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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시카고 경찰들의 이야기. 일선에서 직접 범죄자들과 싸우는 제복 경찰들과, 조직범죄나 마약밀매 등의 범죄를 조사하는 정보팀 소속 대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하는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기동대, S.W.A.T.은 리더 혼도의 지휘 아래, 팀원들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그 뒤에 숨은 거대한 세력에 맞서 도시를 지킨다.

FBI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지명수배된 범인을 쫓는 FBI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모스크바 시장에서 마트료시카를 판매하던 안나(사샤 루스)는 파리의 모델 에이전트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다. 우연한 기회로 파리에서 모델 활동을 하며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는 듯한 안나. 하지만 이 모든 과정은 소련 비밀경찰 KGB의 지휘 아래 철저히 계획된 일이며, 안나 역시 각종 훈련과 테스트를 거친 KGB 정예 요원이다. 이중생활을 하며 KGB에서 내려주는 임무를 하나씩 수행해가는 안나의 목표는 오직 하나, 자유로운 삶이다. 자유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안나 앞에 미국 CIA 요원 레너드(킬리언 머피)가 등장하며 여러 가지 사건과 관계에 얽히는데...

교도소에서 막 출소한 전직 사기꾼인 주인공이 감방 동료의 이름을 빌려 자신의 사기 기술을 활용해 자신보다 더 악한 이들을 잡아들이는 이야기

1950년대 멕시코시티, 미국에서 도망친 뒤 마약과 알코올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즐기는 작가 리. 함께할 수 있는 상대라면 누구든 상관없었던 리는 태양이 마지막 열기를 태워내며 타오르는 오후에 아름다운 청년 유진을 만나 첫눈에 빠져든다. 노골적인 관심과 구애 끝에 유진과 특별한 밤을 보낸 리. 하지만 마음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유진의 태도에 리는 점점 더 그를 갈망하며 집착하게 되는데...

필라델피아 노동자 계층 교외 지역에서 FBI 요원 톰 브랜디스는 새로 꾸려진 수사팀을 이끌며 다시 현장에 투입된다. 한편 환경미화원 로비는 가족을 위해 더 나은 삶을 꾸리려고 하지만 잘못된 선택들로 수렁에 빠지게 된다. 톰과 로비는 각자 가정을 지키려 애쓰지만 결국 피할 수 없는 치명적 충돌로 이어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고급 호텔의 주차 요원, 접수 직원, 바텐더인 그들은 낮엔 사람들 눈에 띄지 않지만, 밤이면 도로에서 호텔의 부유한 고객을 추적해 강탈하는, 운전 실력이 노련한 카재커다. 이들이 최후의 한판을 계획하는 사이, 호텔 지배인은 무자비한 암살자를 고용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들을 막으려 한다. 위험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노라, 조에, 스테브, 프레스는 과연 대미를 장식할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이혼 한지 얼마 안된 중년 여성이 성인이 된 자녀들과 함께 휴가를 보내던 중 딸의 새 남자친구에게 빠지게 되면서 탈선을 하게 되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대학교 신입생이 학교에서 지급된 노트북의 이전 주인에게 집착을 하게 되고, 정체 불명의 괴한과 끔찍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드 니로
1961년 4월 쿠바 반 혁명군 침공작전에 실패한 미국 정부는 CIA 내부 첩자로 인해 정보가 유출되었음을 알게 된다.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받은 대통령의 지시에 의해 CIA는 내부 첩자를 비밀리에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CIA 초창기부터 첩보 업무를 담당한 베테랑 요원 에드워드 윌슨(맷 데이먼)에게 익명의 녹음 테잎과 흑백사진이 도착한다. 첩자를 알아낼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인 이 증거물의 정체를 하나씩 밝혀나가면서 윌슨은 자신의 CIA 활동을 거슬러 올라간다. 1939년. 명문가 출신의 예일대 학생 에드워드 윌슨(맷 데이먼)은 비밀 서클인 Skull and Bones에 가입하면서 첩보세계에 발을 들여놓는다. 그의 명석하고 냉철한 두뇌, 무엇보다 국가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미 정부 비밀요원이 되기에 최적의 요소였던 것. 윌슨은 이 단체에서 만난 클로버(안젤리나 졸리)와 하룻밤을 보내고 그녀가 임신하자 책임감으로 결혼에 이른다. 결혼식 직후 윌슨은 국가의 첩보요원으로 유럽으로 발령, 그곳에서 영국 첩보원들과 교류하며 점차 CIA 요원으로 자리를 잡아간다. 그러나, 그가 최고의 요원이 될수록 그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 가족조차도 불신하게 되고 이것은 결국 크나큰 희생을 불러오게 되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허버트 로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기
감독: 예지 스콜리모프스키
데번에 사는 부부 안소니와 레이첼은 클로슬리라는 이상한 여행객을 만난다. 크로슬리는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치명적인 외침’인 호주 원주민들의 샤머니즘을 알려주고, 이로 인해 평범했던 부부의 삶은 끔찍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로버트 그레이브의 짧은 소설을 기반으로 한 이 영화는 70년대 만들어진 초현실주의 스릴러 위커맨 이나 지금 뒤돌아 보지 마라 와 같은 영화들과 맥을 같이한다. 독특한 내러티브와 전례 없는 사운드 효과로 1970년대 후반 영국 공포영화의 초석이 된 작품.
공포,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