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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범죄를 전담하는 검사인 에나베스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

코미디의 황제 ‘마틴 로렌스’가 이번에는 농구장에 나타나다!!전설적인 대학 농구 코치, 로이는 재능 있지만 거만하고 난폭한 태도로 대학팀에서 쫓겨나고 결국은 아무도 맡으려 하지 않는 중학교 농구코치로 전락하게 된다. 첫 경기에서 109대 0으로 완패한 버논 중학교 농구팀은 로이에게는 다음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의욕상실, 실력빵점의 말도 안되는 엉터리 팀과 농구를 돈벌이로 생각하는 상업적인 코치. 처음부터 삐그덕 거리는 이들에게 과연 어떤 코트의 기적이 일어날 것인지…

로켓광인 조니는 동네 공터에서 로켓을 발사하다가 더그아웃을 폭파시키고, 이에 데이빗 무리에게 쫓기다가 헤일리의 도움으로 무사히 벗어난다. 공터가 동네 아이들의 야구장이란 걸 알게 된 헤일리는 조니를 시켜 공터를 야구장으로 말끔히 단장하는데, 이때부터 데이빗 무리와 헤일리 무리는 서로 공터가 자기네 야구장이라고 으르렁대다가 결국 같이 야구장을 쓰기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맥이 야구장 한 켠에 있는 고철 벽으로 홈런을 넘기는 사건이 발생하고, 다들 그 공을 찾으려 하자 조니가 막아서며 ‘대공포’에 관한 소문을 들려준다. 그러나 아이들은 다들 조니의 말을 믿지 않고... 한편, 헤일리의 아빠 로저가 우주선 모형을 같이 시험비행하자고 하자 조니는 뛸 듯이 기뻐하며 발사 준비를 다 해두는데 그만 사고로 우주선이 발사되고 만다. 그러나 알고 보니 로저는 저명한‘나사’연구원이고, 하필 그 우주선이 떨어진 곳은 ‘대공포’가 있는 머틀 씨네 뒷마당... 이때부터 우주선을 되찾기 위한 아이들의 소동이 시작되고, 결국 헤일리를 좋아하는 데이빗이 해결사로 나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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