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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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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이주한 지 얼마 안 되어 소외감을 떨치지 못하는 데보라, 겉으로는 남편과 행복해 보이지만 진정한 교감을 이루지 못하는 리타, 가난한 집안 출신으로 부자 남편과 결혼해 재력을 자랑하는 로라 메이는 공동의 친구 애디 로스로부터 그녀들의 남편들 중 한 사람과 떠난다는 편지를 받는다. 정확하게 누구의 남편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세 여인은 부부 생활의 결정적 장면과 회한을 되새기는데....

아버지가 남북전쟁에 나가 어머니 홀로 어려운 생활을 꾸려나가는 마치 가에는 온화한 맏딸 메그, 적극적이면서 작가를 꿈꾸는 조, 내성적인 베스, 야무진 막내 에이미 이렇게 네 자매가 있다. 이웃에 사는 로렌스가의 손자 로리는 이들 네 자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조의 장난으로 친구가 된다. 한편 로리의 가정교사 존은 메그와 사랑에 빠지는데, 아버지가 부상을 입어 어머니가 워싱턴으로 간 사이 베스가 성홍열에 걸린다. 결국 베스는 죽고 아버지는 집에 돌아오는데, 이후 존은 메그에게 청혼해 결혼을 한다. 조와 우정을 유지하던 로리는 감춰둔 사랑을 고백하지만, 조는 우정을 유지하고 싶다며, 뉴욕으로 떠나버리고...
감독: 모턴 다코스타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바이런 해스킨
보물섬 에서의 사건 이후 12년이 지난 어느 날. 해적 롱 존 실버(로버트 뉴턴)는 카리브 해의 포르토벨로에 정착해 그 곳에서 선술집을 차리고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도중 오랜 친구인 뱃사람 도드로부터 스페인 해적 멘도자(로이드 베럴)가 카리브해 총독인 헨리 스트롱 경(하비 애덤스)의 딸 엘리자베스(토라 스미스)를 납치해 몸값을 요구하고 있고, 멘도자에게 붙잡힌 사람들 중에는 그 옛날 보물섬에서 생사를 같이 했던 짐 호킨스(킷 테일러)가 있으며, 짐이 옛 보물섬에 있는 또 다른 보물 은닉처를 표시한 메달을 손에 넣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를 알게 된 실버는 스트롱 총독 부부를 찾아가 딸의 몸값을 받은 뒤, 이 돈을 들고 멘도자에게 가서는 몸값을 받고 엘리자베스를 풀어주는 대신, 스트롱 총독이 부리는 영국 해안 경비대가 엘리자베스를 돌려보내는 데 신경 쓰는 동안 멘도자와 자기는 영국 왕실에 보낼 진상품과 세금을 보관하는 창고를 털자고 멘도자에게 제안한다. 멘도자는 실버의 말을 받아들인다. 한편 실버는 짐이 가지고 있는 해적 메달을 손에 넣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이미 실버의 속임수에 넘어가 고생한 기억이 있는 짐은 쉽사리 그의 꾀에 넘어가지 않는다. 한편 멘도자 역시 왕의 창고를 털고 난 뒤 실버를 없애버리고 자기가 약탈품을 독차지하려는 꾀를 부리지만, 영악한 실버는 진작에 이를 간파하고, 오히려 멘도자의 배에서 선상 반란을 일으켜 멘도자를 사로잡고, 짐과 엘리자베스는 혼란을 틈타 도망친다. 총독의 집으로 엘리자베스를 무사히 되돌려 보낸 짐은 영국으로 돌아갈 배 편을 알아보지만, 롱 존 실버가 다시 나타나 보물섬에서의 두 번째 보물찾기를 제안하고, 짐은 그의 말을 받아들인다. 실버는 맥두걸 선장(조지 심슨-리틀)이 이끄는 영국인 상선에 조타수로 취직한 뒤, 예전에 히스파니올라 호에서 그랬던 것처럼 선상반란을 일으켜 맥두걸의 배를 탈취해 보물섬으로 향할 계획을 세우지만, 맥두걸 선장은 금세 실버의 계획을 알아차린다. 맥두걸 선장은 실버가 일으킨 선상 반란을 저지하지는 못하지만, 실버의 계획을 방해하기 위해 배를 일부러 멘도자의 비밀 근거지가 있는 섬으로 몰고 가 그 곳에서 배를 조난시켜버린다. 난처해진 실버와 그의 선원들은 다시 멘도자의 배를 탈취해 항해를 계속하려 하고, 짐은 실버의 계획을 돕기 위해 멘도자의 보물 창고에 불을 지른 뒤 실버와 함께 멘도자의 배를 탈취해 떠난다. 실버와 그의 부하들, 그리고 짐은 천신만고 끝에 보물섬에 다시 도착해, 옛날에 플린트 선장이 지어둔 요새에 여장을 풀지만, 그곳에서 예전에 짐에게 총을 맞아 죽은 것으로 알고 있었던 해적 이스라엘 핸즈(로드 테일러)에게 공격을 받는다. 핸즈는 짐에게 총상을 입어 눈이 멀었지만, 그 동안 섬에서 혼자 기거하며 온갖 함정과 위험물을 만들었고, 실버의 부하들 여럿은 핸즈의 덫에 걸려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실버를 뒤쫒아온 멘도자가 그들을 공격하기 시작하고, 이스라엘 핸즈는 실버가 자신을 고향인 콘월로 데려다주고 짐 호킨스에 대해 자신이 복수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으로 실버의 편에 가담한다. 핸즈의 도움으로 요새를 빠져 나온 실버와 그의 부하들은 짐의 메달에 쓰인 지시를 따라 두 번째 보물이 묻혀있는 동굴을 찾아낸다. 하지만 이곳에서 핸즈는 짐을 죽이려 하고, 짐은 격투 끝에 이스라엘이 해안가 절벽으로 떨어져 죽게 만든다. 하지만 그들을 쫒아온 멘도자가 짐을 다시 붙잡고, 멘도자는 보물과 짐을 맞바꾸자고 하며 실버를 유인한다. 하지만 오히려 실버는 스스로 멘도자에게 항복을 하고 멘도자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그러나 이는 부하들이 화약을 다시 장전해 멘도자 일당을 공격할 수 있게 하도록 시간을 벌기 위한 속임수였고, 실버는 멘도자에게서 짐을 구출한 뒤 멘도자와 그 일당을 처치하는데 성공한다. 동굴에서 보물을 찾은 실버와 짐은 배를 타고 포르토벨로로 돌아가고, 스트롱 총독은 해적 멘도자를 처치한 대가로 실버를 사면해주고, 보물에 대한 권리도 인정해 준다. 하지만 실버와 짐은 다시 모험을 찾아 바다로 나간다.
액션,어드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