한 채로 살아간다. 거금의 재산을 숨겨둔 장소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게 된 그를 FBI 요원들이 은밀히 이를 쫓기 시작하고, 주변에 대한 의심과 FBI의 계속되는 압박은 그를 옥죄어 온다.

이렇게 살 거라면 고아가 낫겠네! 자기밖에 모르는 부모에게 질린 네 아이. 엄마와 아빠를 영영 보내버리겠다며 깜찍한 계획을 세운다. 우리끼리 진짜 가족을 만드는 거야!

친한 친구인 두 싱글 여성이 함께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그들이 탄 비행기는 허리케인으로 갑작스레 항로를 바꿔 세인트 루이스에 경유하게 되고, 그곳에서 어느 새 남자 한명을 두고 경쟁하고있는 자신들을 발견한다.

강력한 슈퍼 인텔리전스가 평범한 인간인 캐롤 피터스를 연구하는데... 세계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인류를 노예로 삼거나 구하게될지, 파괴하기로 결심하고, 사람들을 구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캐롤에게 달려 있다.
감독: 댄 길로이
Roman J.Israel,Esq.는 각본가 댄 길로이가 직접 시나리오도 쓰고 감독도 맡은 로만 이즈레일 변호사에 대한 영화이다. 이즈레일 변호사는 한 로펌회사에서만 평생을 일해 온 의욕적이고 성실한 범죄 변호인으로 법정세계에서는 보기드문 강직하고 신념 강한 인물이다. 하지만 파트너가 병원에 입원하면서 로펌회사는 문을 닫게 되고 지금과는 다른 길의 인생에 발을 딛게 되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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