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알란 A. 골드슈타인
아리조나 은행 간부 존 그레이는 교통사고로 아내나 자기 집, 근무하던 은행에 대한 기억을 모두 상실한다. 책상에서 전화번호를 발견한 존은 전화를 걸어보는데, 그것은 폭력조직의 아지트인 바였고, 밤마다 괴롭히는 악몽은 그가 폭력 조직의 일원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어느날, 퇴근길에 은행을 나서던 존은 저격을 가까스로 면하고 집으로 돌아오나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아내를 발견한다. 분격한 존은 미지의 과거와의 싸움을 위해 과감히 일어선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페이튼 리드
섹시하고 깜찍한 치어리더들의 트로피 쟁탈전!! 전국대회 5연패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토로팀의 새침한 치어리더들은 전임자, 빅레드를 주시한 채 누가 새주장으로 뽑힐지에 집중하고 있다. 이때 정적을 깨는 빅레드의 외침... 이번 주장은 토랜스! 팀원들의 따가운 시선은 무시한 채 탑쌓기를 하자며 곧바로 하드트레이닝에 돌입하는 토랜스. 그러나 오마이갓! 주장이 되자마자 팀원인 카버가 부상을 당하다니, 액땜 한번 호되게 하는군. 카버를 대신 할 팀원을 뽑는 날... 우아한 발레를 선보이는 남학생, 힙합걸, 스트립쇼를 감행하는 여학생까지. 노력점수 100점, 치어점수는 20점. 그러나 단 한명, 토랜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전학생 미시가 등장한다. 자신만만한 미시는 고난도의 공중 2회전을 감행한 뒤 '치어리더는 허울좋은 들러리'라며 오디션장을 박차고 나간다. 토랜스의 간곡한 제안에 결국, 팀원이 된 미시는 토랜스의 안무가 경쟁팀인 클로버의 것을 모방했다는 폭탄선언을 하고, 토랜스를 클로버팀으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빅레드가 글로버팀의 안무를 모방한 치욕적인 사실을 알게된다. 대회 6연패를 노리며 자신만만해 하던 토로팀의 도도한 발걸음은 좌절되었고, 경쟁상대인 클로버팀은 완벽한 춤솜씨에도 불구하고 전국대회를 위한 참가비를 마련하지 못해 전국대회 불참의 위기에 놓이게 된다. 실의에 빠졌던 토랜스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안무를 위해 대회 일주일을 남겨두고 새로운 춤연습을 감행하게 되는데...
코메디,하이틴(고교)
감독: 제리 제미슨
해군사관학교 수석 졸업생이며 해군 정보부 출신의 프랭크 제닝스는 상원의원 후보인 에이단카빌의 선거 참모로 선거에 임한다. 어느날 제닝스는 옛 동료이자 친구인 피츠 패트릭으로부터 상원의원 후보인 카빌이 극우주의자로 북부 민병대의 후원자임과 동시에 첨단 무기밀매의 배후라는 얘기를 듣지만 반신반의한다. 결국 제닝스는 FBI의 집요한 설득으로 카빌의 선거자금 회계보고서 파일을 넘겨주는데 이후 피츠 패트릭 부부가 피살된다. 제닝스는 사건의 배후에 카빌이 있음을 의심하게 되고 그의 범죄행위에 대한 증인으로 나설 결심을 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게리 로스
마음을 열면 세상이 칼라로 보인다. 이혼한 부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연애,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낙오자가 된다고 윽박지르는 학교... 세상은 왜 이리 가혹한 것일까? TV시트콤 플레전트빌이 없었다면 훨씬 더 비참해졌을 데이빗의 입상. 플레전트빌 사람들의 겸손한 말투와 사람스런 눈길, 상대방을 칭찬하는 대화, 그리고 언제나 유쾌한 일만 벌어지는 데이빗만의 파라다이스 플레전트빌. 어느날 여동생 제니퍼와 TV채널을 두고 다투다 리모콘이 박살난 순간, 갑자기 나타난 수리공 할아버지로부터 건네받은 새 리모콘. 그것을 작동시키던 데이빗과 제니퍼는 TV속 흑백세상 플레전트빌로 빨려들어가는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된다. 순식간에 '빽투터패스트'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처지에 봉착한 데이빗과 제니퍼. 자신들의 피부까지도 흑백으로 변해버린 기가 막힌 사실이 이들을 더욱 당혹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늘 동경하던 파라다이스에 오게된 데이빗은 흑백세상 플레전트빌에 사는 사람들이 반갑기만 하다. 반면, 촌스러운 옷과 헤어스타일, 불에 닿아도 타지 않는 손수건,표지만 있고 속은 백지인 도서관의 책들, 그리고 키스조차 할 줄 모르는 쑥맥인 사람들을 제니퍼는 이해 할 수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빗은 순진하다 못해 바보같은 이곳 사람들에게 조금씩 실망을 느끼지만, 스캔들 메이커인 제니퍼는 질서정연하고 조용한 이 흑백세상에 '사랑과 섹스'의 욕망을 퍼뜨려 놓는다. 기계처럼 반복되던 이곳의 질서가 깨지고 사람들이 몰랐던 감정들을 깨닫는 순간 사람, 미움, 분노, 그리고 자유가 그 본연의 빛깔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자신들의 감정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칼라로 변한 사람들과 기존의 질서만을 고집하는 흑백사람들간의 대립이 발산하고 평화롭기만 하던 플레전트빌에 일대 혼란이 일어나는데...
코메디,드라마,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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