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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제시 풀러는 아동 심리학자였다. 전 세계 아동 학대 사건에 분노해 아동 성 범죄자를 대상으로 자경단원으로 활동한다. 그러던 와중에 본인에게 상담을 받았던 어린아이(미첼 더글러스)가 자라서 다시 제시 풀러에게 찾아와 자기가 아동성추행범(제프리 캘러헌)에게 성추행을 당했던 상담 내용들이 모두 거짓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제시 풀러는 아이를 폭행한 그를 이미 살인을 하였고, 거기에 충격을 받은 제시 풀러는 현재 잡고 있는 아동 성매수 조직 범죄자(그레이스)를 풀어줘야 할지, 고민을 한다. 결국 다 죽이고 여태까지 살인 사건 내용을 적은 다이어리를 현장에 남기고, 몸을 숨긴 채 경찰과 현장을 멀리서 바라보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홀로 여정을 떠난다.
감독: 리차드 도너
프랑스 라로크성의 유적발굴에 한창이던 존스톤 교수의 일행은 600년간 봉해져 있던 수도원을 발견한다. 그러나 14세기 유적보다 놀라운 발견은 발굴단의 책임자이자 그들의 스승인 존스톤 교수의 도움요청과 친필서명이 담긴 문서, 그리고 그 당시에는 결코 발명되지 않았던 안경 렌즈였던 것! 유적발굴의 후원사인 ITC를 찾아간 존스톤 교수에게 무슨일이 생긴 것인가? ITC를 찾은 그의 아들 크리스와 조교수 매렉, 그리고 학생인 케이트,스턴,프랑소아는 문자를 전송할수 있는 것처럼 사물을 전송할수 있는 양자 원격 이동 장치와 웜홀을 통해 존스톤 교수가 14세기, 영불 100년 전쟁의 거대한 소용돌이속에 발 묶여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6시간이라는 귀환 데드라인속에 목숨과 운명을 걸고 시간 여행에 뛰어드는 그들. 그러나 21세기에서 온 그들로 인해 1357년의 역사가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하는데....그들이 만나게 될 과거와 미래의 모습은 무엇인가?
SF,어드벤처,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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