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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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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이 세상을 떠나면서 깜찍한(?) 자식들을 넘겼다. 개구쟁이 두 녀석의 엄마 노릇도 가뜩이나 벅찬데, 쌈박질을 일삼는 애들 삼촌까지 거두게 생겼네. 이보다 곡절 많고 이보다 변화무쌍한 팔자 있으면 나오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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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한 집안의 아들 라파엘은 만찬을 준비할 식자재를 사 오던 길에 교통사고를 낸다. 그는 겁에 질려 뺑소니를 치고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다. 사고를 당한 가난한 가족의 가장은 결국 사망에 이르고 수사망은 점점 좁혀진다. 결국 라파엘의 아버지는 모든 것을 떠안기로 하고 거짓 자수로 감옥에 수감된다. 그리고 아버지의 뜻에 따라 희생자의 부인을 저택의 가사도우미로 들인다. 사람을 죽였다는 죄의식, 불효자로서 무거운 마음과 사망자의 남겨진 가족을 매일 거짓으로 대할 수밖에 없는 고통이 옥죄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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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라야 마틴
영화가 만들어지는 현장에 대한 이야기다. 영화를 찍는 데 필요한 배경, 카메라, 조명과 같은 장치들과 감독, 스태프, 배우들의 모습은 영화의 초반, 다큐멘터리를 보듯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촬영 현장을 보여준 다음부터는 완성된 영화가 드디어 시작되고, 결국 우리는 한편의 영화와 그 영화가 완성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적은 예산으로 만들어졌지만, 감독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작품이다.
드라마,예술
감독: 브릴란테 멘도자
남자들만 출입할 수 있는 마사지 전문 업소. 이 업소는 건장하고 잘생긴 청년들이 마사지사로 일하고, 20세의 일리악도 그들 중 한 명이다. 평소와 다름없는 어느 날, 동성애에 대한 소설을 쓰는 작가가 그의 손님으로 오고, 일리악은 유혹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한다. 그러던 중 고향에서 부음이 날아오고, 그는 아버지의 죽음과 마주하는데... 45세의 나이에 데뷔작을 발표한 멘도쟈 감독은 ‘실제 삶’을 카메라에 담고자 했는데,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장례식도 촬영 팀이 차량 이동 중 포착한 장면을 바탕으로 연출했다. 애초 비디오용으로 기획되었던 이 소박한 영화는 죽음과 삶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보여준다. 디지털 카메라가 주는 차갑고 건조한 느낌은 죽어 있는 몸과 살아 있는 몸을 바라보는 냉담한 시선과 잘 어울린다. 2005년 로카르노 영화제 비디오부문 황금표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